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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도서관 워크숍 Seed Library🍊   커먼즈필드 제주의 소중한 공동자원을 만드는 작은 워크숍 '씨앗도서관' Seed Library에...
커먼즈필드 제주 / 공지사항
[라이프 3.0 인문학] “십대가 벌이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운동” - 김보림, 고은영 2019년 11월 24일 (일)   최근 넷플...
커먼즈필드 제주 / 뒷 이야기
BIYN 성평등 장치 전문 우와, 이거 좋은 참고자료가 되네요!   참, 자매품 BIYN 성평등 약속문 도 있어요.
커먼즈필드 제주 / 툴킷
[인터뷰 시리즈]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   2019년 겨울, 커먼즈필드 제주에서 씨앗을 나누고 있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커먼...
커먼즈필드 제주 / 공지사항
🤔태양광 발전에 대한 가짜 뉴스에 대한 우리의 대응   “원자력과 석유 없는 세상을 준비하는 에너지 프로젝트” 강양구 (지식 큐레이터)를 듣...
커먼즈필드 제주 / 뒷 이야기
@이나무 님이 올려준 <어른의 의무> 나이 들수록 지켜야 할 '약속' 3가지   https://cmzfld.parti.xyz/posts/3169...
커먼즈필드 제주 / 자유게시판
약속의 벽   커먼즈필드 제주 공간에 ‘약속의 벽'이 열렸습니다. 🌈   커먼즈필드 제주는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상하는 소통협력공간인...
커먼즈필드 제주 / 공지사항
#어쩌다마주친쓰레기 지난주 제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어떤 다큐에선가 제주도가 쓰레기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이 지구에 안 그런 곳이 있겠...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제 전 직장에도 "일을 더 잘하는 11가지 방법"이 있었는데요, 이건 커먼즈와도 약속의 벽과도 관련이 없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
커먼즈필드 제주 / 약속의 벽
줍줍등산 12월 모임 안내!    우주대스타 펭수가 말했죠. 잘 쉬는 게 혁신이라고.  줍줍등산과 함께 혁신해요. 우리.    *...
쓰레기덕질 / 줍줍등산
1회용품 및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산업쪽에서 백러쉬 올 수 있으니 법안통과까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http:/...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양파망 릴레이 이벤트]   양파망을 활용하시는 분들을 응원하고 안 버리기 방법 공유하고자 양파망 이벤트를 진행해봅니다~   이미...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아야프 (AYARF, 아시아 청년 액티비스트리서처 펠로우십) 의 약속. 공유해요!    https://www.ayarf.net/pledge ...
커먼즈필드 제주 / 약속의 벽
환경부에서 1회용품 줄이기 로드맵 발표를 했다는 소식입니다!! 짝짝짝!!! 오늘 오전에 올라왔네요. 따끈따끈 http://m.me.go.kr...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갑자기 소환된 2018년 9월 10일 환경노동소위제1차 회의록. 찰지면서도 어이없는 회의록을 읽다보니 제가 뽑은 <최고의 명장면>을 여러...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컵 어택! - 컵 보증금제 캠페인 프로젝트
뭔가 되게 잘 정리되어 있는 컵보증금제 기사 발견!  물론 쓰덕 이름으로 활동한 내용이 들어가지 않아 마상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소...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컵 어택! - 컵 보증금제 캠페인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쓰덕 여러분~ 광고글 하나 올리려고 해요. :D 다음주에 녹색연합에서 배달 1회용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론장을 열어요. 1년...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2018년에 어쓰(어쩌면 쓰레기덕질)이 매장 내 1회용컵 대책 촉구 캠페인을 하고, 환경부의 조치로 좋은 변화가 있었지요.   어쓰에서 그에...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플라스틱 재질 검색하다가 발견! 화학식이 같이 있으니까 있어보여서.. ㅋㅋ 일단 공유드립니다.   http://blog.naver.com/P...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덕질
문래 새활용 플라스틱 제품리빙랩   안녕하세요, 문래동에서 플라스틱으로 제품제작 리빙랩을 운영하는 조다솔이라고 합니다. 문래 새활용 플라...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안녕하세요. ㅎㅎ 플라스틱 뿌시기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자마자 자료 투척...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에서 만든 자료인데요, 플라스틱 ...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덕질
주옥같은 해법이 많은 쓰레기박사 홍수열 소장님의 최근 인터뷰네요 :)    https://news.v.daum.net/v/2019111111...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쓰줍하며 댕댕이들과 산책하는 행사 있어서 공유드려요.  반려견들이 걸어가다가 길거리 널부러진 참치캔, 닭뼈다구 이런거에 다치고 하는데..  ...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블록체인으로 비영리단체 회계투명성 강화하면 1만원 더 기부"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연세대·한양대 연구진과 함께 20대 이상 620명...
이슈와 관심사 / 블록체인
컵보증금제 부활 긴급48시간 온라인 액션   지금까지 제20대 국회에서 ‘뭉개고 있던’ 컵보증금제. 사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서...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컵보증금제 부활 긴급48시간 온라인 액션   (들어가기에 앞서, 마니또처럼 짠!하고 나타나 환노위 의원들 16명의 정보를 소상히 찾아 올려주...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컵 어택! - 컵 보증금제 캠페인 프로젝트
여러분, 긴급하게 함께 할 일이 생겼어요.:)   환노위에서 자원 재활용법 통과만 하면 바로 시행인데 이 놈의 16명 국회의원들이 반대하고 있...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컵 어택! - 컵 보증금제 캠페인 프로젝트
#출근길_리서치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홈페이지  http://www.kppca.org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덕질
안녕하세요. 빠띠에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넷플릭스 뭐봐” 가입자가 2천명이 넘는다니ㅇ_ㅇ;; 약간 부담스럽네요.    무튼. 얼마전에 우...
이슈와 관심사 / 아 넷플릭스 뭐봐
리버(River) 추천합니다. https://www.netflix.com/kr-en/title/70260350 주제곡 티나 찰스의 러브 투 러...
이슈와 관심사 / 아 넷플릭스 뭐봐
소주병 재사용과 진로 이즈 백에 대한 잘 써진 블로그 글을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vegan_lif...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캠페인할 때 카드뉴스나 포스터 때문에 무료 일러스트, 이미지 많이 찾곤 하는데요. 동료가 알려준 좋은 사이트들이 있어 공유해요. 일러스트를 조합해서...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컵 어택! - 컵 보증금제 캠페인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쓰덕의 다양한 소모임 중에 등산하며 쓰레기를 줍는 쓰덕들의 건전한 사교 모임 <줍줍등산> 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줍줍등산>이 1주...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안녕하세요! 등산하며 쓰레기를 줍는 쓰덕들의 건전한 사교 모임 <줍줍등산> 이 어느덧 한 살이 되었습니다. (짝짝)   1주년 기념 모임을 ...
쓰레기덕질 / 줍줍등산
재활용 마크가 100% 신뢰할 수 없는거군요...     보틀팩토리 브런치 글인데 재밌네요. https://brunch.co.kr...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덕질
#플라스틱_공부  출처 :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1.html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덕질
진로 소주병의 문제를 명쾌하고 쉽게 설명했어요!    https://1boon.kakao.com/ssully/5db2afab6654465ed...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쓰레기덕후_소셜클럽_같이_보아요 안녕하세요 최지입니다. 얼마전 유혜민 감독, 쓰덕 멤버 @금자 출연의 다큐멘터리 <쓰레기덕후 소셜클럽>...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10월 20일 온라인 회의   @ 오늘 주제 오프라인 회의  일정 잡아보기 사진전 수요조사 해보기 주간 진행할 작업 이야기 ...
일인당 / 일인당 당사
'쓰레기산'을 이룬 충격적인 지구의 모습이 나온 애니메이션 '월E' 가 현실이 되면 안될텐데...ㅠㅠ https://mnews.joins.com/a...
이슈와 관심사 / 환경
@all 다음주 수요일 저녁 (10/23) 저녁 7시 한달만에 모임이네요.  - 장소는 저번과 같습니다. 로컬스티치 소공점(2층) 서울 중구 소...
이슈와 관심사 / Demos P
@all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하네요 히히 저 팝업모임에 가고 싶었는데, 제가 상주로 집짓기워크숍을 가서 못 갔으요! 아쉬워요!! ...
미래하우스 오픈커뮤 / 체크인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 착잡한 상황입니다. 경제적 불황을 야기할 수도 있는 염려로 탈원전정책을 거부할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생명의 위협이 될 수도...
이슈와 관심사 / 환경
여러분, 지난 20190929에 진행한 일회용 컵줍깅 및  일회용 컵보증금제 부활을 위한 동영상이 나왔어요.:) 함께 못 오셨던 분들께 전파!! 하...
쓰레기덕질 / 쓰레기 덕질 마을회관 (수다방)
https://twitter.com/CATBELL_BOT 법안 봇 만들었습니다~ 놀러오세요~ ^_^
이슈와 관심사 / 국회
언제 바다도 한 번 같이 가입시더 https://www.facebook.com/SeaShepherdKR/videos/764768240640462/
쓰레기덕질 / 줍줍등산
혼자서도 컵줍깅 할 수 있어요! 메뉴얼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지입니다.  아시다시피 플라스틱컵어택 메뉴얼은 멈추지 ...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컵 어택! - 컵 보증금제 캠페인 프로젝트
설악산의 가치와 생명의 무게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느끼게 해주기에 꼭 나누고 싶은 소식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살아갈 존재들을 생각하...
이슈와 관심사 / 환경
<땡스레터 from 어쓰> 영상입니다! 1회용컵 사용을 줄인 기업들과 환경부에 보내는 감사편지 영상입니다 ㅎㅎ (부끄부끄) 안 볼 수도 있지만....
쓰레기덕질 / 플라스틱 컵 어택! - 컵 보증금제 캠페인 프로젝트
같이 아래 원서 읽으실 분이 혹시 있을까요? 있으시다면 아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제가 읽으려는 책은 <성공사례기...
미트쉐어 / 주경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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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물 옥상마다 태양광 패널을 의무적으로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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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수시 비율 이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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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절대평가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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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개인전 후속워크샵 오시나요? 12/04 18:30 신쓰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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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과 통합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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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크래프트의 서비스명과 도메인을 빠띠 OOO으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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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동일한 금액의 기본소득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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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니즘에 진짜 중요한 일을 목소리 큰 사람이 결정하고 넘어가는 K-Style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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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은 원래 복지제도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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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기본 소득 정책을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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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건강맛집 지도 만들기
관악구 돈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 찾아보기
관악구 1박2일 파티·워크샵 장소 리스트 만들기

아래 설문에서 학교가 '민주적이지 않은 조직' 2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민주적이지 않았던 학교에서의 경험들'을 모아볼까요?

선생님들이 교칙 / 교권에 기대어서 폭력을 휘두르는 것
선생님들의 혐오발언과 그에 정당화되서 혐오를 일상화하는 교실 분위기
출석부에서 남자가 앞번호이고 여자가 뒷번호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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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이야기 (애프터 테이블)…

"뒷 이야기"가 뭔지, 왜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이 문서에서 함께 만들어 가요.

◼︎ "뒷 이야기"란?

모임 활동이나 강연을 들은 후 새로 알게된 사실, 혹은 이에 대해 느끼는 생각이나 내용에 대한 감상, 떠오르는 질문 등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 방법은요?

한 명의 퍼실리테이터면 충분합니다.

 

step1. 공지하기 

퍼실리테이터는 모임 활동이나 강연이 끝나서 마지막 인사를 할때 "잠시 10분 후에 '뒷 이야기' 자리가 OOO에서 열립니다. 뒷 이야기 자리는 오늘 모임 활동을 하면서 떠오른 것들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먼저 가실 분은 가셔도 좋습니다.”라고 공지합니다.

 

뒷 이야기 자리는 가급적 활동이나 강연이 있던 장소와 동일한게 좋습니다.

 

step2. 시작하기

퍼실리테이터는 10분 휴식 후에 '뒷 이야기' 시작을 알립니다. 모인 분이 10명이 넘으면 자리를 분리하는게 좋습니다. 되도록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step3. 인사하기

모두 자리에 앉으면 각자 돌아가시면 간단한 자기 소개와 오늘 강연에 대해 한두 문장으로 느껴지는 생각이나 내용에 대한 감상, 떠오르는 질문을 이야기합니다. 30초를 넘지 않는게 좋습니다만 너무 강요하지 않도록 합니다. 강연자는 마지막 순서에 받은 질문 중 생각나는 것을 답합니다. 이때도 길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step4. 질문과 의견 나누기

이후 서로 자연스럽게 질문과 의견 교환이 이뤄지도록 합니다. 이 자리에서 모든 질문에 답을 하거나 결론 내리지 않도록 이야기 흐름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를 반드시 기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급적 전체 시간은 30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step5. 마치기

돌아가며 마지막으로 남겨진 질문, 소감을 한 마디씩 나눕니다. 

 

step6. 온라인에서 ‘뒷 이야기' 채널로 이어가기

기록을 ‘뒷 이야기 채널’에 올리자고 공지합니다. 형식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동양고전 낭송 모임 여는…

개요

고전하는 시민들을 위한 ‘동양고전 낭송 모임 여는 법’을 소개합니다. 각자 다른 소리를 가졌는데도 리듬을 맞춰 하나의 목소리를 내면서 공통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법

  1. 함께 읽을 동양고전을 고릅니다. ‘몸,앎,삶'이란 키워드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3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1. 『동의보감』 : 몸. 내 몸의 주인되기 –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책
    2. 『대학·중용』 : 앎. 수신으로 세상을 산다
    3. 『주역』 : 삶. 천지자연의 이치에 인생을 포개다
  2. 모임 일정과 장소를 정하여 공지합니다.
  3. 모임은 정시에 시작해서 정시에 끝납니다. 사담은 모임 전 후에 나눕니다.
  4. 경전을 함께 소리내어 읽습니다.
  5. 함께 읽은 내용에 대해 느낌, 질문, 생각을 이야기 나눕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끊지 않습니다. 서로의 해석과 의견을 존중합니다. 많은 사람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말하는 시간을 조절합니다.
  6. 이제는 암송하기를 해봅니다. 
  7. 마지막으로 소감을 나눕니다. 
  8. 공간 사용 후 정리 정돈을 합니다. 자기가 사용한 컵, 그릇은 설거지 합니다.
  9. 매번 돌아가며 후기를 작성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후기에 댓글을 남깁니다.

  1. 한 권의 책을 다 읽으면 다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축하하는 ‘책걸이’를 해보세요.
  2. 모임 참여자들이 알고 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놀이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성독, 도장)

사례

◼︎ 인문학당 '흥소' 모임

흥소에서는 툴킷의 진행방법으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https://cmzfld.parti.xyz/posts/31704

흥소와 낭송

 

“각자 다른 소리를 가졌는데도 리듬을 맞춰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것. 그것은 우리 모두 각자인 채로 하나인 우주의 이치를 몸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임의 이름을 ‘흥소(흥그는 소리)’로 정했다. 옛날 서당에서 몸을 흔들며 소리 내어 글을 읽을 때처럼 리드미컬하게 몸을 흔드는 것을 제주에선 ’흥글다‘고 하니 흥그는 소리는 ’낭송‘을…

커먼즈필드 제주 1차 시민회의…

커먼즈필드 제주 1차 시민회의

2019년 12월 1일 (일) 13:00~14:40 @커먼즈필드 제주 1층

공지: https://cmzfld.parti.xyz/posts/31736 

순서

1. 여는 말 : 커먼즈필드 제주 1차 시민회의에 대해

2. 오픈마이크 :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성 - 제주대학교 최현 교수

3. 다음 시민회의 예고

4. 약속의 벽 둘러보기

 

[오픈마이크]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성 - 제주대학교 최현 교수

 

제주의 공동자원

"커먼즈는 공동우물과 공동목욕탕같은 거 아닐까요? 제주도에는 오래되고 일상에가 가까운 공동자원으로 지하수가 있어요. 제주에서 처음으로 지하수를 공동으로 관리하겠다는 법과 규칙을바꿨다고 해요. 공동자원은 우리가 함께 이용하고, 지키고 보존,관리해야 된다는 생각은 어쩌면 사람들의 일반적 생각이에요." 

 

제주에 오래되고 일상에 가까운 공동자원이 있었어요. 제주의 지하수였어요. 전국에서 지하수는 누구의 것인줄 아시나요? 지하수는 원래 땅 주인 것이었어요. 자기 땅에서 땅을 파서 물이 나오면 다 땅 주인이 갖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1990년대 쯤에 제주도에서 "야 그거 왜그러냐.지하수는 다 연결되어 있는 거고, 지하수를 보존하려면 함께 그걸 해야지." 개인한테 그걸 마음대로 쓰게 하니깐 어떤 사람은 지하수 관적을 팠다가 그걸 안 쓰게 되면 내버려두는 거에요. 거기로 오염물이 다 들어가요. 그렇게 되면 지하수 전체가 다 오염이 되고 그런 문제가 생긴다는 게 이야기가 되기 시작하니깐, 사람들이 안되겠다고 한 거죠.

 

이 지하수를 공공에서 공동적으로 관리를 해야겠다고 해서 제주도에서 먼저 법과 규칙을 바꿨어요. 지하수는 땅 주인이 맘대로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공적으로 관리를 해야되는 것이고, 허가를 받아야 되요. 옛날에는 신고만 하면 되었어요. 파고 쓰고 버릴때는 신고도 안 하고 했어요. 이제 허가를 받아서 사용할 수 있게끔 바뀐 거죠. 그래서 아니. 이게 신자유주의가 난리치고 모든 것이 다

주말공장 11차

  • 일시 : 11월30일 2시~5시
  • 장소 : 행아웃
  • 참석자 :  단디, 시스 
  • 예상하는 일
    • 빠띠 발표자료(영문) 보완 @단디
    • 사례집 보완 @단디 
    • 데이터퍼블릭 개발 @시스

한 일

20191128-흥소 뒷-이야기

흥소 [중용편]

 

2019년 11월 28일 10시 30분-12시30분

 

고전 4서, 동의보감을 천천히 함께 읽고 공부한다.어렵고 힘들어도 하나씩 함께 알아간다. 모두가 서로 질문하고, 생각과 느낌을 공유한다. 존중하고 귀기울여서 이야기를 듣고 공감한다.

방식 : 낭송 - 이야기 - 암송

주제

사람답게 사는 일을 이야기를 하는 중용 /친절한 강의 중용편 1장

이야기 타래

  • 성 (태어나면서 갖는 마음 ) = 명덕 = 인의예지신

타고난 성이 있고, 각자 형태에 맞춰서 리가 있다.모든 인간이 선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걸 제대로 알고 발현시키지 못하는 문제가 있지만, 하늘이 주고 타고난 본 마음이 있다. 주역에서는 음양오행에 따라 성, 리를 준다.

 

  • 일용사물지간(일상생활) = 도 =솔성

도는 길이다. 매일매일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일에 있어서항상 솔성하라. 성을 따라가는 것이 우리 살아가야하는 올바른 일생의 길이다. 사람이든 만물이든 세상의 존재는 타고난 성의 이치를 따라 살면 잘 사는 것이다. 일상에 도가 있고, 사람사이에서 도를 할 수 있다. 수도지위교(우리 인생의 솔성하는 길을 닦다.)

 

  • 지식무식 : 지극한 정성을 다하면서 쉬지마라

일상에서 관찰하라는 뜻. 욕심때문에 불가능 한 경우도많다. 욕심은 나만 잘 되고 싶고 나만 혼자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의 식 마음이다. 성인과 우인을 다르게 하는 지점이다.

 

  • 도를 닦고 지키고 사는 것 : 성 =교 = 사회시스템

도는 수신제가치국평천아에서 지킬수에 해당하는 것일 수 있다. 하늘이 “이렇게 살아라”명한 것은 성이고, 그성을 따라사는 게 우리 인생길이다. 그 인생길 내지는 도를 잘 정리하여 각 개인의 맞게 사회의각계층에 맞게 차별화, 품절화한다. 실은 사회와 국가제도를 만드는것은 바로 일컫어 교라 한다. 우리나라 교육 정책은 교를 성이라 보지 않고, 입신양명식으로 본다.

 

  • 공구호기소불문 / 삼가하다

📣 알립니다

🌈 "커먼즈필드 제주"는?

제주시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커먼즈필드 제주]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시민들의 공유지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https://cmzfld.net
 

📕약속의 벽

커먼즈필드 제주 공간에 ‘약속의 벽'이 열렸습니다. 커먼즈필드 제주는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상하는 소통협력공간인 만큼 커먼즈필드의 약속도 함께 만들어갑니다. 

 
👉자세히 보려면  https://cmzfld.parti.xyz/posts/31678
 

🚀커먼즈필드 2차 시민회의

약속의 벽에 모인 바람과 약속을 의논하는 '커먼즈필드 시민회의'를 엽니다. 🎉

12/07(토) 오후3 30분에 커먼즈필드 1층에서 열려요.

 
👉자세히 보려면  https://cmzfld.parti.xyz/posts/31825 
 

🎙아~ 아~ 인터뷰 진행 중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

 

2019년 겨울, 커먼즈필드 제주에서 씨앗을 나누고 있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커먼즈필드 제주의 씨앗을 만나다>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이들은 커먼즈필드에 어떤 씨앗을 갖고 왔을까요? 프로그램 뒤에 있는 사람의 얼굴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터뷰 시리즈 보러가기 https://cmzfld.parti.xyz/posts/31747

 

 

 

 

 

커뮤니티 관찰 #1. 흥소

흥소가 주관하는 다른 프로그램도 있으나, 여기서는 직접 참여관찰한 '고전 스터디' 프로그램만 다룹니다.

개요

  • 흥소는
    • 동양고전을 함께 읽는 북클럽 커뮤니티
  • 누가
    • (진짜) 공부의 욕구를 가진 사람들
    • 약 7~8명 규모
    • 대체로 여성, 사오십대
  • 무엇을
    • 대학, 중용 등 고전 텍스트
    • 교재는 (당연히) 북드라망
  • 언제
    • 주 1회, 두세 시간씩
  • 어떻게
    • 두세 명의 인도자가 이끌고
    • 각자 교재에 메모를 해가며
    • 때론 함께 소리내어 읽기도 하며
    • 책 전문을 씹어읽어낸다

흥미로운 점

  • 체화된 리추얼
    • 시작할 때 경전 읽기
    • 끝날 때 암송하기
    • 마지막에 소감 나누기
    • 매번 돌아가며 온라인 후기 올리기
    • 책을 떼면 책걸이
    •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식과 경험을 공유하기(도장, 성독 등)
  • 수평적(?) 문화
    • 인도자가 여러 명
      • 정복쌤: 감이당 다시니다가 곰쌤(고미숙)이 '제주에도 모임 하나 만들어보세요' 하여 흥소를 만들게 되셨대요. 여전히 매주 서울로 감이당 모임에 참석하신다는!
      • 수형쌤: 아직은 미스테리의 인물. 놀라운 진행력을 가진.
      • 창수쌤: 독해서가 필요 없는, 한자원문독해력을 가진 분.
      • 이 세 분이 흥소의 결성멤버
    • 참여자 대부분이 '비폭력대화' 인지
    • 중간에 말을 끊지 않는다
    • 서로의 해석과 의견을 존중하고 칭찬한다 (적어도 그렇게 보인다)
      • 선일썜, 근아쌤, 별바람, 혜영쌤 등 참여하는 멤버는 자신의 생각을 편하게 전달하고, 이야기 들 사이에 연결되고 공감대가 형성된다.
  • 온라인 활동
    • 다음 카페에서
    • 너댓 명이 돌아가며 ("이번엔 OO가 후기 올려주실래요?")
    • 후기를 올리는데
      • 내용은 주로 배운 내용과 나의 해석/깨달음이며
      • 종종 현장의 정황과 분위기를 함께 적기도 한다
    • 후기에는 4~7개의 댓글이 달리는데
      • 토론보다는 간단한 (긍정적) 피드백이 대부분이다

생각해본 것들

  1. 각자 자신의 교재에 메모를…

191118 - 라이프3.0 -…

라이프3.0 인문학

@11/18 <환대에 대하여 (엄기호)>

 

 

“제 3의 공간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기업이 만들어내는 ‘친절한’ 공간과 경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 청년들이 만든 <관심사>는 제 3의 공간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무심한 배려가 느껴진느 안전한 공간이었다. 우리 소통협력공간 근처에 있어서 가서 보면 좋을 것 같다. 
  • ‘바리나모’라는 팀은 제주에 내려와서 1년 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고 한다. 춤도 안 추고 1년 동안 자급자족을 했다고 한다. 그런 관조의 시간을 보내야 힘이 생기는 것 같다.   
  • 제주에서는 그런 공간을 만들 때 경제적 네트워크도 중요한 것 같다. 
  • ‘리빙랩 사업’이 제 3의 공간, 커먼즈를 만드는 것과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다. (*리빙랩: 시민들이 민원을 제기하는 게 아니라 직접 실험하여 해결해보는 프로젝트)
  • 한 사회의 주요 통계는 그 사회의 담론 안에서 만들어진다. 지금은 청년, 창업, 세대가 중요한 담론이고 이것에 관한 통계 조사와 지표가 만들어진다. 
  • 아주 작은 회사를 운영하며 편안한 삶을 원하는 20대 청년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너무 힘들다. 근데 정부에선 청년고용을 강조한다. (사회적기업) 근데 같이 일하는 또 다른 40대 세대는 동지를 원한다. 나는 그 사이에 껴서 힘들다. 20대에게 어떻게 하고 싶냐 면담했을 때, 다른 곳에서 편안한 삶을 이어가고 싶다고 함. 40대는 이해되지 않는다. 왜 더 열심히 하지 않지? 
  • 세대의 문제. 왜 2030은 5060과 싸울까? 
  • 2030은 회사에서 부당함을 용납할 수 없다. 핵심은 사생활 문제, 인격의 문제다. 근대 규약은 지키자는 요구다. 그런데 문제를 푸는 건 어쩔 수 없이 ‘피곤한 일'이다. 그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방법 (민원, 폭로)로 풀려는 흐름이 많이 보인다.
  • ‘시민적 공공영역’은 피곤할 수 밖에 없다. 피곤함에 지친 사람들은 공개적으로 공간을 만들지 않고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예측가능한…

기후위기 뒷 이야기

라이프 3.0 인문학 애프터 테이블 20191124

"십대가 벌이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운동_김보림, 고은영"

함께 기후위기에 대한 생각과 실천, 고민을 나누는 뒷-이야기

1. 소감과 고민 공유

각자 기후위기에 대한 생각과 실천, 고민을 나누었다.

  • 할머니로서 기후위기와 환경이 중요하고, 손녀를 비롯한 미래세대를 위한 걱정을 하면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실천을 고민한다.
  • 아이를 낳고 난 후에 사회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환경, 기후위기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고, 텀블러 등 작은 실천을 하게 되었다.그러나 이게 얼마나 변화와 도움이 되는 지 모르겠다.
  • 나름 아이를 키우면서 지구를 위한 여러 실천을 하면서 지낸다. 그러나 지인 중에 환경의 오염도를 조사하는 분이 우리가 일상속에서 하는 실천으로 대응할 수 없다고 했다. 거대한 기업체, 공장에서 저지르고 있는 오염이 대부분이기에 그것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오늘 이야기처럼 환경을 생각하고 가시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낼 기업이 바뀔 수 있도록 하는 정치적 행동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공감한다.
  •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고 실천을 해야 할 거라고 생각되지만, 마치 안주거리처럼 이야기만 할 뿐. 실천과 변화를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고, 가시적으로 효과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툰베리의 분노를 보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환경문제는 우리가 아니라 국가나 조직적 차원에서 해결될거라고 생각했던 내 자신을 반성했다. 
  • 기후위기를 위한 행동을 하고 싶지만, 보통 사람들은 이러한 메세지노출에 피곤해 하고 잘 모른다.
  • 감수성의 문제일 것 같은데, 너무나 일상이 바쁘고 기후위기상황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많다. 우리의 일상과 삶 속에서 접촉되는 지점에 대한 고민이 존재한다. 행동하라고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와 요즘 세태에서 소비를 하지 말라고 하기도 어렵고 함께 사는 가족들, 이웃들에게 알려주고도 싶기도 하다.
  • 학생들과 함께…

"뒷 이야기"란?

"뒷 이야기"가 뭔지, 왜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이 문서에서 함께 만들어 가요.

◼︎ "뒷 이야기"란?

모임 활동이나 강연을 들은 후 새로 알게된 사실, 혹은 이에 대해 느끼는 생각이나 내용에 대한 감상, 떠오르는 질문 등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 방법은요?

한 명의 퍼실리테이터면 충분합니다.

 

step1. 공지하기 

퍼실리테이터는 모임 활동이나 강연이 끝나서 마지막 인사를 할때 "잠시 10분 후에 '뒷 이야기' 자리가 OOO에서 열립니다. 뒷 이야기 자리는 오늘 모임 활동을 하면서 떠오른 것들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먼저 가실 분은 가셔도 좋습니다.”라고 공지합니다.

 

뒷 이야기 자리는 가급적 활동이나 강연이 있던 장소와 동일한게 좋습니다.

 

step2. 시작하기

퍼실리테이터는 10분 휴식 후에 '뒷 이야기' 시작을 알립니다. 모인 분이 10명이 넘으면 자리를 분리하는게 좋습니다. 되도록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step3. 인사하기

모두 자리에 앉으면 각자 돌아가시면 간단한 자기 소개와 오늘 강연에 대해 한두 문장으로 느껴지는 생각이나 내용에 대한 감상, 떠오르는 질문을 이야기합니다. 30초를 넘지 않는게 좋습니다만 너무 강요하지 않도록 합니다. 강연자는 마지막 순서에 받은 질문 중 생각나는 것을 답합니다. 이때도 길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step4. 질문과 의견 나누기

이후 서로 자연스럽게 질문과 의견 교환이 이뤄지도록 합니다. 이 자리에서 모든 질문에 답을 하거나 결론 내리지 않도록 이야기 흐름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를 반드시 기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급적 전체 시간은 30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step5. 마치기

돌아가며 마지막으로 남겨진 질문, 소감을 한 마디씩 나눕니다. 

 

step6. 온라인에서 ‘뒷 이야기' 채널로 이어가기

기록을 ‘뒷 이야기 채널’에 올리자고 공지합니다. 형식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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