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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은 죄책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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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근무하기에 좋은 곳을…

서울

  • 거의 모든 곳의 스타벅스 ★★★
    • 다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시끄럽다
    • 회의 없을 때 혼자 일하기 좋음.
    • 아침이 특히 좋음. 회의도 할 수 있음.
    • 점심시간(11:45~13:30)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피하는 것이 좋음. 

비추

서울

  • 2호선 신촌역 커핀그루나루
    • 와이파이 잘 끊김
  • 2호선 합정역 할리스 커피
    • 와이파이 잘 끊김
  • 2호선 합정역 포비 
    • 와이파이 잘 끊기고, 커피와 베이글은 맛있으나.. 오후에는 사람이 너무 많음 
    • 하지만, 오전에는 미팅하기에도 공간이 좋고, 조용하다.

오거커 2월 이벤트 -…

“2018년 안 할래요” 이벤트가 뭔가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늘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립니다. 영어 공부, 건강 관리, 모두 다 필요한 것이어서 사실 안 하기도 쉽지 않아요.

내가 꼭 하고 싶었던 것들을 선별하여 실행하는 건 물론 유의미하고 좋은 자극이 되죠. 하지만 때로는, '아 내가 굳이 하려던 게 아닌데 왜 하고 있지' 싶은 게 있지 않나요? 음, 이 글을 쓰는 제겐 특히 다이어트가 그래요. 물론 다이어트를 하는 데에 있어 당위가 없는 건 아니예요. 건강을 위해서, 내가 원하는 옷을 입기 위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하면 좋긴 하겠지만 지금 하자니 너무 힘들고 지치는 것이죠. 괜히 불안과 강박만 내게 선사하는 일들을 과감히 포기해보면 어떨까요? 그런다고 세상이, 나 자신도 무너지지 않을거예요. 오히려 더 즐거울지도! ( @갱 )

안 하던 걸 새롭게 하는 게 아닌, 하던 걸 안 하는 걸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새로운 일을 하려면 먼저 하던 일을 안하는 것이 필요할지도 몰라요 :D

“2018년 안 할래요"이벤트는 <안 하기>에 관하여 누구든지 자유롭게 글을 써서 공유하는 이벤트입니다.
안 하고 싶은 것, 안 하고 있는 것, 사람들이 안 했으면 하는 것 등등 <안 하기>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환영합니다.

기본적인 이벤트의 참여 형식은 작년에 했던 “2017년 뭐했어?”이벤트와 유사합니다.
마감 날짜를 정해놓고 하루하루 서로의 컨텐츠를 공개하는 방식입니다!

- 참고: 대림절 달력 이벤트 “2017년 뭐했어?” : https://organizer.parti.xyz/posts/17736

 

참여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1) 그만하고 싶은 것들, 내게 불안을 주는 것들 등등을 생각해보기

2) 아래 스케쥴에서 아직 필진이 섭외되지 않은 날 중, 내가 글을 완료할 수 있는 날을 골라 '본인 닉네임 - 올릴 글 제목 (가제)' 적기

3) 공유하기로 한 일정에 <뭐했어요?> 빠띠에 올리기


+ 2월 말에 오프라인 번개 모임을 해볼까 해요 (따뜻할 거에요!)

+

페미니즘X웹툰 리스트

페미니즘 웹툰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웹툰들을 취합합니다.
연재 플랫폼과 연도를 기록해주세요!

 

여성주의 웹툰이지 않을까?

 

주목할 만한 여성 캐릭터 

  • 모미 <마스크걸>, 네이버
    • 자기 욕망에 대해 굉장히 솔직하고, 누가 뭐라든 그 욕망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모습이 새로웠다. 그런데 시즌3은 잘 모르겠기도... 
  • 탐랑성 <계룡선녀전>, 네이버
    • 식물을 사랑하는 여성 바리스타

  • 윤새아, <냄새를 보는 소녀>, 케이툰 
    • 혼자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소녀 캐릭터. 진짜 독보적인 캐릭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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