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반려동물 너무 사랑스럽당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과 반려동물의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요즘 우리 강아지는 잘 크고 있어요. 분리불안 장애도 잘 이겨내구요

꿍이를 소개할꺠요!


Aws4 request&x amz signedheaders=host&x amz signature=d98b04df23bade84bed6652027d2bae9e30385ff71bbeb3759584030246ab25a
공감해요
1

유기 강아지를 보호하는 중인데요. 이녀석이 완죤 애기라서 분리불안장애가 너무 심해요. 그림자처럼 졸졸졸 따라다니고 화장실에도 따라오고, 이 아이때문에 나갈수도 없고, 잠도 못자요. 어쩌죠. 도와주세요!!

공감해요
3
달리
에공 그렇군요. 우리집 강아지도 유기견 출신인데, 우리 콩이는 형제로 발견되어 그런지 그렇지는 않았던. 어떻해야하나. 나중에 소식 전해주세요.
@달리 어머 제 다른 강아지 이름도 콩이인데! 우왕!!! 요즘 이틀때 잠을 잘 못자요..힘들어주겠어요. 어제 모진 마음을 먹고 분리를 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ㅠㅠ

동물보호단체 8일 ‘성남 모란 개시장 전업 촉구 시위’ 와 식용견 사업 종사자도 같은 날 같은 장소서 집회하네요. ' ' ; 또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도구·열·전기를 사용해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면 안 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지난 8월31일 발의했다고 합니다. 이는 사실상 개 도살을 금지하는 법이라네요.

공감해요

2016.10.1 ~ 10.3 /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 펫케어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합니다. 도그쇼도 있고 여러 프로그램들이 많아요!

공감해요

제가 공부하는 공간에서 함께하던 고양이가 밖으로 나가 아직 돌아오고 있지 않습니다 ㅜㅜ 무사히 돌아오기를, 아니더라도 좋은 곳에서 편하게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그 공간에서 연구하시는 분의 글 링크를 덧붙입니다 http://m.blog.naver.com/mazelduo/220803732092

공감해요
2
달리
어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9월 4일,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 광장에서 <삼선동 사는개 행복한고양>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

공감해요

우리 강아지가 더위 먹었어요. 그래서 한 번 찾아 봤습니다.

공감해요
1

공감되는 글입니다. 전에 기르던 강아지가 유리에 발바닥이 찢겨 병원에 갔는데 간단히 엑스레이 한 번 찍고 약 받아 오는데만도 십 만원 정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공감해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공감해요

시골에서 개를 키우는데 고민입니다.

보통 시골에서 개 기를때 그렇듯이, 마당에 목줄을 매 놓고 있거나 우리 안에 넣어두거나 하는 식으로 키우는데요. 보면 한 곳에서만 가만히 있는 개가 불쌍하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래서 몇번 그냥 풀어놔 봤는데 이웃집 논밭을 다 파헤치고 다녀서 다시 묶었습니다.ㅜㅜ 이웃에 피해 안 주면서 이 녀석들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집 둘레에 울타리를 치는 건 어렵습니다)
공감해요
1
종이
@qus 이 고민 공감갑니다 ㅠㅠ 저희 시골집에서 키우던 개가 있었는데, 유별나게 너무 까불대는 성격이라서 목줄을 매두면 난리난리를 치더라구요. 부모님이 그 모습이 안타까워서 목줄을 하루에 몇시간씩은 풀어두셨는데, 동네 돌아다니다가 실종됐어요.... 마침 동네 개들이 여럿 없어져서 사람들이 개장수가 잡아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개 없어지고 부모님도 엄청 상심하신.... 다시는 개 안키우신대요. 이거 진짜 최대 고민이네요. 자유를 주면서, 개도 지키고, 이웃집 논밭도 지킬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달리
저도 공감가는 고민입니다만, 울타리 치는게 어렵다는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왜 어려울까요? 아, 그리고 참고로 남미나 동남아 여행 가보시면 시골에 묶인 개들은 진짜 찾아보기 힘듭니다. 우리나라만 묶어서 키우는게 참 희안합니다.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을 요구합니다.”

현재 13 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공감해요
qus
강아지들이 너무 가엽네요.
라푼젤
http://parti.xyz/articles/1412 일년에 세번 임신이면, 거의 애 낳는 기계라고 밖에는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동물보호법 개정이 꼭 필요합니다.

저 사람들을 보니, 강아지를 생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기사 보시고, 공감하시면 서명에도 동참해주세요.

공감해요

저도 집에서 휴지를 뜯어볼까 싶네요 ㅋㅋ

공감해요

여기가 아닌거 같지만... 아직까지 남아있던 포유류가 있었네요 ㅋㅋ

공감해요

음 시 차원에서의 지원도 있네요.

공감해요
종이
예전에 복지관에 근무할 때 동네에 혼자 사시는 분들이나 취약계층 주민분들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반려견을 제공해드리고, 반려견에 대한 사료도 제공하고, 의료 서비스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신청하시는 분들이 알콜중독 증세가 있으시거나 동물을 책임지고 키우기에는 부적합한 상황이 많으셔서 실제로 결연된 경우가 한 케이스도 없었어요.
이 사업은 정확히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려되는 부분도 있네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수단으로 동물이 활용되는 측면이 강할 것 같다는 예감이. 그래서 이런 동물 관련한 프로그램은 정말 조심스럽고, 여러 고민을 거쳐서 계획되고 진행되어야하는 것 같아요.
zep
@daydream 그런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유럽에서 강아지를 걸인들에게 제공하는. 독일에서 개 데리고 다니는 걸인들을 엄청 많이 봤어요. http://m.blog.daum.net/kkkwkim/260
종이
@zep 아 정말요? 걸인들이 강아지를 친구삼아 살게 되는 건가요ㅎㅎ 좋으네요 ㅎㅎ

이런 친구들은 약해서 금방 죽는다고 하더군요.

공감해요
종이
사람을 대형마트나 길거리에 하루 종일 놔둬도 힘들고,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저 작은 동물들은 오죽하겠어요. 법 규제를 무조건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zep
@daydream 옛날을 탓할것 없지만 지금도 저러는건 좀 아니죠.

애기도 그렇지만 반려동물 키우기에도 참 인프라가 모자란 동네입니다.

공감해요
1
종이
땅에 묻는 게 불법인 줄 몰랐어요. 우리 동네는 시골이라서 그런지 다 땅에 묻는데......
Btn messenger abefe257ad0f872446a01e4012015df808a8951dde3cd09e7097ad3a3094bd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