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국회

국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의 생활을 결정합니다. 함께 지켜볼까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20대 국회에서는 최저시급이 1만원으로 인상되기를 바랍니다. ”

현재 47 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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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지역별로 경제여건이 다르고, 특히 임대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로 시급인상이 될 경우 영세 자영업자를 위협하고 결과적으로 '시급을 감당할 수 있는' 거대자본에 유리한 시장환경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저도 단순히 최저시급만 올리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이라는 의미에서 찬성을 선택한 건 아니구요, 지금의 최저시급인 6030원으로는 매주 40시간씩 풀로 일해도 받을 수 있는 한달 월급이 120여만원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너무 불합리한 처우이며 최저생계비에 못 미치는 금액이라고 느끼지기 때문에 최저임금을 인상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당연히 그에 따라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 제도나 거대자본을 가진 대기업을 제제하는 제도를 함께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tang
하루에 6시간만 일하고 시간당 2만원 정도 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이 정도 경제력은 이미 갖춘 것 같은데... 계속 언론 보도로 나오는 이야기 보면. 평균 임금이 450만원이라고 하고... 얼마나 우리 사회가 불평등 구조로 망가진건지 모를 정도에요.

촛불님들

국회의원직  처우 개선 시민 운동 제안합니다.   

최저시급제,  임시직으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제안하게 된 동기는 

문대통령 취임 이후  

자유한국당의 소아병적 반발

국민의 당의 지리멸렬한 행위들

결정적으로 사이코패스같이 공감능력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언주의원의 경솔한 발언들

님들처럼 한숨을 내쉬고 있던 차에 

주모 선생이 페북에 이 기사를 소개해 주셔서 아 이렇게 가도 좋겠구나 싶었고 

 http://1boon.kakao.com/bookclub/minibook20170706 

( 스웨덴 사회 복지시스템에 관한 글인데 특혜가 거의 없는 국회의원들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 

다시 페북에서 에스토니아 전자정부 관련 기사를 보았는데 국회의원을 전자투표로 선출한다고 하니 

주민소환에 의한 국회의원 해임이 어렵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나라의 지도자들이 일반 서민들과 같이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 자체로 

큰 의미가 있고 진정 국가에 헌신하는 리더가 되고 싶은 이들은 몇푼의 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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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요

요즘 국회 관심은 장관 임명관련 청문회.

그런데 이 청문회가 정치인들, 정당들의 존재감 드러내기 경연장 같네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꼭 탈락.

반드시 한 명은 탈락시켜야 한다는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 것이 아닌지 의심마저 드는 그분들의 모습에 한숨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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