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는 의외로 수줍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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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 활동가들의 송년파티에 초대합니다. 한해 어떻게 흘러간지도 모르게 훅~ 지나갔죠? 요즘은 시간이 덩어리로 빠져나가는 느낌입니다. 이런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2018년을 천천히 돌아보고 2019년을 느긋하게 도모하는 특별한 시간과 공간을 마련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오프 모임에 오셨던 분도 좋고, 기회가 닿질 않아 오지 못하셨던 분들도 편히 함께하셔서 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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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연말결산  #씽  #정말이상한모임_셋 < 정말  이상한  모임  셋. 2 편 - 일정이 겹쳐서 못 간다고 하면 좋아하는 커뮤니티가 있다. '쓰레기덕질'> 안녕하세요. 본인이 참여한 정말 이상한 모임을 소개하고 있는 @씽 입니다. 이상한 포인트를 찾으려고 했는데, 별로 안 이상한 것 같아서 마감을 미루다가 이제야 마감을 맺습니다. 제가 두 번째로 소개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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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명상상담학교 1년   성인이 되면서 쳇바퀴처럼 쉼없이 늘 바쁘게만 지낸것같아요. 선택의 책임은 내 몫이라, 어깨가 늘 무거웠나봐요. 그러다보니 현실과 이상을 타협하는 순간이 점점 늘어 난것같아요.   차분하게 온전히 내 자신을 바라보며 내가 어디에 몰입하는지, 무엇에 집착하는지 들여 보고 싶었어요. 고독하지만 고립되고 싶지는 않았기에,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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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연말결산 #미키 #보통 #2018기록 써 봐도 될까? 그래도 기록하면 좋지 않을까. 의 기분으로 시작해봅니다. 어쩌면 아주 TMI일수도, 불편하실까 우려도 되지만 지난 모임 안에서 받았던 위로를 잊지 못하고 질척 거리는 마음으로 애써 용기내어 봅니다. 1. 2018년 봄 많이 아팠을까요. 그랬던 것 같아요. 더 잘 살아보자고 떠났다기 보다 떠나다가 어떻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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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의 감각 (Sense of the year) #수줍은연말결산 #네지다노프 #올해의감각    시각(sight) : ‘남북정상회담’ 올 한 해 가장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 시간을 떠올리면 4월 판문점에 있었던 남북정상회담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출근해서 유튜브로 생중계를 보았는데 판문점에서 두 정상이 만났을 때의 시각적 경험이 아직도 짜릿하게 기억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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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연말결산 #씽 #정말이상한모임_셋 < 정말 이상한 모임 셋. 1 편 - 다른 회사의 점심시간 책모임에 가다 ‘ 부크부크’> 어떤 사람은 저를 이렇게 부릅니다. “ 모임 덕후”. 하도 다양한 모임에 참여한다고 얘기해서 그런가봐요. 하지만 집에 있는 걸 제일 좋아하고, 이동할 때 동선을 중시하는 저는 사실 오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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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줍은 연말결산" 같이 하실래요? 안녕하세요. 의외로 수줍음 많은 편인 @씽 입니다. 연말연시 부끄빠띠에서 함께 하고픈 온라인 놀이를 제안해요! 이름하야 "2018 수줍은 연말결산"입니다.  이 놀이는 "수줍음 많은 활동가인 우리에게 올해 있었던 일" 을 주제로 누구든지 자유롭게 글을 쓰는 이벤트입니다. 수줍음 많은 활동가들의 올해를 함꼐 돌아보며 12월 하루...

내 향 인 입 니 다. 혼자가 행복한 - 전민영 에세이   위의 책을 읽고 부끄빠띠에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내향적인 분들도, 내향적인 사람들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도 읽어보시면 참 좋은 글 같아요. 저의 내향성은 전민영 작가보다는 낮지만 공감하는 부분도 많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우울감을 본인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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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memberNo=1192430&volumeNo=17081525   저도 지인에게 책을 추천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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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줍게 제가 활동하는 일의 하나를 소개하려구요. 오늘은 서울 혜화에 있는 주최)한국출판문화산업진행원 주관)책읽는사회문화재단 독서동아리지원사업 평가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2018년 독서동아리지원사업(일정 인원 이상의 독서와 관련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에 선정된 전국 200여개의 독서동아리를 취재하는 취재단의 역할을 맡아 지난 6개월 간 다양한 동아리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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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오프모임 후기]   의외의 활동가 네지다노프입니다. 매번 오프모임을 서울숲에서 진행하다가 인근 헤이그라운드로 장소를 이동해서 진행해봤는데 역시 사람은 공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장소에 따로 느낌이 또 새롭더라고요. 밀도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오프모임은 특별히 작정하고 대대적(우리 수준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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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활동가는 의외로 수줍음이 많다 - 내향적인 활동가를 위한 커뮤니티 만들기 안녕하세요! 우리는 <활동가는 의외로 수줍음이 많다> 빠띠(일명 부끄빠띠 https://parti.xyz/p/bukubuku )에서 이야기를 나눠온 '자칭' 내향적인 활동가들의 모임입니다. 누구보다 사회변화에 관심이 많지만, 이것을 '외향적' 방식으로 행동하며 변화를 이끌어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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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pss.kr/archives/174402   sns를 하다 재미있는 글을 발견해서요.  특히 팩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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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 워크숍을 하고 있습니다.  사내 여성자유보장위원회에서 이런 컵받침을 만드셨네요!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그렇지만 사람이 너무 많고 아는 사람은 적고... 외향력은 금방 바닥을 드러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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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데이지 님이 소개해주신 행사 이름이 "책들고 숲으로"던데,  마침 제가 사는 동네에서도 비슷한 이름의 행사가 열리네요.  '작은것이아름답다'에서 여는 <숲을 살리는 길책방> 입니다.  1인 책방을 모집한다길래, 충동신청 해버렸네요. ㅋㅋ (9월 29일, 10월 20일, 11월 10일 오후 2시에서 저녁 6시에 성북동 놀러오심 저를 만나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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