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다둥이육아해방당

국가적으로 저출산 문제를 고민하지만 다둥이 육아는 여전히 부모의 책임으로만 둡니다. 국가적 지원을 고민해 보는 모임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새로 가입하신 분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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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현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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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광장에 오시는 분 출첵 한번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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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ecohong
시스님도요~

오시는 분을 위해 당수가 요구르트와 사탕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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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곧 세 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첫째, 둘째를 키우면서 이제는 수월 할 만도 하지만 새롭게 키워야 할 아이에 대한 설레임 이전에 육아 부담이 떠오른 것 역시 솔직한 심정입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기 까지는 꼬박 20년입니다. (요즘에는 성인이 되도 부양을 해야 한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요.) 이 기간동안 부모가 그 책임을 다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이지만, 사회의 일원으로 키워내는 것이기도 하니 국가와 사회가 함께해 줄 수 있는 것은 없는걸까요?

나라에서는 저출산고령화의 심각성을 이야기 하지만 정작 다둥이 출산을 지원하는 것은 인센티브 수준입니다. 지자체마다 출산장려금은 제 각각이고, 다둥이 카드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이용시 % 할인' 정도입니다.  

이런 지원보다 다둥이 부모들에게는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보육, 의료 등등 여러 아이를 키우면서 헉헉 거리는 부모들을 위해 좀더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국가와 지자체의 지원을 희망하면서 다둥이육아해방당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혜를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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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스타
지지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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