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비상시국이당

비상시국입니다, 시국에 대한 다양한 의견 환영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천명의 농민과 30대의 트랙터! 그 분들이 올라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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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검찰청 강력부 소속 이환우 검사(사법연수원 39기)는 23일 오전 검찰 내부 검사게시판에 ‘검찰은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속히) 청구해서 강제 수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비상시국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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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시위 클라스!

프랑스에 사는 지인이 한땀한땀 모아 만든 영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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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투척 기계, 핵발전소 파업 ㅋㅋ 역시 혁명의 나라~

이곳은 핀란드

http://omn.kr/lk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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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
오오 핀란드!


미국 컬럼비아대 예일대 시국선언문입니다. 

http://www.newsm.com/new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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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민주주의?

http://www.newsis.com/ar_de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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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
대단하군요 ..ㅎㅎ

​재외동포언론인협회 시국선언문 - 이번 사건은 참혹한 국격의 파괴다 -

재외동포언론인협회 시국선언문 - 이번 사건은 참혹한 국격의 파괴다 -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사상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를 지켜보면서 우리 재외동포 언론인들은 참혹한 심정을 지울 수 없다.

차라리 무능과 부패로 인한 파탄이라면, ‘내 어머니가 나병환자라 해도 나는 내 어머니를 사랑하겠다’는 어느 시인의 고백처럼, 비통한 심경을 삼키며 참아낼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대한민국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무시하고 국민이 위임한 국가 통치권을 사유화한 사상 초유의 국기문란사건이다.

더불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우리 재외동포 언론인들은 이번 사건을 ‘국격 파괴 사태’로 규정한다.  

이번 사태는 일개 개인이 국정을 농단한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우리는 특정인의 국정 개입도 문제지만, 국가운영 시스템이 비선실세에 의해 너무나 쉽게 붕괴됐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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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시국선언문

우리를 위한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지난 24일 모 방송국의 보도로 갖은 의혹의 중심에 있던 최순실의 태블릿PC에서 박 대통령 연설문과 국가회의자료, 국가기밀자료 등 200개 파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연설문의 경우에는 박 대통령의 실제 연설보다 나흘이나 앞선 경우도 있었으며 연설문 곳곳에서는 수정된 것으로 보이는 붉은색 글씨가 발견되기까지 했다. 이후 25일 박근혜 대통령은 이른바 '최순실 파일'을 인정하며 대국민사과를 하기 이르렀다.
 
그러나 그 사과 역시 녹화된 방송이었으며 의혹에 대한 그 어떤 질의응답도 받지 않았다. 우리는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지난 4년동안 우리가 보아왔던 대통령은 대체 누구였단 말인가  
 
대통령에게 이양된 우리의 권력은 단 한 사람에게 넘어갔다. 
비선실세라 칭해지는 최순실, 그녀에 의해 국정이 흔들리고 있는 사이 우리 주위에는 무엇이 남았을까. 구의역에서는 한끼의 컵라면으로 때울 수 밖에 없었던 비정규직 청년이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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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시민 시국선언문

<여수시민 시국선언문>

대통령 퇴진만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다.

최순실 게이트는 정부의 공식적 구조를 왜곡한, 국기를 흔드는 중대한 국정 농단의 위법행위다. 10월 25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의 중차대한 문제를 일개 개인인 최순실에게 넘겼다는 것을 시인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스스로가 대통령으로서 자격을 상실했음을 본인 스스로 밝힌 것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다. 대한민국 헌정이 파괴되고 국가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우리 여수시민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온전하게 지키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여수시민은 대한민국의 헌정 파탄과 국가시스템 붕괴를 바로 세우기 위해 「여수시민비상시국회의」 준비모임을 결성하여, 다른 지역과 함께 대한민국의 국격과 대한민국의 주권을 지키는데 참여하겠다.

우리 요구는 오직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이다. 전무후무한 국정파탄과 국기문란의 엄중한 비상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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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일동 시국선언문 전문>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일동 시국선언문 전문>

- 주권자로서 대통령에게 퇴진을 명한다 -

헌법은 우리 정체성에 대한 선언이다. 그 시작인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민주공화정과 국민주권을 향한 우리의 결연한 의지이다.

그러나 근래의 충격적인 사태는 헌법이 공허한 문구로 전락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민주적 정당성을 결여해 국민의 감시와 통제를 벗어난 권력은 필연적으로 부패했고, 주권자인 국민을 배신했다. 헌법 제1조에 담긴 우리의 의지는 무색해졌다. 

미르재단과 K스포츠 재단을 비롯한 일련의 의혹이 사실이라면 공권력은 사익추구의 수단으로 전락해 국민의 권익을 직접 침해한 것이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 하의 많은 정책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결정되어 왔으리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설령이 모든 것이 의혹에 그칠지라도 대통령 사과문에서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우리 헌법질서가 유린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주권을 가진 대한국민으로서, 헌법 정신을 배우는 법학도로서, 법의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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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나홀로 시국선언문

박원순 시장, 네 여러분 늘 연결된 시장 원순씨의 엑스파일 시간임. 원순씨의 엑스파일이 문제가 아니라 오늘은 최순실의 엑스파일이 열리는 순간인 것 같음. 오늘은 게스트도 어떤 시나리오도 없이 시민여러분께 요즘 시국에 대해 제 마음속에 있는 말을 말씀드리고 싶음. 댓글로도 여러분 의견을 들려주시면 함께 고민을 나누겠음. 힘들지만 오늘 이 시간이 국민 여러분 마음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함. 

이 정도인 줄은 정말 몰랐다, 국적을 반납하고 싶다, 국민에게 거짓말하는 대통령은 용서할 수 없다. 사실 이러한 성난 민심이 제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렇게 사과를 했죠. 연설과 홍보분야에서 취임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최순실 단독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 당선 직후에 이메일로 연설을 받아봤다. 기밀인줄은 몰랐다. 그러나 여러분, 이게 연설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통령은 거짓 녹화사과로 국민들을 속였음. 그리고 최순실 비선실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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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총학생회 시국선언 전문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시국선언 전문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로서 그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통령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헌법과 법률에 따라 보장하고 또한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만 제한할 수 있다. 이것은 법치주의의 근간이고 누구도 침해해서는 안 되는 불가침원칙이다. 적어도 우리는 이 원칙을 신뢰해왔기에, 현실의 아픔에도 참을성 있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아 왔다.

최근 '비선실세'라는 생소한 단어가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비정상의 체계로 가장 강력한 힘을 휘두르는 사람. 당혹스럽게도 비선실세는 모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법에 따라 수호해야 마땅한 박근혜 대통령 뒤에 숨어 있었다. 그는 재단을 통해 대기업에 거액을 요구했다는 의혹부터 대통령으로부터 연설문, 국가기밀, 외교정책, 인사정보까지 받아보며 국정에 깊숙이 관여하였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대통령은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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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시국연석회의 시국 선언문

신학생시국연석회의 시국 선언문

너는 네 자식들을 몰렉에게 희생 제물로 바치면 안 된다. 그렇게 하는 것은 네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게 하는 일이다. 나는 주다. (레위기 18장 21절)

1세기의 일이다. 바울 일행이 빌립보에서 루디아를 만나던 그때 귀신 들려 영험한 능력으로 점을 치는 여종을 마주친 일이 있었다. 그녀는 바울의 일행을 따라오면서 큰 소리로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인데, 여러분에게 구원의 길을 전하고 있다" 하고 외쳤다. 이 일이 며칠 내내 계속 이어지자 바울은 귀찮은 나머지 그 여자에게 붙어 있던 귀신을 간단하게 쫓아내 버린다. 문제는 이 다음부터 시작된다. 여자에게 붙어 있던 귀신이 사라지자 돈벌이 수단이 사라져 화가 난 여종의 소유자들과 주민들이 바울과 실라를 매질하여 감옥에 가두었다. 바울과 실라는 결국 정당하게 감옥에서 풀려나는 것으로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 하지만 바울이 빌립보서에서 유독 겸손을 강조하는 데엔 이 일의 영향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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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_우리가 블랙리스트 예술가다!_연명 요청

◼ 시국선언 취지 

끝없이 계속되는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을 파탄내고 온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설마설마 했던 일들이 사실로 밝혀지고, 세월호 재난 이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국정운영의 미스테리가 이제야 하나씩 분명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최순실은 국가 위에 군림하여 국정을 농단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의 인사, 예산, 외교, 안보에서 최순실의 꼭두각시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최순실 게이트’의 많은 비리와 전횡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벌어졌다는 것은 충격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문화융성, 창조문화융합이란 국가문화정책의 슬로건은 오로지 최순실, 차은택의 사익을 위한 수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최순실 말 한마디에 문체부의 고위 공직자들이 억울하게 물러나고,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부터 김종 차관, 김세훈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등 이 정권의 문체부 산하 기관장들 상당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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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 시국선언 참여 요청

<익산시민 시국선언에 참여해주세요>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에 의한 국정 파탄과 헌정질서 유린사태에 대해 시국선언이 들불처럼 불붙고 있습니다. 익산에서도 시민사회단체들이 국정 농단 진실규명,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과 촛불집회를 시민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국선언에 참여해 주십시오. 익산시민의 힘을 보여주세요.

이 서명은 11월 2일 자정까지 받아, 11월 3일(목) 오전 11시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시국선언을 공표하고자 합니다.

시국선언에 참여해주시고, 또 아래 링크를 복사해 활동하는 카톡, 밴드, 카스, 카페 등에도 꼭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goo.gl/forms/PqHRYv2snHZxiAT72

그리고 11월 4일(금) 오후 6시 30분, 영등동 하나은행 앞에서 익산시민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국선언 #익산시민_시국선언 #촛불집회 #박근혜대통령 #최순실 #국정농단 #민주주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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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시국선언

선배님, 서강의 표어를 더 이상 더럽히지 마십시오!

모든 서강인은 사상과 정견에 상관없이 서강의 자랑입니다. 그러나 최순실게이트를 통해 드러난 적나라한 박근혜 선배님의 비참한 현실에 모든 국민들과 서강인은 충격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선배님께서는 더 이상 서강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비선실세 최순실에 의한 헌정사상 최악의 국정농단사건이 발생했습니다. JTBC의 보도에 의하면 비선실세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 국무회의, 청와대 비서진 인사 문서까지 개입했습니다. 심지어 2012년 대통령 선거 직후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자 신분으로 이명박 당시 대통령과 만나기 위해 만든 독대 시나리오를 사전에 받아봤습니다. 최순실이 대한민국의 경제, 외교, 대북관련 국가안보 기밀까지 관여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고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덮는 수준의 변명이 이어졌을 뿐, 명쾌한 해명이 되지 못한 채 의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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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F 대안대학 산돌학교 졸업생 일동 시국선언문

IVF 대안대학 산돌학교 졸업생 일동 시국선언문

우리는 평화와 화해의 관점을 지닌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가르침 받은 IVF 대안대학 산돌 졸업생 일동이다. 국민 다수를 배제한 채 권력자를 위한 나라로 변모하는 대한민국의 참담한 현 실태를 보고도 침묵하는 것은 배움에 어긋나는 일이기에 이와 같이 행동한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존중받아야 한다. 이는 특정 누구도 타인의 권리를 넘어선 특권을 가질 수 없음을 포함하며 이를 위한 수많은 독립투사와 민주열사의 희생을 통해 대한민국의 기틀은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세워졌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선진들이 피땀으로 일구어낸 헌법 제 11조 1항은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으나 최근 ‘최순실’이라는 한 개인이 특권을 통해 재단을 설립하고 수많은 혜택을 누리는 모습과 특정 개인을 비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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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국선언 동영상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소속 청소년들이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최순실 게이트 관련 ‘10.29 청소년 시국선언 선포-박근혜가 망친 민주주의, 청소년이 살리자’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271934001&code=940100#csidxe14371d88e60102912219160f1aa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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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성명서

박근혜에게 ‘대통령 아님’을 통보한다

  권력의 장막 너머에서 나라를 사유화한 세력들의 전모가 하나하나 벗겨지고 있다. 극우정치세력과 천민자본세력의 합작에 비선민간실세마저 결합되어 돈을 주무르고. 정치를 주무르고, 나라를 주물러 왔던 것이다. 정권의 배후에 박근혜의 지극히 사적인 인간관계마저 암약하고 있었다니, 지난 3년 8개월간 쏟아낸 정권의 막말과 패악이 도를 넘는 비정상이었던 이유가 더욱 명확해졌다.

 

   2013년 10월 24일 박근혜정권이 전교조에 대해 ‘노조 아님 통보’를 하기 훨씬 전인 2005년 12월 15일 박근혜는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전교조를 한 마리 ‘해충’에 비유했다. 이것도 최순실의 빨간펜 아이디어에 의한 것인지 밝히기 바란다. 9명의 해고자를 문제 삼아 6만 조합원의 노동기본권을 박탈하고34명을 해고하는 무지막지한 전교조 탄압이 가능한 것도, 완전히 비정상적인 청와대 의사 결정 구조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학생들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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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연대 시국선언

[4.16연대 시국선언] 세월호 참사 헌정파탄 박근혜는 물러나라

4.16연대는 현 시기 초유의 국가비상사태를 ‘민주공화국을 파괴시킨 <박근혜 게이트>라고 명하고, 헌정을 파괴시킨 그 주범역시 박근혜’임을 명백히 하며 시국선언을 하고자 한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그날부터 세월호 특조위가 강제해산 된 지금까지 유례없는 국정농단이 자행되어 왔음은 이미 사실로 드러났다. 참사 당시 우리는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구조’를 기다린 셈이었다. 우리는 진실을 밝히기 위한 과정마다 왜 위법, 위헌적 진상규명 은폐 시도가 국가적 차원으로 감행되어 왔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다.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 골든타임 시간대에 ‘대통령의 7시간’ 공백에 대한 국민적 의혹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일본 언론 산케이사에서 대통령의 7시간과 사생활 의혹에 관한 보도를 하였고 이를 대한민국 검찰이 기소했지만 무죄 판결로 그쳤다. 얼마전 이 사건의 당사자인 가토 산케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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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 동포 시국선언

다음은 박근혜 정권 비선실세 국정농단 규탄 재외동포 시국성명서 전문

국정농단, 국기문란, 박근혜는 하야하라!

국가 공직자도 아닌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한 개인이 나라의 국정을 농단한 대국민 사기극의 내막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대통령이라는 자가 한 개인의 꼭두각시놀음에 빠져 있었던 사실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이는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것은 물론 국가를 혼돈의 구렁텅이로 빠트린 중대 범죄이며 국가의 수치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안보에 관련된 기밀들을 민간인 최순실에게 알려 현행법을 어겼음은 물론이고, 국민이 대통령에게 위임한 권력을 무자격자에게 내주었으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를 지닌 대통령으로서 더 이상 국정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행위는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과 국민의 주권을 부정한 것이며, 국민에게 봉사하고 헌법을 수호해야 하는 대통령으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헌정문란을 일으킨 큰 범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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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교수 시국선언

박근혜는 국정농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

박근혜는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자폐적이고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였고, 이 정부는 계통 없이 우왕좌왕하며 무능의 극한을 치달아왔다.

전 국민의 눈앞에서 생떼 같은 우리 아이들을 실은 세월호가 물속으로 잠겨간 7시간 동안 대통령 박근혜는 흉흉한 소문을 뒤집어 쓴 채 공무의 공간에서 이탈하여 공적 연락이 닿지 않는 어둠의 공간 속에 잠적해 있었다. 역병이 창궐하여 2차 감염자들이 목숨을 잃고 지진으로 국토가 흔들릴 때 정부 기능이 가장 먼저 마비되었고, 국민의 안전은 팽개쳐졌다.

대통령 박근혜는 국민들 앞에 공개하지도 못할 이른 바 위안부협상문서에 서명을 하고, 건국절 타령에 국정 역사교과서라는 불량서적 제작 등 민족정기의 말살과 역사왜곡에 몰두하고 있다. 이틈에 전쟁 가해국 총리는 대한민국 국민의 면전에서 위안부 소녀상을 빨리 치우라며 삿대질을 해대고 있다.

박근혜의 대통령 재임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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