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활동가, 연구자 모이시오

동료 고픈 당신, 커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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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독립러 활동 기획단 모집] 지난 해 5월 오프모임, 오거나이저들만 나와서 인공호흡기를 뗀 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는데요. 최근 "독립러 안 모이냐", "독립러들이랑 해보고 싶은 게 생겼다" 등등 이런 문의와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네요.  독립러들이랑 뭐 하고 싶은 분 있나요? (기존 독활시 오거나이저들의 창의성이 고갈되어) 올 한해 동안 하고싶은 걸 직접 기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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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에 한국문화사회학회에서 학술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때 글쓰기 워크숍 프로그램이 기획이 되었고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의 저자 오찬호 선생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독립연구자들이 함께 고민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하여 pdf 파일을 올려 봅니다. 제가 주목하고 싶은 내용은... - 사회학 전공자로서 '어떤 식으로든 사회학을 하면서' 먹고 살 고민을 하...

통번역사도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는 대표적인 직군 중 하나죠. 얼마 전 '사회혁신을 위한 통번역의 역할'이라는 이야기자리에 다녀왔는데, 거기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소진되고 착취되는 통번역자를 위해 당사자들이 협동조합을 만드신 이야기를 들었어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통역료와 번역료 기준, 점심시간 기준, 사전회의 시 회의비 등이 아주 명확하게 제시되어있더라고요.  다른...

안녕하세요. 한국문화사회학회에서 글쓰기 및 연구방법론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아래 링크에 내용을 참조하시고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자유롭게 참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http://www.socul.or.kr/modules/bbs/index.php?code=notice&mode=view&id=215&page=&___M_ID=47&sfield=&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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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 3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언유주얼 서스펙트 페스티벌' 이란 행사인데요, 저도 기록하고 세션 하나를 여는 콜라보레이터(협력자?)로 참여해요. 저희 세션은 마감되었지만, 여기 보면 정말 다양하고 흥미로운 세션들이 열려요. 뭔가 '이런 생각을 나 말고도 또 하는 사람이 있었단 말이야?' 이런 느낌, 또는 '이런 신박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랄까요....

안녕하세요. 일을 다시 정의하고 있는 시원한 형입니다. 돌아오는 25일 이런 자리를 만들어서 공유합니다. 한 번 살펴보세요. --------------------------------------------------------------- 일을 다시 정의한다'는 것이 도대체 뭘까요? 무엇보다도 '왜' 그래야 할까요? 저의 "일"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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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걸 진행한다면 관심이 가실 분이 계실까용? https://p2pmodels.eu/

안녕하세요? 독립러 여러분들!  저는 홍보/콘텐츠를 맡고 있어서 디자이너 분과 긴밀히 하는 일이 많아요. 더 잘 협업하고 싶어서 '디자이너사용설명서' 읽게 됐어요.    (디자이너 분의 노고와 지난 저의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반추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월에 원고 청탁시 간단하게 오고갈 계약서를 @지구별우군 과 함께 만들었었는데요.    다 같이 만드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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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품 쓰시는 분들 있으시면, 아래 AS로부터의 독립 정보를 한가지 알려드릴까 합니다.  www.ifixit.com  에서 왠만한 것은 보시고 스스로 알아서 고칠 수 있습니다. :) 무덥지만, 무척 따뜻하다 위로하며, 독립러분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해봅니다! #생존신고, #애플자가수리

독립러 곽승희의 최근 근황   #독립러_대신전해드립니다 작년 미트쉐어 지원으로 ' 독립활동가의 시대' 를 시작했을 때 오프라인 모임에 빠지지 않고 참여했던 곽승희(낑깡)님을 기억하시나요? 그 분이 모임 후기를 기록하면서 ' 독립러' 라는 말을 창조하셨구요, 독립러 인터뷰에도 첫번째로 등장하셨죠. 그 분은 지금. 독립러의 최고봉 경지(? 인것 같은), 무소속 구의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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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워크에서 ‘오렌지레터’ 라는 뉴스레터를 시작했네요. 소셜섹터 이슈를 정리해서 보내준다고 합니다. 열어봤더니 몰랐던 소식이 많아서 좋네요 :)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8sEe1uFy70hNxdgI37aGR9cO-ZLW

안녕하세요? 1인활동가 강입니다. 이번에 친구와 함께 준비한 행사가 있어서 공유해요. 직장에서, 가정에서, 이성과의 관계에서 누군가 때문에 나의 자존감이 산산이 부서지고, '내가 이상한가?/문제인가?/이기적인가?'라는 생각에 자주 시달리신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나르시시스트의 학대'를 당한 것일 수 있습니다.  5/30~6/3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교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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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공유해줘서 봤는데, 전 이거 보고 독립러분들이 생각나더라고요.  플랫폼없이 글로 먹고 살아보는 시도  하루하루 꾸준히 무언가를 혼자 해내는 것 컴퓨터 너머에 있는 독자들에 책임감을 가지고 소통하는 것  구독료-독자관리-글쓰기-본인 플랫폼 홍보까지 1인다역을 해내야 하는 것..  http://www.bloter.net/archives/31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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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에 @나무영 님과 함께 부산 독립러분들 만나고 왔어요.  독립러로 지내시던 분들이 모인 협동조합 '리워크'에서, 부산에 있는 독립러를 모아보려고 6번의 모임을 기획하셨대요. 마치 저희가 처음에 무작정 만나보자고 해서 만났던 것 처럼요.  김해에서 독립러 6년 하신 분, 20년째 독립러인 무용가 분, 아침에는 택배일을 하고 오후에는 글을 쓰는 투잡 작가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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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모임 후기 오거나이저 두 명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금 파합니다.  생명연장 되어 오던 오프 모임이 이렇게 인공호흡기를 뗐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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