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활동가, 연구자 모이시오

동료 고픈 당신, 커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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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독활시 기획단을 소개합니다 *이 빠띠의 오거나이저 중 한 명인 우군이 출산을 앞두고 4월 경에 작성한 글이라 작성시점에서 약간 시간이 지났습니다 ㅎㅎ; 업로드가 좀 늦었네요. 이후의 이야기는 함께 모이고 있는 분들이 더 덧붙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지난해 5월 ‘오거나이저 외 참여자 0명’이었던 마지막 오프라인 모임 후 지난 한 해동안 가시적인 활동이 없었음에...

대학원 다니면서 도서관이 전자저널은 어떻게 구독되는 지 궁금했는데,,, 결국 이런거였네요. 어쩐지 단행본 구매신청은 받으면서 전자저널 구독신청은 안하더니,,, 교수의 입김으로 신청되는 거였어요. 오늘자로 나온 대학도서관 전자저널 구독관련 기사를 소개해요.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10/2019041001933.ht...

연구의 시작 논문으로, DBpia가 독립연구자를 지원합니다. 연구지원 프로그램의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http://www.dbpia.co.kr/Event/RS_Intro

페북에서 보고 관련 자료인 거 같아.. 여기로 옮겨 보았습니다. ==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연구자의 집>, 드디어 첫 삽을 뜨기 위해 시작합니다. <'연구자의 집' 창립총회> * 일시: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오후 4시 * 장소: 서울 경의선 공유지 기린캐슬 (공덕역 1번 출구 옆) <iframe src="https://www.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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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지입니다 :D  저는 어제 '청년 비정규직 통합치유 프로그램 결과발표 및 발전방안 토론회' 에 다녀왔어요. 말은 거창하지만 정리해서 말하자면 공익활동가,IT비정규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진행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의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는 어떻게 진행해 볼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자리였어요. (정리하는 게 어째 더 기네요 ㅎㅎ) 저는 작년에 이 프로그램을 ...

‘시민참여 연극을 활용한 시민참여연구’ 방법론 워크숍(이론+실습) (신청기간 : ~ 2월 11일(월)까지)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닌 실질적인 사회변화를 모색하는 연구를 하고 싶나요? 시민(당사자)의 성장과 참여없이 제도적-정책적 변화만으로 사회혁신을 시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지역사회주민들이 가장 잘...

[2019년 독립러 활동 기획단 모집] 지난 해 5월 오프모임, 오거나이저들만 나와서 인공호흡기를 뗀 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는데요. 최근 "독립러 안 모이냐", "독립러들이랑 해보고 싶은 게 생겼다" 등등 이런 문의와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네요.  독립러들이랑 뭐 하고 싶은 분 있나요? (기존 독활시 오거나이저들의 창의성이 고갈되어) 올 한해 동안 하고싶은 걸 직접 기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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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사도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는 대표적인 직군 중 하나죠. 얼마 전 '사회혁신을 위한 통번역의 역할'이라는 이야기자리에 다녀왔는데, 거기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소진되고 착취되는 통번역자를 위해 당사자들이 협동조합을 만드신 이야기를 들었어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통역료와 번역료 기준, 점심시간 기준, 사전회의 시 회의비 등이 아주 명확하게 제시되어있더라고요.  다른...

2018년 10월에 한국문화사회학회에서 학술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때 글쓰기 워크숍 프로그램이 기획이 되었고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의 저자 오찬호 선생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독립연구자들이 함께 고민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하여 pdf 파일을 올려 봅니다. 제가 주목하고 싶은 내용은... - 사회학 전공자로서 '어떤 식으로든 사회학을 하면서' 먹고 살 고민을 하...

연구용역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분의 에세이예요!  "연구보조원은 책임연구원이나 연구원에 비해 지급받을 수 있는 인건비가 적다. 연구를 업으로 삼자니, 한두 건으로는 생계유지가 어렵고. 그래서 여러 건을 수행하다가 몸도 마음도 건강이 악화되고 소진된다. 석·박사 학위가 없거나 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연구자들이 겪는 딜레마와 악순환이다. 연구용역으로 생계를 유지하려 하면 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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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문화사회학회에서 글쓰기 및 연구방법론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아래 링크에 내용을 참조하시고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자유롭게 참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http://www.socul.or.kr/modules/bbs/index.php?code=notice&mode=view&id=215&page=&___M_ID=47&sfield=&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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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 3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언유주얼 서스펙트 페스티벌' 이란 행사인데요, 저도 기록하고 세션 하나를 여는 콜라보레이터(협력자?)로 참여해요. 저희 세션은 마감되었지만, 여기 보면 정말 다양하고 흥미로운 세션들이 열려요. 뭔가 '이런 생각을 나 말고도 또 하는 사람이 있었단 말이야?' 이런 느낌, 또는 '이런 신박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랄까요....

안녕하세요? 독립러 여러분들!  저는 홍보/콘텐츠를 맡고 있어서 디자이너 분과 긴밀히 하는 일이 많아요. 더 잘 협업하고 싶어서 '디자이너사용설명서' 읽게 됐어요.    (디자이너 분의 노고와 지난 저의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반추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월에 원고 청탁시 간단하게 오고갈 계약서를 @지구별우군 과 함께 만들었었는데요.    다 같이 만드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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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품 쓰시는 분들 있으시면, 아래 AS로부터의 독립 정보를 한가지 알려드릴까 합니다.  www.ifixit.com  에서 왠만한 것은 보시고 스스로 알아서 고칠 수 있습니다. :) 무덥지만, 무척 따뜻하다 위로하며, 독립러분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해봅니다! #생존신고, #애플자가수리

안녕하세요. 일을 다시 정의하고 있는 시원한 형입니다. 돌아오는 25일 이런 자리를 만들어서 공유합니다. 한 번 살펴보세요. --------------------------------------------------------------- 일을 다시 정의한다'는 것이 도대체 뭘까요? 무엇보다도 '왜' 그래야 할까요? 저의 "일"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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