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환경

환경문제와 정보를 다루는 이슈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지구가 빠른 속도로 플라스틱 행성이 되어 간다는 학계 보고가 나왔습니다.
66년간 인류가 생산하고 폐기한 플라스틱이 무려 83억톤이라고 합니다. 코끼리 10억 마리,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만5000개와 맞먹는 무게래요. 한국은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평균 98.2㎏ 이라고 하니, 그만큼 지구를 위한 책임에 대해서도 무겁게 생각해 볼 때가 아닐까요?  

이 땅에서 건강히 자라나는 것을 먹고 마시고, 땅에서 놀고, 쉬고, 우리도 언젠가 무사히 땅으로 돌아가려면...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에 너무 현혹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www.bbc.com/news/science-environment-4065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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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독일의 선택과 시사점에 대한 이야기. '행복한 불편' 입니다.

https://youtu.be/yxOPAYO2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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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rry
요즘 원자력 관련해서 에너지 마피아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ㅜ
달리
선의?의 관련 종사자 분께는 죄송하지만 핵마피아란 단어는 회자된지 꽤 되었지요.
berry
@달리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

다카키 진자부로, 빠띠와 함께 기억하고 싶은 '시민, 과학자' 한분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youtu.be/SEwH2n6W_rg

YOUTUB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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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erry
금섬 오랜만이에요~! 좋은 글 고마워요!

환경을 주제로 한 영상을 나누어 볼까 합니다.
(지식채널e에서 쏟아져 나올 예정입니다.)
왕가리 마타이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https://youtu.be/FtVUhwqs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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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사용 잘 알지만 안되요! 텀블러 사용 활성화 캠페인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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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1018
찬성

“현행 분리수거 제도, 너무 복잡하고 번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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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솔직히, 제도에 맞게 꼼꼼하게 분리수거 할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http://sharehows.com/how-to-separate-trash
모든 걸 시스템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지만, 현행 시스템은 개인에게 너무 많은 번거로움을 부담시키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번거로우니까 오히려 사람들은 더 대충하거나, 아예 안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무튼, 효율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달리
복잡하고 번거로운 것은 맞아서 찬성을 눌렀지만 뭔가 찜찜합니다. 엄청난 소비하고 살아가는 현대인라면 요정도 분리는 해야줘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싶은.

“에너지 절약, 탄소감출의 환경을 위한 체적인 목표와 실행 시 장학금을 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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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1018
찬성
라푼젤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채식과 에코마일리지를 통한 공동체 밥상!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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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1018
찬성
라푼젤
채식과 에코마일리지가 어떻게 공동체 밥상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맥락이 궁금합니다 :)

“일주일에 하루 쯤 고기를 먹지 않으면, 고기 소비량이 대폭 줄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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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고기 안먹는 요일을 정하면, 적어도 10%정도는 소비량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탄소배출에 대한 생각 공장식 축산이 문제는 아닐까요? 육식보다 채식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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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1018
반대

“음식을 적당량 덜어서 받고 그 차액은 기부하는 모델 "에코돈까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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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1018
찬성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이젠 나의 소유가 아닌 함께의 공유는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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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1018
찬성

“당신이 배출한 CO2의 양은 ? "CO2 체중계"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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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1018
찬성합니다!

“대형 슈퍼마켓이 유통기간이 임박한 재고 식품을 버리지 못하게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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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
버리는건 정말 아닌거 같고... 어떻게든 회전시키게 강제해야지요. 그게 더 비용이 들수도 있습니다만...
달리
비용이 더 들 수도 있겠군요. 핵심 문제는 근 백년간 폭팔적으로 늘어난 많은 인류를 모두 먹여살릴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느냐가 주요한 담론이 되어야할지도요. 이렇게 생각하고 보니 이런 법이 웬지 변죽만 울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DMZ 생태탐방을 앞두고 'DMZ 더 와일드 - 공존의 땅'에 대해서 
살펴보는 중입니다.

한국에 300마리 남은 개체수는 지구상에 300마리 남아 있는 것이란 뜻이기도 하지요. 
야생산양은 평생 다큐로만 보아도 좋으니, 이 땅에 계속 살아만 있어다오~

http://tv.naver.com/v/1806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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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케이블카"를 막는 "설악산 지키기" 여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문재인 정부는 탈원전 정책을 선언했지요.
탈원전을 향해 인류가 걸어가야 할 길은 케이블카처럼
불필요한 자원낭비와 파괴를 막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4820&utm_campaign=share_btn_click&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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