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판타스틱한 판타지당

판타지나 SF 소설, 드라마, 영화, 게임 이야기 나누어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판타지 소설 덕후였어요...

이영도의 드래곤라자는. 아직도. 한줄 한줄 기억이 나요 -0- (허허허허)

반지의 제왕을 원서로 읽으면서 영어를 읽혔죠..

요즘은 왕좌의 게임 겁내 좋아하네유

아. 글구 신화 엄청 좋아합니다.

인도 신화, 북유럽 신화, 로마 신화...

역사 공부보다 신화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믿는 쪽이에요 (ㅋㅋㅋ)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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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희도리 오 마블과 희랍신화가 관계가 있나요? 궁금궁금.
희도리
@samwise 희랍신화의 제우스는 마블 캐릭터의 누구...이런거 라기보다...구조적으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난번 어벤져스2 마지막 엔딩크레딧에서 마블히어로들을 대리석으로 표현한 것 보면서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했던것 같아요. / 올림프스 (=쉴드)라는 곳에 12신 (=마블의 레귤러 멤버)가 있고 .... 신들이 등급(? 분야?)이 있고 사람과 신 사이에 태어난 어떤 능력이 존재하는 분들이 있는것처럼, 마블에서도 (팬들 사이이에서는)티어가 존재하고, X맨들이 존재하고. 서로 관계들이 애증과 부모자식, 형제지간 등으로 얽혀있고 / 코믹버젼과 유니버스 버젼 사이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파생되고...여러모로 21세기판 신화의 구조에 들어가 있다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

제가 판타지나 SF 장르에 매혹되는 이유는 경험할 수 없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상상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상상의 힘만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즐거움이 엄청나죠. 여러분은 판타지가 어떨때 즐거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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