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건강

현대에 접어들면서 먹거리 문제와 대기 오염 등등 건강을 위협하는 새로운 요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자료와 이야기를 모아봅시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디스크 정말 조심해. 습관을 들여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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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예전에 받은 수술을 후회하는 중이랍니다. 주변에서 너무너무 겁을 줘서 정신없이 결정했거든요. 정보는 차고 넘치는데 정작 이런 지혜는 구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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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 그런가요? 근데 오래된 썬그라스 쓰면 오히려 시력이 나빠진다는게 납득이 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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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달리 그러게요.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 ' ;;;

이제 정수기 물도 못 마시겠네요.

믿을 수 없는 기업들 때문에, 공기청정기도 그렇고 정수기도 그렇고 건강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 건강을 해치게 만드네요. 건강하려면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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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쿠스 그러게요. 이제 건강한 음식이나 물을 구할 정상적인 방법은 별로 없는 듯해요. 그냥 돈 적게 벌고, 웬만하면 텃밭 갈아 먹고, 잠 많이 자고, 적게 먹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해서 최대한 보전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댁에 항히스타민제 하나 사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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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홈런볼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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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맘 놓고 먹을게 없군요. 텃밭에서 채소 키우고, 산과 들에서 나물 캐먹고 살아야.

에어컨 꼭 청소하고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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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에 독성물질 있다던데요?"..소비자 불안에도 왜 성분 공개 안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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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신 분에게 햇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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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ㅈ저는 상당히 오랜 기간 우울증으로 고민을 해왔기에 누구보다 햇볕ㅌ의 중요성을 체감하였습니다. 될 수있으면 하루에 조금식이라도 꼭 햇볕 쐬시길 추천합니다. 근데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종이
@ethan 아 햇볕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셨겠네요... 저는 근데, 해가 너무 쨍쨍한 날이면 더 우울하고 무기력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날씨와 저 자신이 대비되면서 더 초라해지는 기분이 되더라구요 ㅠ_ㅠ ㅋㅋ

생과일 주스 뉴스에 이어, 빙수 뉴스도 올립니다. @qus님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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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안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지 않고, '아 먹고싶다~' 는 생각이 드네요... 쩝
berry
진짜요!?!??!?!

음, 저도 그 저렴한 생과일 주스는 너무 싸서 좀 미심쩍어서 안 사먹고 있었는데.. 역시나 였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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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요즘 한창 잘나가는(작년부터 잘나갔던?) 싸고 양 많은 쥬스 가게가 있죠 ㅎㅎ 그런데 설탕 문제가 유독 그 가게만의 문제는 아닐 것 같은데, 너무 저격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

의료법 상으로 시각장애인만 안마사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나봐요. 비장애인 마사지사들에게 영업할 수 있는 권리를 주어야할까요? 뭐라고 판단하기가 어렵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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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바빠, 3~40대는 건강을 해치고 나이들어서야 건강을 생각하게되는 슬픈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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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giri
@qus 경제활동 참여율이 낮아지면서부터, 건강생활 실천율이 올라가는군요! 건강은 있을 때 지켜야하는 건데요 ㅠㅠ

집에 습기 때문에 물먹는 하마를 설치했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옥시 불매 모드이지만, 이건 예전에 사놓은 거라서 버리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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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일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나 지금 잘 살고 있는걸까?'라는 생각이 들때면, 그래도 건강하니깐 잘 살고 있어!!! 라고 스스로에게 말하곤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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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몇끼나 집에서 드시나요?

건강을 지키려면 잘자고, 잘먹는 게 기본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특히 잘 먹기가 어렵죠ㅠㅠ 밖에서 파는 음식은 조미료도 많이 들어가고 간도 세고, 조리과정이 비위생적인 경우도 많아서 아무래도 좀 불안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집밥을 하루에 한번은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밥을 챙겨먹는 게 쉽지는 않지만, 전날 밤에 반찬을 만들어놓는 등 노력해보는 중입니다. 노력에 비해 만족도는 굉~장히 크구요! 여러분은 일주일에 몇끼 정도 집에서 드시나요~? 혹시, 간단하게 밥 챙겨먹는 노하우가 있다면 같이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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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onsss1107
잘 해먹긴 하는데....싼 게 비지떡이라고 싼 재료들로
금손이 아닌 이상 퀄리티있는 요리를 만들기가 어렵더라구요...ㅠㅠ 결국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조금 좋은 재료 사면 결국은 또이또이...ㅠㅠㅠ
라푼젤
@jihoonsss1107 맞아요... 공감합니다ㅠ_ㅠ 혹시나 도움될까 말씀드리면, 대형 마트보다는 동네마트나 동네에 크게 좌판처럼 펴놓고 과일 야채 파시는 가게가 훨씬 저렴해요. 혹, 동네 친구가 있으시다면 장을 봐서 둘이 나누면 최고고, 아니면 가게 사장님한테 잘 말하면 한바구니에 3000원인 감자를 천원어치만 산다던가 이런 것도 가능해요 ㅎㅎㅎ

술을 줄여야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적당히"라서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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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giri
@dali 술이야말로 적당히 하기 힘들죠 ㅋㅋㅋ (위암조심해야겠당...)

와이파이가 피부에 되게 안좋다는 말을 들었어요.

찾아보니 피부뿐만 아니라 소량에 노출되는 것으로는 암유발, 돌연변이 유발, 양이 많아지면 심지어 방사선질병, 사망으로까지 갈 수 있다고 하네요 ㅜㅜ 편리하게 어디서나 쓸 수 있는 와이파이가 우리 건강에 독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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