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노마드당

지속가능한 노마드에 대한 고민 그리고 노하우 공유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당주가 연애한다고 바빠서 오랜만이구만유. 제주살기를 끝내고 이제 베트남으로 향하는중이에요. 

치앙마이 -> 제주도 -->>> 이제 베트남 <<----

야튼 제주살기 101을 공유해봐용

https://brunch.co.kr/@lynnata/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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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베트남 어디로 오시나요?

노마드 들이 비트코인을 많이 하는걸까요

비트코인하는 사람들이 노마드일 가능성이 높은걸까요

급 드는 생각을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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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러
노마드 ,스타트업, 커뮤니티, 비트코인 에 관심많습니다ㅎㅎ
@서울러 저는..노마드, 커뮤니티, 블록체인(비트코인) 에 관심 많아요 ㅎㅎㅎ

왜 에스토니아는 노마드들의 성지로 떠올랐을까요?

바로 에스토니아의 e-residency 때문인데요
요거이 무엇이냐-
누구나 그들의 finance나 사업체를 에스토니아에 두고,
세계 어디에서든 살 수있기떄문이죵-
한국의 거지같은 시스템으로 법인세 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요거이 굉장히 획기적이지요~
에스토니아 은행계좌도 해외에서 열 수 있기땜시
말그대로 그냥 에스토니아 방문 전혀 없이, 
이모든걸 할수있다는 놀라운 이야기~
현재까지 1만5천명이 사용하고있는데 노마드들이 4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법인을 만드는데 18분이면 된데요! - 기네스 기록이라고 하네유! 와웅
에스토니아는 EU회원국이라 그 혜택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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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kietubby
@서울러 저도 종목은 다르지만 비슷한 성향의 프로젝트를 기획하다 시작도 못하고 드롭(?) 됐었지요..오로지 비트코인만을 이용해서 안정적인 수익원을 만들기에 가상화폐 시장이 아직은 많이 작기도 할뿐더러 투기에 많이 집중되어 있고 탈법적인 영역에 있기때문에 마케팅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다라는 문제점도 있었어요..요즘 추세는 비트코인이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추세인것 같은데 가까운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저도 그런 가까운 미래에 대비해서 계속 이것저것 고민하고 있습니다만..ㅎ 아무쪼록 반갑습니다)
@junkietubby 오 이렇게 정키투비님의 생각을 더 알게되는군요..ㅎㅎ 저도 비트코인이 너무 투기자산이라 저어되기는 하는데 반면으로는 또한 미래를 준비하는 (?) 측면에서 공부하려고하지요..ㅎㅎ

흥미롭게 읽어서공유해봅니다. 실제로 이 책은 읽어본적이 없지만요..흠흠...읽어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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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spsshi
보통 노마드가 디지털노마드, 프리랜서 개념이라면 책 제목의 노마드는 "비정규직" "88만원 세대" 이런 느낌이랄까요.
@psspsshi 아 그런가요. 재밌네요. 다들 생각하는 노마드가 조금씩 다르군요. ㅎㅎ

안녕하세요~? 제주에서 살면서 제주 IT 프리랜서 페이스북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박산솔입니다. :)

눈팅만 하다가 노마드당에 제 글이 공유된 것 보고 글남겨요~!

전 전자책을 만들고, 지금은 게임 만드는 법을 공부 중이에요. 그래서 게임을 만드는 법에 대한 전자책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죠. +_+

전자책, 제주살이, 게임(초보)에 대한 부분 궁금하시면 언제든 질문해주세요 :)

그리고 저도 궁금한 점이 있는데 혹시 해외 프리랜서 사이트에서 일감을 얻어서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Upwork 나 fiverr 랄지 이런 곳이요.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 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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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spsshi
https://ridibooks.com/books/2353000004 살까말까 할때는 사셔야 해요 :)
psspsshi
@달리 저는 집돌이라 거의 집에만 있어요. ㅎㅎ 표선에는 여름에 해수욕할 때만 가고요. ^^;

제주살이에 대한 환상과 현실

@달리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결국 '지속가능성' 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http://solnamu.tistory.com/216... 이 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상당부분 공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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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제주시에 엄청난 아파트 붐이 불고 있어요. 너도너도 아파트 살아보겠다고. ㅎㅎ 자동차도 너무 많아졌고. 서울사람처럼 살아가기가 제주에 복사되는 중인거 같아요. 관은 이걸 더 부추기고 있고. 자본주의가 뼛속까지 침투한 사회니 돈이 끊임없이 더많이 돌아야겠죠. 그래서 엄청 쓰는 어설픈 서울사럼처럼 제주에서 살아가기가 필요한 거고. 이런 잔치는 오래 가질 못할 수도 있겠습니다. 서울은 어찌어찌 버티지만 여긴 제주니까요. 지역유지들과 도민들은 모르나봐요. 자본주의 잔치는 도민 소비가 기본이란 걸요. 소비가 줄어들면 디엔드, 게임 끝. ㅎㅎ 저는 제주 표선 근처 조그만 시골마을에 삽니다. 제 주변에 우후죽순처럼 생기던 카페는 수없이 문을 닫고 있어요. 우리동네 잘 나가던 이웃 숙소는 오픈 후 몇 년만에
@달리 마음이 아프네요. 제주살이 환상을 갖고 내려가시는 분들이 엄청 많던데. 이전부터 지금까지. 지금은 디지털노마드로 많이 내려가시구요. 흠. 발리를 보면 제주도랑 겹치는 느낌이 들떄가 있어요. 그저 관광객으로 먹고사는 도시는 도시 자체도 매력이 없고 사람들은 떠나게 되더라구요. 참 안타갑지만..ㅠㅠ

노마드의 가장 큰 단점은..
연애 아닐까요
......
장거리 연애
혹은 롱디?
연인이 아니어도 친구? 가족?
좋아하는 사람을 자주 못보는것....
촘 외로운 맘이 들어서 던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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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에콰도르 로하에 두 달 정도 있었는데요. 그 때 여기 몇 년 여기 눌러 살까 고민 했습니다만(정말 심각하게요) 그러다가 문득 친척이나 친구들을 못볼 거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한국행 비행기 표가 그쪽 물가 대비로는 너무 비싸서 ㅠㅠ
kung
@달리 에콰도르 로하는 또 어디인가요? 생전 처음 듣는 지명이네요! 궁금해요.
왜 눌러붙을까 고민하셨는지 궁금궁금
근데 남미는 진짜 겁내 멀긴하네요..으아...
생이별이지요...
@달리 에콰도르 이야기 공유해주세요!!ㅎㅎㅎ

https://brunch.co.kr/@tjkmix/128

노마드 관련 브런치 글 읽다가 노마드당 생각나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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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밌게읽었어요! 고마워요 @topmkm 헤헷

치앙마이 쉐어하우스

운영한지 이제 한달! 회고를 해보았습니다.

남는 기억은 음식밖에 없군....더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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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오세요~ 만나요 :)
https://brunch.co.kr/@lynnata/49 글을 업데이트 했어요 ㅋㅋ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매우 관계있는 두가지 라이프 스타일. '노마드'와 '혼자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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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노마드들은 압도적으로 혼자 사는 경우가 많은 ...혼자 잘 사는 사람이, 같이도 잘 사는 법이죠!
포스팅 잘 읽었어요!
근데 블로그 공감되는 내용이 참 많네요 ;)

며칠 뜸하네요. 모두 안녕들 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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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족들은 잠수를 그만하고 올라오라~~~

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 이제 가입합니다.
린님 글보고 오게되었습니다.
코하우징에 관심이 많은데 서울에 한번 볼만한 커뮤리티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Www.binzib.net
누구나 와서 하루든 몇달이든 방문해서 주인이 되서 머물수 있는 게스츠하우스입니다. 회의록 보시면 분위기 알 수 있으실듯!
한국과 외국을 왔다갔다하는 노마드들에게도 좋을것 같습니다ㅎ
제가 봐온 커뮤니티들 하나씩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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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러 그렇겠죠. 쉬운건 없는것이지요. 암암......
minji
커뮤니티 다니시는 노마드가 많은것같아요? 아무래도 외로워서 그렇겠지요?
책 추천합니다. 절판이라 구하기 쉽지는 않지만 도서관에는 많더라구요. 공동체생활을하다가 전세계공동체를 찾아다니면서 쓴 여행기입니다. http://m.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blio.bid=291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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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러 혹시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ㅠㅠ
minji
이름이 아름답네요...사람에게 가는길....

치앙마이에서 쉐어하우스 운영이......쉽지않습니다. 요근래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ㅠㅠㅠㅠ 뭐가 뭔지 모르겠는 저의 빙구 심정을 적어보았어요......공동체니 커뮤니티는 고이 접어 나빌레라....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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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러 감사합니다...ㅠㅠ....제가 마음공부가 부족한탓이지요.흑흑.
@samwise 안그래도 평화롭당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또르르..

독일에 위치한 미군기지를 바꾸는 실험이라고 합니다.
일명. 패트릭 핸리 빌리지.
이걸 꼬뮨으로 바꾸는데, 4천명을 모을꺼라고 해요!
꼬뮨이니까, 공동 부엌, 코워킹, 카 쉐어링, 등 다양한 시도들이 있을것같아요
이런 실험들이 참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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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을 노마드에 올려도 되나 싶지만 그냥 이야기하면요.

문득 방랑하고 싶을 때 마음에 걸리는게 다들 뭐하나씩 있으시죠? 저는 돈이나 직장은 뭐 어떻게 되겠지 싶더라구요. 설마 굶기야 하겠어? 뭐 이런 심정으로. ㅎㅎ

근데 저랑 같이 사는 강아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해야할런지 잘 모르겠어요. 예전에 1년을 친구한테 맡기고 여행간 적이 있었는데 다시 그러지 않으마라고 약속한 터라. 그리고 최근에 식구끼리 지은 집도 마음에 걸리네요. 집은 비워두면 상한다고 그래서. 집 앞에 밭도 있는데 우리 없으면 풀천지 될거구, 그럼 동네에서 말이 나올텐데. 이래저래 걸리는게 많네요.

그냥 고민 한 번 털어놔 봤습니다. 요즘 또 훌쩍 떠나고 싶어져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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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제가 요즘 하는 고민을 여기 이렇게 올리시다니요....제가 태국 치앙마이에 잠시 머물기로 결정하면서 유기견 센터에서 강아지를 얻어서 돌보아주고 있는데 엄청나게 정이 붙어서요...이 녀석을 어떻게 할지......벌써부터 고민이에요. 천방지축 강아지인데.....이 녀석을 데리구 다닐수도 없고. 게다가 집도 마찬가지로 이래저래 제가 머물면서 마찬가지로 정이 붙어버렸네요. 거참...정이 무서워요.ㅠㅠ

마르세유의 밤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네요. 구글에서 만들었답니다. 여행 가면 이런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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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우와 구글은 못하는게 없네요 -0-!
nadaum_tree
우와 진짜 신기하네요 ㅎㅎㅎ 이렇게라도 대리만족을 ..ㅎㅎㅎ

급궁금..

“나는 서울에서 살고싶다. 예 vs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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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_게으름뱅이
서울이라는 도시는 분명 제 취향은 아니에요. 하지만 서울서 나고 자라 온 시간을 거스르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이 서려있는 서울 속의 작은 동네를 떠나는 일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노마드의 삶과 나의 고향을 어떻게 접목시키며 살아갈지 고민중이랍니다. 한마디로, 욕심부리는 중.
@여행하는_게으름뱅이 ㅋㅋㅋ 웬지 이해가 되네요. 저로서는 공간보다는 그 곳의 사람들이 보고싶어서. 그게 어렵죠.... 노마드 삶이 어려운건 전 사람, 익숙하고 보고싶은 사람들과 계속 이별하며 살아야한다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해요...하지만 또 덕분에 사람이 귀한것을 알게되죠..

노마드 대상으로도 쉐어하우스는 큰 이슈에요
혼자서 돌아다니다보면 외롭기 때문에 옹기종기 모여서 살거든요
여기 링크에 소개된것처럼 세계곳곳에 일종의 '노마드 하우스' 라고 쉐어하우스가 있습니다.
(언제쯤 치앙마이의 마테하우스가 소개될것인가 -0-ㅋㅋ)

관심있으신 분들은, 공유주거 함께산당에 놀러오세요

http://parti.xyz/p/coho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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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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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아니 언제 하노이로...
@시드 치앙마이에 대한 찬사가 그렇게 많나요? 몰랐네요! 좋긴좋아요. 물가도 저렴하고 사람들도 순하고...게스트하우스 까진 아니고 쉬엄쉬엄 한달씩 묵는 사람 위주로 함께 살고있습니다 ㅎㅎ

노마드, 때때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살아보니까 - 이것이 좋더라. 하나만 이야기 하면 뭘까요? 

http://becomenomad.com/advanta...

제 생각에는 확실히 시야가 넓어지는것 같아요. 

다양한 삶의 문화를 계속 끊임없이 경험한다는것은 

정말 한차원 다른 배움을 제공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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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돌아다니면서 @달리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기본적인것,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허레허식이 다 사라지는 것이 좋더라구요. 본질에만 충실하게되는것같아요. 타인의 시선이나 문화에 얽매이지않은 자유인인 나 로 돌아가는 느낌이랄까요?
하진
@린 역시 확실히 여행으로 다니는 거랑 좀 더 정착 비슷하게 했다가 이동하고 그러면서 사는건 다를 것 같아요

사실...

“나는 노마드당에 있지만. 사실 노마드가 되고싶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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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정착하고 싶지 않은데. ㅎㅎ 하울에 나오는 성을 갖고 싶어요.
@달리 하하하 하울에 나오는 성! 그것도 나쁘지 않네요. 그래서 트레일러 타고 여행하는 사람들이 부럽긴했어요!

노마드로 살아간다는건 미니멀리스트가 된다는것과 동의어라고 생각해요. 저절로 정말 필요한것 아니면 전혀 구입을 하지않게되는것같아요. 그리고 그런 단촐한 삶이 너무 좋아요. 약 2년간 12킬로로 살아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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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여기 밋업을 가볼생각이에요
아무래도 저는 meetup.com을 꽤나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요
새로운 도시에서 저와 비슷한 처지의 노마드들을 만나기에 좋은 사이트더라구용
그리고 주제 선정도 중요한데 여기 처럼 좀더 뭔가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하는 밋업이 좋은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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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2주 동안 미국 살아보기 중 입니다. 여행이라기보단 일을 병행하고있어 살아보기가 적절한거같아요 ㅎ

그중에 타임스퀘어에서 일해 본 하루, 그냥 스타벅스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만 봐도 재밌네요. 뉴욕은 전세계인이 다 모이는거 같아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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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오오~ 여기가 말로만 듣던 타임스퀘어, 저기 막 겨울에 수증기 나는거 그런거.. 오오..
올라
이야르- 타임스퀘어 군요!
우와 ~ 뉴욕 이야기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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