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습과 민주주의 회복

최순실이라는 개인이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를 조종해온, 믿을 수 없고 믿고 싶지 않은 일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닥친 이 문제는 타락한 여당, 무능한 야당이 아니라 우리 시민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두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우리 손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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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 또는 탄핵 등 방법을 막론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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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왜냐하면 박근혜 대통령인 이미 권위를 상실했고,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이 퇴진하지 않으면, 무능하고 부패한 비서진과 여당 지도부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범죄행위를 숨기는 등의 잘못된 행위 또한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거나, 탄핵 절차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시키고 다음 수습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뭔가 사건 전모가 조금 밝혀졌을 때는 정치 공학적인 계산에 따른 사람들에 이야기도 눈에 들어오고 했는데 이제는 거의 친일파들에 행적에 맞먹는 사건이라고 생각되어 이들을 뿌리 뽑고 가느냐 마느냐가 다시 우리나라의 앞으로 50년을 결정짓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berry
공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정지 요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의 지시를 이행할 뿐인 능력도 지각도 없는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10월 28일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17%입니다. 이 숫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단순 반대/지지 여론의 결과가 아니라 사실상 박근혜라는 인물의 대통령직 수행을 국민들이 거부하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여전히 행정부의 수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박근혜를 통해 최순실의 지휘를 받아 움직인 것이나 마찬가지인 청와대 비서진과 총리 이하 장관, 그리고 여당 지도부는 박근혜 대통령을 두둔할 뿐 아니라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조차 시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사퇴) 여론이 국민들 사이에서 폭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국회를 통해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어느 쪽이든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떠나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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