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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재발률을 낮추기위해서는 암환자 자기건강설계예산제가 필요하당

이름 그대로입니다. 암환자가 재발을 막기 위해 벌이는 자기노력에 대해서 일정한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에고 에고 찾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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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ronj
반가워
bisangkdy
난 이제야~~~

늘 궁금했던 내용인데요. 여기 계신 분들은 민간 암보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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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ㅎ 나도 궁금하네. 아마 이런 글이 올라왔는지 모르고 있을 듯합니다. 다들 나이가 좀 있어서. 앱이 나오면 좀 활성화될 듯.
달리
관련된 글, 알고 계신게 있는지요? 5~6년 전에 한참 고민하다가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드는 보험 이외에는 웬만하면 다 끊자고 결론을 내린 적이 있는데요. 그 이후엔 보험에 관심을 놓고 있었네요.
bisangkdy
전 실손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무조건 병원비를 보전해주는게 아니더라구요. 진단 받기전에 잘 몰라서 보장 못 받은게 많았어요. 설계가 환자 중심이 아니어서...

"암재발률을 낮추기위해서는 암환자자기건강설계예산제가 필요하당" 의 창당 이유

환자입장 : 1차 암환자들의 50% 정도가 재발한다. 재발하면 생존율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재발을 막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차 암환자들은 스스로 재발을 막기 위해 여러 가지 자구노력을 한다. 운동, 시골생활, 좋은 음식섭취, 다양한 취미생활 등등. 하지만 이런 노력들은 의료행위가 아니어서 건강보험 등으로부터 일체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정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에 국가는 아무 역할을 하지 않는다.

국가입장 : 암환자가 수술, 항암, 방사선의 치료 주기를 거치면 약 1억원 이상의 건강보험료가 지출된다. 가급적 암에 걸리지 않거나 재발되지 않는 것이 건강보험 재정의 건전화를 위해서 중요하다. 따라서 1차 암환자들의 자발적 노력에 상대적으로 소액을 지원하여 재발률을 낮출 수 있다면 그것이 재정건전화를 위해서도 더 유리하다

(위에 인용된 수치는 정확하지 않은 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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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위의 내용 외에도 암환자들이 투병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제안을 기다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 대부분 암환자들이라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아시시라 생각합니다.

자 이제 시작합니다.

우선 함께할 시민정치가들을 초대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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