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자신의 일상에서 만난 고민과 문제에서 시작한 모임들을 통해, 기대해도 좋을 내일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청년들의 삶과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는 사회참여 플랫폼,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청년허브 4년간 지원사업에 지원한 신청서를 토대로 청년활동의 다양한 형태, 활동 내용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해석하는 포럼이 열립니다.

❍ 일시: 1회 9월 7일(수) 저녁 7시 – 9시
❍ 장소: 서울시 청년허브 다목적홀

❍ 프로그램
1부 /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 류연미(아르스 프락시아)
2부 / 청년활동 팀들의 사례공유 / 이길보라(CODA KOREA), 문연교(노들유령), 이은아(나는), 김미진(위즈돔), 최지희(민달팽이유니온), 성민현(이브콘돔스)
3부 / 의미와 가능성 / 이규호(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안연정(문화로놀이짱), 이원재(여시재)

❍ 신청링크 https://goo.gl/jxKQ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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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취업, 연애, 결혼, 출산, 내집마련...

우리 사회가 청년들에게 요구하는 끝없는 '인생 스펙'들의 목록입니다. 사람들은 청년들이 '스펙만 추구하는 괴물'이 되었다고 비판하거나, 돈이 없어 희망을 갖지 못하는 'N포 세대'가 되었다며 측은해합니다. 우리는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 청년들이 살아갈 미래를 바라보는 다른 관점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청정넷-기자단 청년view가 만난, 획일화된 삶의 기준에 문제를 제기하는 청년활동가들의 VIEWPOINT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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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정치발전소'란 곳이 있었군요. 앞으로의 활동들이 기대됩니다!

스펙같은소리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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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_v
슈퍼마켓 사장님으로 사람들이 식생활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는 다짐이 멋집니다!
요즘 제가 하고 싶어진 일은 게스트하우스를 차리는 것이에요. 밤마다 파티하고 시끌벅쩍한 게스트하우스 말고, 조용하고 사람들이 책도 읽고, 피로도 풀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seoulyouth2014
@victory_v 제가 통영으로 혼자 여행갔을 때 홈이라는 게스트하우스에 지냈는데 조용하고 파티도 없고 도란도란 이야기 정도하는 게스트하우스였는데 좋더라고요! 응원합니다! 만드시면 놀러갈게요!
victory_v
@seoulyouth2014 통영에도 게스트하우스가 있군요.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게스트하우스 참 좋네요. 놀러가보고 싶어요 ㅎㅎ 만들면 초대할게요 히히

'오늘의 행복을 그리는 단체' 오늘공작소의 신지예씨는 4년 정도 회사생활을 한 적이 있다. 회사에서 몇 년을 일하다 보면, 일이 고되고 적성이 고민되고 다른 미래에 대한 고민이 아른거려도, 막상 '안정적으로 먹고 살 수 있다는' 이유로, 다시 미취업 상태의 불안정한 삶으로 돌아가기가 겁난다는 이유로 그냥 회사에 붙어있게 되는 경우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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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_v
멋지네요 정말. 아침에는 여유롭게 책을 읽고 낮에 일하고, 저녁에는 가족 또는 친구들과 식사를 함께 하는 삶. 매우 원합니다 ㅜㅜ
seoulyouth2014
@victory_v 맞아요! 저녁에는 주변사람들과 둘러앉아 저녁식사를 해야죠!!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는 열심히 해야 되는 수준이 도를 넘어선 것 같아. 이 정도면 충분히 열심하고 노력한 건데, 이것보다 더 해야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거니까. 나는 춤도 좋아하고, 바이올린도 좋아하고, 미팅도 하고 싶고, 동아리도 하고 싶고, 다양하게 사람도 만나고 싶어. 그런데 이런 거 하면 공부시간을 뺏긴다는 강박관념, 부모님의 기대, 청년실업이라는 현실? 이런 것들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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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취업, 연애, 결혼, 출산, 내집마련...

우리 사회가 청년들에게 요구하는 끝없는 '인생 스펙'들의 목록입니다. 사람들은 청년들이 '스펙만 추구하는 괴물'이 되었다고 비판하거나, 돈이 없어 희망을 갖지 못하는 'N포 세대'가 되었다며 측은해합니다. 우리는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 청년들이 살아갈 미래를 바라보는 다른 관점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청정넷-기자단 청년view가 만난, 획일화된 삶의 기준에 문제를 제기하는 청년활동가들의 VIEWPOINT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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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다루는 수많은 기사들,

틀 하나를 먼저 정해 놓고, 그 틀에 맞는 청년들을 찾아서 끼워맞추기 바쁩니다. 우리는 순서를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예전에는 '친구'이기만 했던 그를 '청년'으로 바라보며, 내 바로 옆에 있는 그 청년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청년view가 만난 우리 시대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특별한 내 친구들의 생애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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