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꼰대와 민주주의의 함수관계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들려면 여러가지 난관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나이로 서로를 판단하고 가두려는 한국 특유의 힘 겨루기 입니다. 바로 꼰대 문화를 말합니다. 이 문화는 어떻게 생겼을가요. 그리고 우리 사회를 어떻게 만들고 있나요. 이러한 일을 추척해보고 같이 돌아보고자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아 나이부터 물어보는사람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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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가 없어야 기존 문화에 도전해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다"는 말이 재미있게 들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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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부모님 세대 어른들이 우리에게 꼰대질을 하는 이유는, 지금 이시절을 그들이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자신들이 살았던 세상의 경험과 내가 살아가는 세상의 경험은 다른 것인데, 그들의 잣대를 제 삶에도 들이밉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는 강요하는 것 같아서 불편합니다.

그런데 웃긴 건 이렇게 불편해하면서, 가끔씩 저 자신도 더 어린 친구들에게 꼰대짓을 하게된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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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투다가 나이문제로 살인가지 한 경우입니다.

이런 상황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안 갑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경험이 있으시죠? 죽이지 않더라도 서로 언쟁하는 경우 정말 많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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