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일과 삶은 하나당

삶이란 게 워낙 소중한 것이고, 일이란 건 삶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하지만, 일과 삶은 분리되면 불행하고, 오히려 적절히 통합되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을 이루고 있는, '일, 가족, 공동체, 자아'의 통합이 필요한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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