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청년은 일하고 싶당

많은 인재들이 각자 자기와 맞는 일을 하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청년들의 현실적인 문제, 정부 정책 등 자료를 모으고 이야기 나눠보아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임상시험 모집공고문에 제공해야할 정보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발의했습니다.

http://www.medicaltimes.com/mobileWeb3/newsView.html?ID=1105963 뭔가 엉성하게 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요.... 그리고 언제 통과될지도 미지수이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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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u
이번에는 국회에서 논의가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아마 다음 번에 논의가 가능하다고 하고요, 관련 의견을 내는 부서에 필요성을 다시 이야기는 했는데......
sangsu
임상시험과 관련한 글입니다. http://health.re.kr/?p=3294

여러분 이런 정보 있길래 공유해요. 월 200이하 수입의 청년 적금인데 이삼년 만기 채우면 낸 만큼의 두배를 준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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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열정페이로 얼룩졌던 제 청춘에게 위로를 보내는 짤을 발견했습니다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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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허브 4년간 지원사업에 지원한 신청서를 토대로 청년활동의 다양한 형태, 활동 내용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해석하는 포럼이 열립니다.

❍ 일시: 1회 9월 7일(수) 저녁 7시 – 9시
❍ 장소: 서울시 청년허브 다목적홀

❍ 프로그램
1부 /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 류연미(아르스 프락시아)
2부 / 청년활동 팀들의 사례공유 / 이길보라(CODA KOREA), 문연교(노들유령), 이은아(나는), 김미진(위즈돔), 최지희(민달팽이유니온), 성민현(이브콘돔스)
3부 / 의미와 가능성 / 이규호(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안연정(문화로놀이짱), 이원재(여시재)

❍ 신청링크 https://goo.gl/jxKQ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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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못한 청년들의 월평균 지출액이 약 58만원으로 올해 1인 최저생계비인 64만원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직청년 5명 중 1명은 평균 904만원에 달하는 부채를 갖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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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는 것 같긴한데요... 아직 크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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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싱시험 관련 법인발의한 내용 보도 내용이에요. 이제 나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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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sangsu 우와! 수고하셨습니다!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임상실험 알바도 많이 한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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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아... 이거 유명한 알바죠
달리
누군가에는 임상 실험 대상이 되어야하는 건 압니다만, 적어도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알려주도록 강제하거나 하는, 안전성을 좀더 보장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합니다.

임상시험 모집공고문 관련 법 발의와 관련해, SBS에서 취재하시겠다고 하네요.

부작용 사례나 등등은 같이 찾아보기로 했는데요.... 혹시 주변 청년 중 그런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또는 부작용은 없었지만 참여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 있으시면....^^;; 저는 임상시험과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 통계 자료를 더 찾아봐야할 듯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도 부탁드리고요.. 양면이 있겠으나......일단 여론화 시키는 과정은 가능할 듯 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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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페친이 별로 없긴하지만, 제 페북에라도 올려서 주변에 알려보겠습니다.

'잠시 멈춤'을 하고 싶지만, 영영 멈춤 할까봐 두렵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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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rapunzel 저는 주구장창 달리기만 하는게 더 두렵습니다만.
라푼젤
요즘 제가 춤 워크샵을 다니는데요. 거기서 연습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자기가 걷고 싶은 방향으로 자유롭게 걷다가 멈추고 싶을 때 멈추는 거에요. 또 다시 걷고 싶어지면 걷구요, 걷다가 만나는 사람들과 눈 맞추고 인사도 하구요. @달리 님과 이야기하다보니, 인생을 살면서도 자신이 걷고 싶을 때 걷고, 멈추고 싶을 때 멈출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청년들이 하는 활동에 구직활동과 관계 없는 게 어딨냐고 반문했다. -----------------------------------------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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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giri
과거 시민운동하면서 정부지원을 받았더니 그 돈을 사업에 쓰기보다 사진 찍어 증명하고 플래카드 만드는데 다 썼던 사실을 상기했다. 이런 식이라면, 정부 지원 받아도 증명에만 초점이 맞춰질 수 있겠다는 걱정이 됩니다. 원래 취지였던 청년활동 지원이 가능하게 하려면, 이래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제가 불편했던 지점은...정보 비대칭성?

제공한 정보가 부실하다는 점이었는데요. 모집공고를 낸 쪽에 유리한 내용만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임상시험에 따른 '문제점'은 밝혀주어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인데요. 공고문 어디에도 임상시험이 가져올 부작용에 대한 설명, 심지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조차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관련법을 개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단순히 법 개정만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 외에도 또 어떤 불편함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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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sangsu 한 번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ngsu
음...아직 확정은 아닌데요, 우선 급하게 나마, 정보(부작용이 있다. 의뢰한 원청에 대한 정보 등)를 공고문에 의무적으로 표시하게하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물론 토론회나 입법간담회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 현재 상황에서 이 부분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다면 일단 개정안을 만들고 이야기를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생존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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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giri
다 살자고 하는 일이니까요 !

어차피 일은 조직과 시스템이 한다. 개인은 대단한 존재가 아닌데 자꾸들 착각을 한다. (오. 공감) 멍게와 멍게가 만나면 평화 ㅋㅋㅋㅋ 빵터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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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
조직이 커지면 일단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니까요 ㅎㅎ
sangsu
어떤 상황을 일종의 분석틀로 구분을 하고 보면 뭔가 그럴듯한데요...제가 생각하기엔 대표적 사례가 혈액형별 성격, 이런 거인데요...이 분석 역시 그와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사람들은 타고난 성향과 기질이 있겠지만, 자신이 목표하는 또는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는 경우라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보고요.
또 만일 꼭 하고 싶어하던 일이 일이 아니라고 할 지라도, 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이 일을 기획하고 조정하고 처리하고 결정하는 방식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편인데요...
예를 들면, (개인적 경험이고요) 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는 사람이 참여자와 얼마나 진정한(?) 소통을 하느냐에 따라 각 개인들은 그 일의 필요성이나 의미 등을 알게 된다면 각 개인에게서 다른 모습을 볼

거지같은 조직에 들어있으면 하루빨리 도망가야 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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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천원짜리 아침식사를 제공하기 시작했더니, 아침먹는 학생 첫날 300명에서 최근 500명으로 늘었다고 하네요. 대학생들이 아침에 밥을 안 먹는 이유는 귀찮아서라기보다는,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않아서......였던 것 같아서 참 슬프네요.
저렴한 아침 식사를 제공해주는 대학교가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청년들이 밥 든든히 먹고 힘을 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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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
엄청 슬픈 현실... 이렇게 말하기도 참 애매하지만... 타자화 하는 것 같아서... 암튼..

좀 슬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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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많이 슬픈데요. ㅠ

실업이 청년들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지 연구가 필요한 듯..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청년들의 건강 문제는 어떤 질환이 떠오르나요. 한번 모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실업은 단순히 돈을 벌지 않는 것이 아닌 반드시 해당 개인의 건강 하락을 동반한다고 생각합니다. 야외 활동도 줄어들 가능성이 일하는 청년보다는 훨씬 높기 때문에 그에 따른 건강 악화가 예상됩니다. 이 문제 정말 걱정 됩니다. 일단 자신감이 떨어지고 이로 인한 정신건강도 많이 염려가 되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질환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댓글로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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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tang 맞아요. 치과... 너무 비싸서 갈 엄두가 안나요. (무섭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미루게 되고. ㅠ_ㅠ
sangsu
현재까지 연구한 논문은 대부분 정신건강과 관련한 부분이 대다수인거 같고요. 그 외 참고해볼만한 자료는 '실업이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안진호, 인제대학교 산업의학 석사학위논문, 2003.) 이 있는 것 같은데요. 내용을 볼 수가 없어서....더 봐야할 듯하고요.
청년실업이 주요한 주제는 아니지만, '구조적 실업이 건강관련행태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홍대균, 김정원, 강동묵, 대한산업의학회지 제21권 제4호, 2009년 12월) 이 있는데, 2000년 기준으로 1년이상 장기 실업상태인 생산직 근로자 223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연구를 했고요. 결론으로 "실업은 건강관련행태의 부정적인 변화와 정신적, 육체적 건강수준의 저하와 관련이 있다."라고 했어요..

만약 어느 날 모든 청년이 열심히 투표를 하고, 생활력을 발휘해 노력을 산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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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read
누구의 탓으로 돌리는게 일반화 되는 현실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된거죠? 몇년전에 "내탓이다!"운동에서 부터 이젠 너희들 탓이다로 변한 것 같네요.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철학자이자 지식인으로 통하는 도울이라는 분도 저런 말을 한다는 건 너무나도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현상을 파악하고 타협하고 모색하는 방법을 보여주셔야 할텐데 ...

사진을 따로 올릴 수가 없어서......링크로...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보게된 임상실험대상자 모집광고인데요....전 참 불편하더라고요....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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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아. 저도 지하철에서 이런 광고글들 본 적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꽤 안전한 실험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http://parti.xyz/articles/928 그런데, 이 글을 보고 나서 이 사진들을 보니 참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 숨겨진 청년들모습을 이렇게서라도 방송에서 알려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은혜 씨는 중학교 국어 교사로 임용되기 위해서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2천~3천원짜리 컵밥을 먹으면서 생활비를 아끼고 있었다. 평소 2천500원짜리 컵밥을 먹는데 제작진이 찾아온 날에는 스팸을 넣은 3천300원짜리 특제 컵밥을 먹는 '호사'를 누린다고 은혜 씨는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그녀의 이런 말에 많은 시청자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다시보기. http://j.mp/1p8yKzF 페북 . http://j.mp/1p8yZuC / 청년 이야기라서 그런지 댓글 230개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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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
@daydream 못버티는게 중요해요 ㅎㅎ 보통 바꾸는 자는 불만있는 자들입니다. 버티다가 순응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tang
@daydream 근데 고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고민하다보면 그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갖게 되고, 관심이 끊어지지만 않으면 해결책도 눈에 언젠가는 띠게 되고, 그러면 그 해결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찾고 그 사람들과 일을 만들어볼 수도 있고 이렇ㄱ 계속 확장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니까요. 진짜 문제는 , 사회에 문제가 있다는 이런 발상 자체를 못하는 경우죠

저 소상공인 연합회가 정말 소상공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지 의심스럽네요. 최저임금도 주지 못하는 비즈니스라면 접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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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그러게요. 그나저나 돈을 버는 비즈니스는 정말 어디에 있는지. 일자리 문제가 심각하네요.
tang
일단 소상공인도 마찬가지로 우리 나라에서 같이 살아가는 인권이 존중되어야 할 사람들이죠. 이분들도 약자이고. 하지만 그 이유로 최저임금 인상을 못하면 그것도 노동자들의 행복할 권리를 막는 일이 될 테니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그렇네요. 최저임금 인상은 반드시 하되. 이런 분들을 위한 기간을 일정 기간 둬서,
!. 스스로 사업을 접을 것인지
2. 혼자 업체 경영할 수 있을 정도로만 규모를 줄여서 운영하든지.
3. 기존 업무를 효율적으로 바꿔서 하루8시간이 아닌 6시간 이하로 해도 되도록 업무 효율 향상 하든지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스웨덴도 고임금으로 진행하면서 그 동안 수익성 없이 운영되던 분야가 정리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최저임금 자료 찾아보면서 스웨덴 경우 보니 시급 인상은

정말 미치도록 되고싶었나봅니다. 인간은 약한 동물이라 한계상황에 몰아넣으면 나쁜짓 정도는 쉽게 할 수 있는거 같아요. 밀그램의 실험에서도 드라마틱하게 보여진 사례이기도 하지요. https://namu.wiki/w/%EB%B0%80%EA%B7%B8%EB%9E%A8%EC%9D%98%20%EB%B3%B5%EC%A2%85%20%EC%8B%A4%ED%9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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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우리나라는 상위 10%만 월 300만원 이상을 법니다. 나머지 90%는 평균 100만원이죠. 그러니 10%에 들어가려고 다들 아둥바둥하가다 이런 극단적을 선택하는 사람도 나오는거고. 어떻게 10명 중에 1명만 먹고 살만한 나라가 되었는지. ㅠㅠ
종이
우와 우와 우와 정말 이런일까지 생기네요. 황당하면서도 정말 씁쓸하네요... ㅠㅠ

공주가 실업상태였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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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우습지만 창의력이 요하는 직업인지 기준은 지금 컴퓨터의 능력으로 되는 일이냐 아니냐에 달리게 되어 버렸네요. 컴퓨터가 작곡도 하는 마당인데요. 실업이란 단어는 없어질지도. 대부분 모든 일이 컴퓨터로 대체되니까 일어버릴 수있는 일자리란게 남아 있을까요? 저희가 상상하지 못하는 다른 시대가 도래하고 있네요.

“밤마다 창문 흔들리는 소리만 살짝 들려도 바로 스마트폰을 움켜쥡니다.” 고시원에 살 때,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폐해졌던 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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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
이런 현실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서 지금 청년들의 문제 심각성이 공유되어야 변할 텐데 말이죠.. 너무 가려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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