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모든 빠띠의 찬반투표·설문과 토론 정리 중인 게시물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아주 급한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한해가 가기전 한번 만나서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청과 관계 없이 저희 내부적으로 만남을...”

26일 저녁 8시
27일 저녁 8시
28일 저녁 8시
29일 저녁 8시
안돼 다안돼 젠장

“'안전성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는 부분이 당 강령에 들어가야 할까요?”

37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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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으로 연구 하려면 최소한 박사정도는 해야지!”

87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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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여권을 신장시켜 성평등을 이루려는 사상이다. ”

55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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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가 완전표시된다면, 나는 GMO식품은 사먹지 않겠다”

22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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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완전표시는 우리의 알권리, 먹을권리!! 권리를 지키기위해 함께 용기내보실래요?”

15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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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나의 성지향/정체성을 깨달았나요? * 10년 단위는 좀 큰 것 같아서 5년 단위로 잘라봤어요.  * 10세 이전까지는 10년 단위. 해당 항목에 자신의 연령이 없...”

0~10
10~15
15~20
20~25
25~30
30~35
35~40

“비공개로 만들자”

21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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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책을 다 읽을 때 까지 다른 책을 못(안)읽는다”

88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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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해도 된다”

37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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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살 때 주로 한 권씩 산다”

32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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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떠나면! 어떤 여행지로 놀러가고 싶으신가요? 우리나라도 안 가본 곳이 많아 국내여행!? 느긋하게 휴양지로? 동남아의 열대속으로? 넓디넓은 미국? 유명한 도시들이...”

국내여행
휴양지
동남아
유럽
미국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런던
포르투갈
제주도
네팔

“스타크래프트는 게임이 아닙니다. 예술입니다. (응?)”

16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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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니즘에 진짜 중요한 일을 목소리 큰 사람이 결정하고 넘어가는 K-Style 지친다”

43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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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 때 책으로 피난간 적 있다”

71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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