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래요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 플랫폼은 첫번째 유형인 "타임라인형 인터페이스"입니다. 이곳에서 "자신의 삶에서 주인으로 살아낼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이 무엇인지 논의합니다. 일상에서 주인되는 지점이 어디에 있었는지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의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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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딸기 주인으로 살아낼 수 있게 만드는 정책? 글쎄요.. 살아있으니 그저 열심히 살고 있을뿐인데, 일상에서 주인되는 지점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적은 없지만 한번 이 기회에 생각해 봐야겠네요^^
조안나 주제가 굉장히 근본적이네요ㅠㅠ 고민해보겠습니다
mooob 저도 고민을.... ^^
비밀댓글 생각을 못 해본 질문인데..살면서 제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새삼..이번 기회에 고민해볼게요. 주인으로 살아낼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은 임신중단 합법화 있지 않나 싶어요
jooe 문득 어제 본 이진우 교수의 - '나'인가 '우리'인가 - 더 많은 개인주의가 대안이다 - 주제로 강의한 내용도 생각이 나네요. http://tv.jtbc.joins.com/board/pr10010461/pm10042213/detail/38
아그래요 @jooe 타이틀만으로 끌리네요. 저도 개인이 탄생해야한다고 봅니다.
아그래요 @jooe 와 이거 정말 제 생각도 그러해요 ㅎ 진정한 개인주의 이거 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그래요 그리고 진정한 의미의 '개인'은 없다. 자신의 정체성을 다른사람들과의 관계 속의 '나'에서 찾는다.는 말도 동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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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주인 아니야 그거 아니야 인민이 주인이야. 이제 개인이 탄생할때도 되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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