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래요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 플랫폼은 첫번째 유형인 "타임라인형 인터페이스"입니다. 이곳에서 "자신의 삶에서 주인으로 살아낼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이 무엇인지 논의합니다. 일상에서 주인되는 지점이 어디에 있었는지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의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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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딸기 주인으로 살아낼 수 있게 만드는 정책? 글쎄요.. 살아있으니 그저 열심히 살고 있을뿐인데, 일상에서 주인되는 지점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적은 없지만 한번 이 기회에 생각해 봐야겠네요^^
조안나 주제가 굉장히 근본적이네요ㅠㅠ 고민해보겠습니다
mooob 저도 고민을.... ^^
비밀댓글 생각을 못 해본 질문인데..살면서 제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새삼..이번 기회에 고민해볼게요. 주인으로 살아낼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은 임신중단 합법화 있지 않나 싶어요
jooe 문득 어제 본 이진우 교수의 - '나'인가 '우리'인가 - 더 많은 개인주의가 대안이다 - 주제로 강의한 내용도 생각이 나네요. http://tv.jtbc.joins.com/board/pr10010461/pm10042213/detail/38
아그래요 @jooe 타이틀만으로 끌리네요. 저도 개인이 탄생해야한다고 봅니다.
아그래요 @jooe 와 이거 정말 제 생각도 그러해요 ㅎ 진정한 개인주의 이거 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그래요 그리고 진정한 의미의 '개인'은 없다. 자신의 정체성을 다른사람들과의 관계 속의 '나'에서 찾는다.는 말도 동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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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e님이 투표했습니다.

@달리님이 지적하신 복잡도에대해 생각할 지점이 많을 것 같아요. 어쩌면 여기부터 시작하면 대안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복잡함은 주인되는데 방해요소이다에 동의허시나요?

“복잡함은 주인되는데 방해요소이다.”

15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정리 · @달리 외 1명
방해요소 맞다는 다수의 의견. 그럼 복잡도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https://parti.xyz/posts/17445 여기서 방법을 토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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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우군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저께 지인들이랑 얘기 나누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요. 꽤 많은 사람들이 구의원, 시의원을 우리 손으로, 지방 선거때 뽑는다는 걸 모르고 있었어요. 

자기 동네 구의원이나 시의원이 누구인지 검색하는 데는 시간도 오래 걸렸어요. 국회의원과 그가 하는 일을 검색하는 플랫폼은 꽤 있는데 (예: 열려라 국회) 구의원과 시의원이 누구인지, 범죄 이력은 없는지, 하는 일은 뭔지 알려면 해당 구의회와 시의회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아가서 검색해 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구의원과 시의원 범죄경력 조회나, 의정활동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댓글도 다는 플랫폼이 생겨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구의원과 시의원이 관여하는 예산이나 조례도 상당히 우리 생활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이 선거 때 후보를 잘 모르니까 그냥 지지정당 후보를 대충 뽑고 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 구의원들은 동네 생활체육회나 로터리클럽 회장하는 고깃집 사장님인 경우가 많은 듯 (그분들이 못한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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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우군 @씽 앗 ㅎㅎㅎㅎ '무보수 명예직 임기 2년' 헐 ㅎㅎㅎ
@세나님이 투표했습니다.

그리고, 입법노동자들이 복잡도를 낮추도록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제안 많이많이 추가해주세요.)

정책과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도록 데이타를 제공한다.
법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써라.
사회 시스템이 구성원들의 시간이 남아돌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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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주인 아니야 그거 아니야 인민이 주인이야. 이제 개인이 탄생할때도 되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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