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코르테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berry 님의 게시물을 보고 급 질문..!

저는 집 근처에 길냥이들이 서식하면, 보통 그 집근처 길냥이들을 먹을 것을 챙겨준다고 생각했었는데 저희 집 주변엔 늘 길냥이가 안 보여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았거든요. 근데 @berry 님이 길냥이들 만나면 주려고 사료를 조금씩 싸갖고 다니신다는 말에 신선한 충격..을!! 이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원래 이렇게 하고 계셨나요? ㅎㅎㅎㅎ 저만 안했는지.. 

노하우 있으면 공유 받습니다.

“길냥이 밥을 챙겨다니다가 보이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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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요즘 사료 들고 다닐 수 있는 파우치 같은 것도 나오더라구요! 저는 동네 미용실에 늘 쉼터 처럼 만들어두고 사료주시는 미용실 원장님이 있어서 저는 간식만 들고 다녀요 헤헤
달리 우리 동네는 개가 너무 많아서 길고양이가 잘 없네요. ㅠㅠ
시스 저도 한 때는 그러했..
올삐_oldpippi ㅎㅎ 그래서 우리 동네 고양이 들은 저를 보면 눈을 맞춰줘요... 맛난거 줘~ 전 고양이 캔사료를 늘 구비해두고 있어요.
오하코르테 저도 사료,파우치,간식,물,물그릇 챙겨다녀요! 쓰레기 안나오게 챙겨주는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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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장도리> 아시나요? 박순찬 작가의 장도리 제목에 어느 순간부터 존재감을 내뿜던 고양이가 화제가 되어 "혹시 집사인지" 인터뷰까지 나왔네요. 저도 궁금했는데요, 과연... 그는 집사였을까요?

https://goo.gl/sNqb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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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도리! 너무 귀여워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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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헤헷 크리스마스선물로 길고양이 집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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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갱 아이스박스에 뽁뽁이 두르고 종이상자 두르고 다시 검은색 비닐로 둘르고 박스테이프로 다 감쌌어요!! 눈에 띄면 해코지하고, 너무 감추면 쓰레기로 알고, 아예 집 같으면 또 해코지 하고.. 고양이집 해주기 너무 힘드네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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