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광고를 볼 때마다 "광고 숨기기" 버튼을 누름.
"다시는 나타나지 않게 하기" 버튼 누름.

이렇게 하는 이유는 며칠 후 담벼락에 다시 나타나기 때문.
이미 본 광고를 다시 보는 것은 정말 성가심.

https://www.facebook.com/jinhyung.chu/posts/127553174592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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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숨기기를 계속 하면 광고가 안 나타나는군요. 오호.
아그래요 @씽 하지만 충분하지 않지요. 광고를 안보려는 목표를 이루려면 세번 눌러야하죠. 그러고나면 며칠후에 다른 광고 등장한다능 ㅋㅋ
아그래요 댓글을 보면 놀랍게도 광고로 올라오는 제품으로 쇼핑을해서 광고가 필요하다는 유저도 있네요.
ㅋㅋㅋㅋ 놀랍네요. 일종의 '장바구니'처럼 쓰는 거군요. 저도 호텔 숙박권 너무 자주 뜨는데... 가끔 눌러보긴 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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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town hall' 이라는 지역의 의원, 공무원들과 연결하는 기능을 만들었었네요. 기사 하나 찾았는데 (읽기전에) 공유합니다 ㅎ

https://www.theverge.com/2017/3/15/14934398/facebook-town-hall-update-find-local-government-represent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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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어제 대만의 g0v (거브제로) 발표를 듣고,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say it' 이라는 속기록 플랫폼 하나를 알게 되었는데요. 단순하지만 공론장의 속기록을 남길 때 활용해볼만 할 것 같아요. 

영국의 마이소사이어티가 만든 플랫폼이고, 

https://sayit.mysociety.org/ 

대만에서는 디지털부의 회의록을 아카이빙 하는 용도로 쓰고 있네요. 

https://sayit.pdis.nat.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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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tw/ 뭔지 잘 모르겠는데, 핵패드에 적은 속기록을 자동으로 import 해서 정리하는 것 같네요. *.*

팀 버너스리는 “중립적인 검색엔진과 중립적인 인터넷은 굉장히 중요한 자원”이라며 “경쟁관계에 있는 일부 검색엔진이 자체 알고리즘으로 자기 회사의 시각을 반영해 자사 제품의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 우선 배치하는 게 불가피할텐데 그 경우 투명성이 담보가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중립적인 공간이 아니다’라는 걸 확실하게 밝히라는 얘기다. 하지만 독점 서비스라면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빠띠가 오픈소스로 우리를 모두 공개하고, 플랫폼 운영에도 협동조합의 아이디어를 가미하는 이유를 누구보다 잘 설명해 주신 이야기네요. 무려 2013년 글이랍니다. 빠띠가 민주주의 플랫폼은 공공재, 공유재로 만들께요. :)

http://www.bloter.net/archives/15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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