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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o_ggwan님이 투표했습니다.

일을 안 할 때 어떤 게 가장 불편하세요? (또는 불편할 것 같으세요?)

일 안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사회적 시선
안 불편하고 편하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은 죄책감이 든다
일을 안하면 신용이 없어서 통장 개설이나 직불 카드 발급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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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여러개 선택하면 좋겠어유~ ㅋㅋ
@달리 바꿨어유~ ㅎㅎ
일 안하는 사람이 통장 개설, 카드
발급이 어렵다 - 이건 뭔가, 이 설문을 볼 때마다 놀랍네요;;
"일 안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시선 - 0명" 이것도 인상적입니다. ㅎ
달리 @씽 일 안하는 사람은 그런 시선 별로 신경 안쓴다는.
@달리 멋지십니다 ㅎㅎ 👍
제가 지금 백수 2일차가 되었는데요. 일을 안하니까 확실히 은행 계좌 생성에 불편함이 있군요.
찐찐쩐 @달리 제안 '안 불편하고 편하다' 앞에 ‘여윳돈만 있으면’을 붙여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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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일하지 않을 권리>를 읽으면서 지난 달 본 김기춘의 업무 지시 내용이 너무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 소오오오름이었어요.

"야근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그래야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갖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겠죠? 지난 박근혜 정부 정책들을 떠올려보니 이 말에 딱딱 들어맞더라구요. 정말 여러모로 무서운 정권이었요.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3439.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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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일 안할 권리를 헌법에 넣자!
@데이지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가끔 가난에 대해 생각합니다. 회사라는 비닐하우스마저 사라졌을때 나는 뭘 팔 수 있을까 이런 걱정요. 주거비와 의료비 해결에 기본소득정도만 확보되면 이런 걱정은 안하고 살텐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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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저는 극단적이긴 하지만 광화문, 서울역, 강남 노숙자분들을 보면 저도 부모님이 서울에 계시지 않았다면 집이없이 살진 않았을까 하는 걱정을 해본적이있습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은 노숙자분들께 필요한건 기본소득과 주거비나 이런 기본적인 지원이아닐까 싶더라구요 실제로 주거비를 지원해주었던 노숙자들은 다시 노숙자가 되지 않았다는 연구를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본소득이 당연시 되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빠띠 이름을 솔직하게 바꿨어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일하면서 일안하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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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또 웰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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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고 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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