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카오 택시 경험

가까운 거리는 절대로 택시를 잡을 수 없음.
이런고생 한두번쯤 경험했을 듯.

> 해결책에서 충격
- 돈을 더준다는 옵션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음. (목적지 뒤에 + 추가금)
- 목적지를 더 멀리 설정, 탑승 후 도착지를 바꿈. 

띠용

https://www.facebook.com/funronga/posts/166114918060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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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띠용 입니다..... 저도 추가금 옵션은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사기 아닌가여?ㅠㅠ
아그래요 @갱 두번째는 저는 머리가 참 좋구나 했네여 ㅋㅋ 가까운 거리는 정말 너무 안잡혀요. 승차거부가 불법이라했는데 이것은 뭐랄까 합법적인 승차거부 같은 느낌이에요.
@아그래요 그렇기는 해요 ㅜㅜ 게다가 가까운 거리 가면 기사님들 되게 뭐라하시기도 하고;;
시스 아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네 저도 카카오택시로 택시 잡기 정말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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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어제 대만의 g0v (거브제로) 발표를 듣고,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say it' 이라는 속기록 플랫폼 하나를 알게 되었는데요. 단순하지만 공론장의 속기록을 남길 때 활용해볼만 할 것 같아요. 

영국의 마이소사이어티가 만든 플랫폼이고, 

https://sayit.mysociety.org/ 

대만에서는 디지털부의 회의록을 아카이빙 하는 용도로 쓰고 있네요. 

https://sayit.pdis.nat.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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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tw/ 뭔지 잘 모르겠는데, 핵패드에 적은 속기록을 자동으로 import 해서 정리하는 것 같네요. *.*

팀 버너스리는 “중립적인 검색엔진과 중립적인 인터넷은 굉장히 중요한 자원”이라며 “경쟁관계에 있는 일부 검색엔진이 자체 알고리즘으로 자기 회사의 시각을 반영해 자사 제품의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 우선 배치하는 게 불가피할텐데 그 경우 투명성이 담보가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중립적인 공간이 아니다’라는 걸 확실하게 밝히라는 얘기다. 하지만 독점 서비스라면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빠띠가 오픈소스로 우리를 모두 공개하고, 플랫폼 운영에도 협동조합의 아이디어를 가미하는 이유를 누구보다 잘 설명해 주신 이야기네요. 무려 2013년 글이랍니다. 빠띠가 민주주의 플랫폼은 공공재, 공유재로 만들께요. :)

http://www.bloter.net/archives/15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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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오오 댓글과 관련한 김낙호 선생님의 분석이.. 냉큼 퍼왔어용 

해결책

  • X. 댓글을 없애기(예: NPR) → 변주: 댓글을 디폴트로 닫아놓고 원하는 이들만 펴서 읽을 수 있게 장치(예: 많은 미국 쪽 언론사)
  • Y. 댓글 기능을 다른 데에 넘기기(예: 아예 기사 본문까지 다른 데에서 보라고 아웃링크) → 변주: 다른 공간에서 모아오기. (예: ‘소셜댓글’류) ⇒ 변주: 다른 전문업체에게 맡기기 (예: Disqus)
  • Z. 헉 놀랄만큼 뛰어난 새로운 의견 더하기 시스템을 구축하기.

그런데 단점이 있다.

  • X의 단점은, 업체가 사용자들의 (질적으로 몰락했을지언정) 열띤 양적 호응을 포기해야한다는 것이다.
  • Y의 단점은, 퀄리티에서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어차피 아무말 대잔치.
  • Z의 단점은, 그런걸 만들어내는게 헉 놀랄만큼 어렵다는 것이다.

 

http://slownews.kr/69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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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적고 보니 역시 개발에 많은 재원이, 자발적인 운영 문화 수립에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한 방식이다. 강제로 시키지 않는 한, 아무도 안 할 것 같다. 찔끔찔끔 이번에 당장 적발된 어뷰징 기술 하나쯤 막고 눈 가리고 아웅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동감이네요. 강제로 시킨다고해서 될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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