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래요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드디어 연구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Riss에 올라오기 전 따끈따끈한 논문입니다.
연구에 참여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분들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빠띠 플랫폼 만들어주신 멋진분들이 있어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을 찾아서 너무 기부니가 좋은 밤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집단지성_발현을_위한_디지털_민주주의_플랫폼에_관한_연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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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ur00 제 지인분이 논문책을 쓰셨다니 저도 감히 지식인이 된 기부니에요 ㅎㅎ 너무나 수고많으셨습니다! 멋잇으세요 ^^
아그래요 @valeur00 보람니임? 맞나요? ㅋㅋㅋ
@아그래요 우와!!! 궁금했는데, 이렇게 파일로 공유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디지털 민주주의 플랫폼의 디자인 제안" 파트에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그래요 @씽 우와 벌써 읽어봐주셨군요. 그 부분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마구 할 수 있는 부분이쥬 ㅎㅎ 구현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게 이런거구나 싶어요.
zep 고생하셨습니다~
아그래요 @zep 감사합니다 :)
데이지 @아그래요 네넹 ㅎㅎ 이플랫폼 너무좋아요 답이 늦었죠 ㅠㅠ 따뜻한 봄날에 뵈어요!
아그래요 @데이지 봄날입니당 ㅎㅎ 빠띠 앱쓰니 바로 푸시도 오고 좋아용.
달리 @아그래요 오랜만에 뵙는 듯하네요.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
아그래요 @달리 달리님이 반겨주시니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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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kleju님이 투표했습니다.

민주주의 플랫폼 스터디 모임, 관심있는 분 계신가요? 

해외 사례들 리서치해서 공유하고, 사용해보고, 이야기나누고, 정리해보는 모임 정도를 생각해보고 있어요.ㅎㅎ

“민주주의 플랫폼 스터디 모임, 관심있으신가요?”

23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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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이 이끄는 시민정치 좋은 기사 있어서 공유합니다. 

____요약_발췌______

온라인 통한 법안 토론, 예산 논의 확산... 소수의 특정 계층 운동이란 한계
 
시민이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정치에 참여하는 시빅테크(Civic Tech)가 대의민주주의 위기의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프랑스에선 시빅테크를 기반으로 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청원, 주민소환 관련 온라인 플랫폼이 잇따라 생겨났다. 파리시 예산 편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빅테크가 정착하려면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참여 인원이 많지 않고 참여자의 다양성에도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운영 주체의 열악한 재정도 풀어야 할 숙제다. 여하튼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나은 참여민주주의를 구현하려는 기술의 진화는 계속될 것이다.
 

‘시빅테크’(Civic Tech)는 2013년부터 미국에서 사용된 단어로, 프랑스에는 2년 전 처음 등장했다. 시빅테크는 다양한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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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어제 대만의 g0v (거브제로) 발표를 듣고,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say it' 이라는 속기록 플랫폼 하나를 알게 되었는데요. 단순하지만 공론장의 속기록을 남길 때 활용해볼만 할 것 같아요. 

영국의 마이소사이어티가 만든 플랫폼이고, 

https://sayit.mysociety.org/ 

대만에서는 디지털부의 회의록을 아카이빙 하는 용도로 쓰고 있네요. 

https://sayit.pdis.nat.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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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tw/ 뭔지 잘 모르겠는데, 핵패드에 적은 속기록을 자동으로 import 해서 정리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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