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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곳을 보시는 분이 계실까 싶습니다만,
2018년 1월 1일 경향신문 신년기획으로 올라온 각국의 헌법1조를 보고 느낀바가 있어서 이렇게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인민이라는 표현과 국민이라는 표현이 구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이라니... 나라의 백성이란 생각이 들면서,
국가가 먼저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헌법은 국민이라는 표현을 바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801010115001&code=940202&med_id=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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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래요 저도요 그 부분 놀랐어요. 일본은 개헌이 한번도 없었다는 것도 신기했다는...
@지구별우군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저께 지인들이랑 얘기 나누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요. 꽤 많은 사람들이 구의원, 시의원을 우리 손으로, 지방 선거때 뽑는다는 걸 모르고 있었어요. 

자기 동네 구의원이나 시의원이 누구인지 검색하는 데는 시간도 오래 걸렸어요. 국회의원과 그가 하는 일을 검색하는 플랫폼은 꽤 있는데 (예: 열려라 국회) 구의원과 시의원이 누구인지, 범죄 이력은 없는지, 하는 일은 뭔지 알려면 해당 구의회와 시의회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아가서 검색해 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구의원과 시의원 범죄경력 조회나, 의정활동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댓글도 다는 플랫폼이 생겨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구의원과 시의원이 관여하는 예산이나 조례도 상당히 우리 생활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이 선거 때 후보를 잘 모르니까 그냥 지지정당 후보를 대충 뽑고 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 구의원들은 동네 생활체육회나 로터리클럽 회장하는 고깃집 사장님인 경우가 많은 듯 (그분들이 못한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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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우군 @씽 앗 ㅎㅎㅎㅎ '무보수 명예직 임기 2년' 헐 ㅎㅎㅎ
@세나님이 투표했습니다.

그리고, 입법노동자들이 복잡도를 낮추도록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제안 많이많이 추가해주세요.)

정책과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도록 데이타를 제공한다.
법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써라.
사회 시스템이 구성원들의 시간이 남아돌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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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주인 아니야 그거 아니야 인민이 주인이야. 이제 개인이 탄생할때도 되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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