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우군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독립러분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논문에 집중했던 2개월동안 좋아하던 컨텐츠 섭취를 못하다가
무장해제되어 마구마구 보고 듣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행복하여 재밌는 컨텐츠 공유하려고 왔습니다.

그것은 알기 싫다. 대한민국 치킨전 입니다.
8회분에 Q&A도 3편이나 있지만 정주행하는 것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께 추천드립니다.
특히 @우군님 농촌관련 연구 하시지요?
여기 정은정 농축산인으로 불리는 독립연구자 존멋입니다.
먼저 1회만 공유해봅니다. 

249c. 대한민국 치킨전:(1) It's raining hen
https://soundcloud.com/xsfm/249c-1-its-raining-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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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우군 녜녜 고맙습니다. 이 분 나오신 다른 팟캐스트 들었는데, 이것도 들어보아야겠어요. 존멋입니다. :)
지구별우군 더불어 재미있는 콘텐츠를 찾으신다면, 특히 귀촌에 관심있으신 녀성분이 계시다면. 저도 참여하는 이 팟캐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흐흐흐 http://www.podbbang.com/ch/15527
아그래요 @지구별우군 우군님도 팟캐하고 계셨군요. 당장 듣겠음여. 그리고 정은정 농축산인 다른 팟캐도 링크를 부탁드립니다.
지구별우군 http://www.podbbang.com/ch/13763?e=22295324 팟캐스트 '농사 안 짓는 농부들' EP 04-2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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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에 한국문화사회학회에서 학술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때 글쓰기 워크숍 프로그램이 기획이 되었고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의 저자 오찬호 선생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독립연구자들이 함께 고민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하여 pdf 파일을 올려 봅니다. 제가 주목하고 싶은 내용은...

- 사회학 전공자로서 '어떤 식으로든 사회학을 하면서' 먹고 살 고민을 하는 저자

- 학위 논문을 출간하게 되면서 논문을 원고로 수정하는 데에 1년 4개월이 걸린 사연

- 대중적 글쓰기와 학술적 글쓰기

- 가장 유명해진 책의 판매량이 2만 5천부 정도. 주요 수입은 대중 강연.

- 학계에 대한 저자의 생각

등등 입니다. 

오찬호_발표문_한국문화사회학회_2018년_10월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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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2019년 독립러 활동 기획단 모집] 지난 해 5월 오프모임, 오거나이저들만 나와서 인공호흡기를 뗀 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는데요. 최근 "독립러 안 모이냐", "독립러들이랑 해보고 싶은 게 생겼다" 등등 이런 문의와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네요. 

독립러들이랑 뭐 하고 싶은 분 있나요? (기존 독활시 오거나이저들의 창의성이 고갈되어) 올 한해 동안 하고싶은 걸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볼 기획단을 결성해보려고요.
 
기획단이 한 번 뭘 할지, 한 해 동안 쭉 무언가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계획된 게 없으니 백지에 그림을 그리시면 되어요. 하하. 기획단에 관심있는 분들 일단 모여봅시다. 첫 모임은 1월 4주 중 하루 신청자들 되는 시간을 맞춰서 하려고요. 이 날 가볍게 만나서 뭐 하고 싶은지 얘기 나눠보고, 그리고 나서 기획단 할 지 말지 정해도 괜찮아요.
 
- 신청 및 문의: 페이스북 '독립활동가의 시대'(https://www.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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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 기획단도 기획단이지만 한번 모여보고 싶네요! : )
@갱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연구용역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분의 에세이예요! 

"연구보조원은 책임연구원이나 연구원에 비해 지급받을 수 있는 인건비가 적다. 연구를 업으로 삼자니, 한두 건으로는 생계유지가 어렵고. 그래서 여러 건을 수행하다가 몸도 마음도 건강이 악화되고 소진된다. 석·박사 학위가 없거나 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연구자들이 겪는 딜레마와 악순환이다. 연구용역으로 생계를 유지하려 하면 빠지게 되는 늪이다. 그래서 연구원 기준의 유연화와 인건비 실질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http://gungli.net/essay/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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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우군 저 그 집담회에 참석했었어요!! 정말 주옥 같은 이야기들이 많더라구요. ㅠㅠ 우군님 저 내일 가는데 거기서도 또 많은 이야기 나눠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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