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생님이 위키 내용을 고쳤습니다.

리모트워킹 회사규칙 모음

리모트 근무하는 회사나 조직, 개인이 오픈한 규칙이나 규정을 모아 봅니다. 

이 위키는 위로 자랍니다. 새로 추가 되는 내용은 위에 붙여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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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위셰어 핸드북 공유 감사합니다.
달리 자료가 많아지고 풍성해지네요. 좀더 모이면 뜻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같이 읽고 토론해 봐도 재미있겠어요.
달리 공지 걸었습니다. 캬캬캬
<리모트 회사 규칙(핸드북)을 만드는 법>이 어디 있으면 좋겠네요.
찐쩐 @씽 영어자료는 많을 것 같은데 국문으로 마련되었으면 하는거죠?
@찐찐쩐 오 영어자료라도 있으면 참고할 수 있겠네요/
찐쩐 @씽 아... 잘못 읽었구만요. 저는 '핸드북'을 찾는 줄 알았는데, '규칙을 만드는 법'을 원하시는 거였군요. 함 찾게되면 공유할게요~
백생 혹시 이런 빠띠 내 위키를 read only로 외부에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아래 링크를 공유하면 리드 온리로 공유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https://parti.xyz/posts/1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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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님이 위키 제목을 고쳤습니다.

[11/2 모임] Remote Workers: 사무실 없이 원격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만남

Remote Workers: 사무실 없이 원격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만남 

리모트워킹을 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 기대와 현실, 각 조직의 문화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시간표 

  • 18:00-19:00 준비시간 
  • 18:50-19:00 모이는 시간 
  • 19:00-19:10 [인사] 언유주얼 서스펙트, 오늘의 순서, 빠띠 소개, 그라운드룰  
  • 19:10-19:30 [체크인] 서로 소개하기
  • 19:30-20:15 [1부] 안님들과 이미님들이 만나는 시간
    • 주제1. 내가 리모트워킹을 하고 싶은 이유
    • 주제2. 내가 리모트 워킹을 하며 힘든 점 혹은 걱정되는 점
  • 20:15-20:25 자유 시간
  • 20:25-21:00 [2부] 다함께 나눠보는 리모트워킹 문화와 규칙
    • 2~3개 조직에서 리모트 문화와 규칙을 5분씩 소개하고 다 함께 Q&A를 해보아요
    • 조직1: 빠띠
    • 조직2: 신청을 받습니다!
    • 조직3: 신청을 받습니다!
  • 21:00-21:10 [마무리 & 회고]

 

[신청받습니다] 리모트 조직의 문화를 소개해주실 분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2부 "다함께 나눠보는 리모트워킹 문화와 규칙" 시간에 5분 정도 본인 조직의 문화를 소개해주실 분이 계실까요? 가볍게 리모트를 위해 갖고 있는 규칙 2~3가지를 이야기해주시면 됩니다.

신청란

1. 고혜영(혜룡) / 슬로워커

2. 이름 /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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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쩐 @혜룡s 저희 모임 2부에서 그동안 제주에서 경험하신 리모트 조직 문화 이야기 해주시는 것 어떠신가요?
혜룡s 제가 속한 회사가 리모트로 업무를 하는 곳은 아니었지만, 리모트로 일하는 회사들에 소속된 분들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토대로 몇몇 사례 소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오토매틱스, 해커파라다이스 그룹, 카일루아, 시소, 기타 리모트로 일하는 프리랜서를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들의 업무 방식과 생각, 문화등을 간략히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혜룡이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회고] 오늘 리모트워커스 모임 어떠셨나요?

후기와 회고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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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지금 이 시대의 다양한 노동의 모습을 압축해서 만난 느낌입니다ㅋ 제가 하고 있는 리모트 워크 생활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대충 대충 하던 시간측정을 제대로 잘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소중한 시간,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휴르 공간, 진행자, 참여자, 주제, 진행방식이 조화롭게 엮여서 대화 자체로 좋은 시간이었어요! (못 오신 분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리모트 워킹의 정도를 수치화해서 몸을 움직여 줄을 서고 재배치하는 체크인부터 좋았고요. 스탠딩 회의-항해일지-회고와 같이 중요한 일정들을 루틴화해서 리듬을 만든다거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헌신을 중요히 여긴다거나, 민감할 수 있는 심급의 대화도 기꺼이 나눈다는 것, 이메일부터 면대면까지 커뮤니케이션의 위계를 나누어 관리한다던 빠띠의 이야기들이 돌아가는 길 기억에 남네요. 좋은 말씀 나눠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이야기 재밌게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당.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기본적인 방식은 아까 @백생 님께 말씀드린 대로 공개되어 있어요. 규칙은 간단해야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https://parti-xyz.gitbook.io/hello-parti/6
휴르 오늘 마지막에 참여자 한 분이 추천해주신 위키 서비스 이름을 아시는 분이 계시나요? 비슷한 이름으로 찾아봤는데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이름을 잘 못 기억했나봐요!
notion 이었던 것 같아요!
휴르 @씽 감사합니다!
이레 하나의 리모트 워크지만 정말 다양한 생각, 다양한 환경에서 이뤄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네요. :) 빠띠와는 다른 문화에서 리모트 워크를 고민하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시간이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함께 고민하는 분야가 비슷비슷 하구나 하는 걸 느끼면서 괜시리 안심?이 들기도 했구요. ㅎㅎ 개인적으로 서울살이를 벗어나며 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말, 격공하면서 들었네요 (크크)
한편으론 내 환경적인 한계 혹은 나의 삶, 지속성을 고민하는 분들이 모인 자리 같았어요. 리모트 업무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니까요. 짧은 시간이지만 만나 뵐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 다음엔 더 풍성한 이야기거리 들고 더 편하게 만나고 싶어요!
혜룡이 원격 근무을 하고있는, 병행하는, 하지믄 않지만 하고싶은 분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모두 비슷한 고민과 바라는 점이 겹쳐서 신기했어요! 점점 원격으로 일하는 것이 낯설지 않은 듯 합니다. 원격의 장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어요. 또 원격 근무를 위해서 어떤 장치들이 필요한 지 알 수 있었고요! 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온라인 미팅하다 보면 공간의 소음이 문제가 될 때가 있는데요. 노이즈 캔슬링 앱이 있군요. 잘 된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한번 테스트해봐야겠네요. 

https://krisp.ai/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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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거 꽤 쓸 만합니다! 마이크(내가 말하는 소리의 노이즈 제거)와 스피커(들리는 소리의 노이즈 제거) 두 가지 기능이 있는데 둘 다 효과가 있네요. 음악이 흐르는 스타벅스에서 테스트 결과 제가 말하는 소리가 더 또렷하게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설정은 각 서비스의 설정에 들어가서 하게 되어 있어요. 저는 평소엔 안 쓰고, 필요할 때 켜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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