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프리랜서 정책 토론회 현장

공감해요
8
시스 많이들 가셨군요 :)
달리 와 내용도 궁금하네요.
지구별우군 토론자로 참여한 주관적 후기: 한 시간 반 동안 딱 세 마디 했다. 미리 대본이 짜여져 있었는데, 배정된 질문이 두 개 였기 때문. 그나마 시장님이 중간에 들어오셔서 끝까지 계시는 동안 토론회는 '시장님과의 토크콘서트'가 되었다. 하하하. ;; 이야기의 방향이 '프리랜서 이렇게 힘들고 불쌍하니 도와줘야 한다'는 식으로 많이 흘러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독립러나 프리랜서가 많아지는지 사회적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나, 역시 말 할 기회만 보고 있었다. (옆에서 시장님이 딱해보였는지 쿡쿡 찌르며 '한 마디 하세요.'라고 함ㅋ). 그런데 가만히 듣고 있자니, 박시장은 프리랜서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았다. 그냥 밑에 사람들이 준 자료를 읽는 게 아니라, 진짜 프리랜서가 왜 생기고 뭘 해야
@지구별우군 헉.... 진짜요? 아무리 관 행사라지만 너무 꽉 짜여진거 쉣이예요 ㅠ 상세한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게다가 어린이집 질문까지 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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