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uel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5월모임 후기

오거나이저 두 명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금 파합니다. 

생명연장 되어 오던 오프 모임이 이렇게 인공호흡기를 뗐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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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쩐 아..ㅠ 다른 분들은 모이지 않았군요. ㅠㅡㅜ
그간 모임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수고많으셨어요- 우연히 또 생길 모임을 기대해요/
karuel 고생하셨습니다. 혁신파크에서 모임을 하시는는군요.
저도 혁신 파크에 있습니다. 다음에 또 모임하시면 조정해서 만나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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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쩐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독립러 여러분들! 
저는 홍보/콘텐츠를 맡고 있어서 디자이너 분과 긴밀히 하는 일이 많아요. 더 잘 협업하고 싶어서'디자이너사용설명서' 읽게 됐어요.   (디자이너 분의 노고와 지난 저의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반추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월에 원고 청탁시 간단하게 오고갈 계약서를 @지구별우군 과 함께 만들었었는데요.   

'디자이너사용설명서'를 읽고나니, 디자이너분들이 의뢰자/갑/A에게 들이밀 수 있는 계약서를 만들어 보는게 좋겠다는 (예전에 다짐해둔) 약속이 떠올랐어요. 

  1. 혹시 디자인을 하시거나   
  2. 저처럼 디자이너와 잘 협업하고 싶으신 분들 중에 

    일회성 디자인 간이 계약서 만들어 보실 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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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영 살짝쿵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찐쩐 오~ 감사합니다! gj@parti.xyz(찐쩐) 로 나무영 님 연락처나 이메일 주소 남겨주실 수 있나요?
나무영 @찐쩐 보내드렸습니다!
찐쩐 @찰리 혹시.. 관심 있으신가요..? :)
찰리 오 네네! 저도 도움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데이지 저는 서비스 기획자 직무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저도 참여 가능할까요? ㅎㅎ
찐쩐 그럼요~! gj@parti.xyz 로 데이지 님 연락처 남겨주실 수 있을까요? :)
데이지 @찐쩐 010-2905-2349 문보람입니다!
달리 @데이지 님~ ^^;;; 전번과 메일 주소는 지워두시는게 어떨까요? 혹시나 몰라서요. 헤헤헤..
찐쩐 문자 드렸었는데 한번 확인 부탁드려요~
달리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저도 힘을 보탭니다. 할만한게 있겠죠? ㅋㅋㅋ
찐쩐 그럼요~! 기획 부분에 너무도 큰 도움 주고 계세요!
@찐쩐님이 위키 내용을 고쳤습니다.

(후기) 서울시 프리랜서 실태조사 결과를 듣고

@찐찐쩐

4/11 수요일 '서울에서 프리랜서로 살아남기'로 청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저는 일개 구경꾼으로ㅋㅋ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일과 일터란 주제로 확장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기 토론회에 가셨던 분들이 몇분 더 계셔서 어떤 느낌이셨는지 궁금해 위키를 열었어요. (요즘 위키 여는데 신난 1인)


특히 저는 프리랜서 일(근로라 써있었지만), 계약, 수입 및 보수 파트에서 좀 충격 받았어요. 

  • 키워드: 인맥, 항상 불안, 수입, 미래(가 잘 그려지지 않음) 
  • 일감: 주로 인맥을 통해서 많이 얻는데요. 
  • 업무시간: 프리랜서하면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자유롭게 일하고 보통 사무실 임금 노동자보다 적게 일할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더러 한달 20~26일 이상 일한다, 하루 8~10시간 넘게 일하시는 분들이  각각 30%, 20%였어요.
    • 어떻게 보면 많지 않다고 볼 수 있는데, 연구 조사 발표해주시는 분이 이렇게 정상으로 생각되지 않는 비율에 주목해준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이런 심각한 수준에 이른 분들을 대상으로 심층 조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 계약: 계약서 작성 안 한다는 비율이 44%였는데, 계약서 작성한다고 해도 계약자 B(을이라고 칭해지는 사람들)가 못 받는 경우가 있대요.
    • 사장님들 계약서는 똑같은 걸로 2부, 너하나- 나하나- 해가꼬 나눠 갖는 겁니다~
  • 수입: 월평균 수입이 100-200만원이라 답한 분이 40%, 100만원 미만인 분들이 33%였어요.
    • 참고로 서울시 2018년 생활 임금이 시급 9,211원 / 월급 1,925,099원인데, 70%에 가까운 분들이 생활임금을 훌쩍 넘기지 못하는 상황...
  • 보수: 아... 보수는 좀 보고 ㅃ칠 뻔한.. 
    • 업계 관행이 뭔지 모르겠지만, '업계 수준'으로 보수 책정하고, 보수는 작업 완성하고 아무때나 지급하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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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안녕하세요?

1인활동가 강입니다.

이번에 친구와 함께 준비한 행사가 있어서 공유해요.

직장에서, 가정에서, 이성과의 관계에서 누군가 때문에 나의 자존감이 산산이 부서지고, '내가 이상한가?/문제인가?/이기적인가?'라는 생각에 자주 시달리신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나르시시스트의 학대'를 당한 것일 수 있습니다. 

5/30~6/3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교묘한 정서적, 심리적 학대의 패턴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 )

www.facebook.com/AbuseFre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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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jangkim 이거 링크가 다른곳으로 가는 듯한데요? 한국 페이지가 아닌 인터네셔널 페이지로요.
앗, 정말 그러네요. 수정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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