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이랍니다. 슬로건은 바로 "플라스틱 오염의 종말" 이지요. 플라스틱은 '마음대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이란 의미에요. 지금껏 마음먹은대로 만들어서 세상의 절반이 플라스틱이 되어버린데 비루함과 좌절을 느낄수도 있지만, 마음만 제대로 먹으면 생명력 가득한 것들을 기르고 틔워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습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여러분들이 있는 빠띠야말로 믿음직스럽고 잠재력이 풍부한 토대랍니다.

그래서 오늘 저도 "플라스틱 오염의 종말"을 힘껏 외쳐 봅니다!

https://datavizblog.com/2018/05/17/dataviz-as-art-national-geographic-planet-or-pl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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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각자 자리에서 평소처럼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좀 더 연결된 느낌이 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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