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jihwan님이 투표했습니다.

부먹 vs 찍먹

찬반투표에 예시로 쓰이는 그 세기의 대결입니다. 먹는 취향은 잘 안바뀌죠.

탕수육 소스는 부어 먹어야 합니다. (부먹)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어야 합니다. (찍먹)
채식해용
때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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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머리 저는 말랑말랑한 탕수육을 좋아합니다. 찍어 먹기엔 탕수육은 너무 딱딱해요 ㅇㅁㅇ
저는 찍먹으로 시작해 부먹으로 끝냅니다. “이제 그냥 부을까?” 라고 물어보고 부어요
초록머리 오 적절합니다. 따끈할 때 바삭함을 즐기고 부먹으로 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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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기님이 투표했습니다.

저는 일을 하다 보니 맥에 어느 새 익숙해져 버렸는데요..

게임 할 때는 윈도우 데스크탑을 쓰곤 합니다 ㅋㅋ

어떤 컴퓨터 운영체제를 선호하시나요??

윈도우
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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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머리 맥으로 일하다 보니 맥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네용 ㅇㅁㅇ
ㅇㅁㅇ... 이거 이모티콘 쓰는 사람 많지 않은데!!! 제가 가장 많이쓰는 이모티콘이 ㅇㅁㅇ 이거에요 ㅎㅎ 반가워요 초록머리님ㅎㅅㅎ
초록머리 @핼 앗. 어떻게 ㅇㅁㅇ를 안 쓰고 살 수 있죠??? 반갑습니당ㅋㅎㅋ 이모티콘 취향 조사 설문을 열어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99jihwan님이 투표했습니다.

치킨의 퍽퍽살 vs 부드러운살

치킨을 누군가와 먹을 때마다 하는 논쟁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드러운 살 편입니다. 퍽퍽살은 무슨 맛으로 먹는거죠!!? ㅋㅋ

(* 채식 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퍽퍽살
부드러운살
채식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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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머리님이 새 제안을 올렸습니다.

저는 머리 색을 바꾸는 일을 좋아하는데요,

당신에게 가장 예뻤던 머리 색깔은 어떤 색이었나요?

역시 타고난 검은 머리가 편하고 제일 잘 맞아요
무난한 갈색이 딱인 것 같아요
밝은 탈색모 (탈색 2번)
초록색 (탈색 2번)
카키색 (탈색 1회)
보라색 (탈색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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