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jihwan님이 투표했습니다.

부먹 vs 찍먹

찬반투표에 예시로 쓰이는 그 세기의 대결입니다. 먹는 취향은 잘 안바뀌죠.

탕수육 소스는 부어 먹어야 합니다. (부먹)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어야 합니다. (찍먹)
채식해용
때에 따라 다르다
공감해요
초록머리 저는 말랑말랑한 탕수육을 좋아합니다. 찍어 먹기엔 탕수육은 너무 딱딱해요 ㅇㅁㅇ
저는 찍먹으로 시작해 부먹으로 끝냅니다. “이제 그냥 부을까?” 라고 물어보고 부어요
초록머리 오 적절합니다. 따끈할 때 바삭함을 즐기고 부먹으로 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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