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무김님이 투표했습니다.

부먹 vs 찍먹

찬반투표에 예시로 쓰이는 그 세기의 대결입니다. 먹는 취향은 잘 안바뀌죠.

탕수육 소스는 부어 먹어야 합니다. (부먹)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어야 합니다. (찍먹)
채식해용
때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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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머리 저는 말랑말랑한 탕수육을 좋아합니다. 찍어 먹기엔 탕수육은 너무 딱딱해요 ㅇㅁㅇ
저는 찍먹으로 시작해 부먹으로 끝냅니다. “이제 그냥 부을까?” 라고 물어보고 부어요
초록머리 오 적절합니다. 따끈할 때 바삭함을 즐기고 부먹으로 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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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머리님이 새 제안을 올렸습니다.

요즘 정말 많은 시간을 카페에서 보내는 것 같아요.

커피 프랜차이즈를 선호하는 곳이 어딘가요?

* 동네 카페 추가해주셔도 되어요 ! (ex. 서울대입구 - 달리,봄)

스타벅스
엔젤리너스
커피빈
이디야
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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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님이 투표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가 있으신가요?

BTS
소녀시대
EXO
블랙핑크
샤이니
마마무
GOT7
레드벨벳
NCT
에이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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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도님이 새 제안을 올렸습니다.

음악은 국가가 허용한 유일한 마약이죠. 저는 주로 울적할 때는 신나게 해주는 음악, 신날 때는 더 신나게 해주는 음악(??) 을 듣곤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음악을 좋아하시나요? (여러 개 선택 가능합니다)

발라드
클래식
일렉트로닉
힙합
재즈
트로트
조용한게 좋음;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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