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무김님이 투표했습니다.

ㅋㅋ 재밌는 곳이네요.

팥빙수 한번에 비벼먹는다 vs 조금씩 비벼먹는다

한번에 비벼먹는다
조금씩 비벼먹는다 (위에서 부터 떠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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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웃기네요
같이 못먹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초록머리 @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는 혼합파(반 섞고 반 비비고)에 가까운데 약간 비벼먹는 파 ㅋㅋ
@초록머리 저는 팥빙수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ㅋ 과일, 젤리, 떡 등등 많이 든 빙수는 비벼요. 하지만 요즘은 우유얼음에 팥만 올라간 빙수만 먹기 때문에...
seong 저는 덮밥도 조금씩 비벼먹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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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님이 투표했습니다.

치킨의 퍽퍽살 vs 부드러운살

치킨을 누군가와 먹을 때마다 하는 논쟁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드러운 살 편입니다. 퍽퍽살은 무슨 맛으로 먹는거죠!!? ㅋㅋ

(* 채식 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퍽퍽살
부드러운살
채식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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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님이 투표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가 있으신가요?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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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김님이 투표했습니다.

부먹 vs 찍먹

찬반투표에 예시로 쓰이는 그 세기의 대결입니다. 먹는 취향은 잘 안바뀌죠.

탕수육 소스는 부어 먹어야 합니다. (부먹)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어야 합니다. (찍먹)
채식해용
때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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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머리 저는 말랑말랑한 탕수육을 좋아합니다. 찍어 먹기엔 탕수육은 너무 딱딱해요 ㅇㅁㅇ
저는 찍먹으로 시작해 부먹으로 끝냅니다. “이제 그냥 부을까?” 라고 물어보고 부어요
초록머리 오 적절합니다. 따끈할 때 바삭함을 즐기고 부먹으로 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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