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님이 위키 내용을 고쳤습니다.

타운홀 유즈케이스

타운홀 - 유즈케이스 (2018. 8.26 - 완료)

#1. 정책배틀 - 상반된 주장들을 듣고 선택하기

#2. 시민 브레인스토밍 - 주제에 따른 그룹별 토론하기

#3. 응원 대잔치 - 발표자에게 응원보내기

#4. 열린 토론회 - 숙의민주주의, 시민이 함께하는 난상토론

#5. 정책장터 - 다양한 대안들의 우선순위 결정하기

#6. 인기투표 - 행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팀 찾기

#7. 시민총회 - 우리 지역의 자치계획 최종 결정하기

 

#template :

- 타이틀-(설명)/  카테고리, 태그

- 설명/ Tip/ To Be

- 유즈케이스이야기(사례)

 

#1. 정책배틀 - 상반된 주장들을 듣고 선택하기

#컨퍼런스 #토론 #투표

 

서로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이슈들을 논의하고 있습니까? 이러한 행사는 자칫 발표자들의 과열된 논의로 청중이 배제된 반쪽의 행사가 될 수 있습니다.

 

정책배틀은 한가지 이슈에 대한 상반된 주장에 대해 어느 의견이 더 옳은지 참가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청중중심의 토론행사입니다. 참가자는 상반된 주장의 발표를 듣고 지지하는 주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장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남겨 논의를 더할 수도 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는 언제든 지지하는 주장을 바꿀 수 있으며 이 결과는 실시간으로 집계되어 반영됩니다.

 

토론행사에서 실시간으로 참가자의 생각을 확인해 보세요.

- 참가자들은 청중으로 머물지 않고 행사의 주체가 됩니다.

- 발표자는 참가자의 투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주장을 펼칠 수 있습니다.

- 운영자는 참가자의 투표결과를 진행에 반영함으로써 청중중심의 즐겁고 참여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됩니다.

 

#how-to

  1. 이슈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칠 발표자 2명을 섭외합니다.
  2. 타운홀에서 정책배틀을 개설하고, 참가자들이 타운홀에 접속하도록 안내합니다.
  3. 발표를 듣기 전, 참가자들은 타운홀 정책배틀에 접속하여 자신이 지지하는 입장을 선택합니다.
  4. 두 명의 발표자가 돌아가며 발표를 합니다.
  5. 참가자들은 지지하는 입장을 선택합니다.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6. 발표가 종료되면 숙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7. 숙의 후, 참가자는 최종 지지 입장을 선택하고 결과를 공유합니다.

* 이후, ‘시민 브레인스토밍', ‘정책장터'로 이슈의 질의응답과 다양한 대안의 우선순위를 정함으로써 공동의 생각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유즈케이스 이야기

- 함께 그리는 대한민국: 정책배틀 | https://goo.gl/gLcKmc

- 심드렁했는데… 어느새 물개박수 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82361.html



#2. 시민 브레인스토밍 - 주제에 따른 그룹별 토론하기

#워크숍 #그룹토론 #브레인스토밍 #의사결정

 

#시민그룹토론

 

수많은 참가자들이 그룹별로 문제를 고민하고 토론하는 그룹토론을 계획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행사가 자칫 소그룹토의로 머무르지 않도록, 그룹의 생각들이 모두에게 공유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세요.

 

시민 브레인스토밍은 주제에 따라 참가자들이 그룹으로 토론하는 브레인스토밍 행사입니다. 참가자는 그룹을 지어 주어진 문제를 놓고 각자의 생각을 제안하며 토론을 진행합니다. 각자의 의견과 제안들을 그룹내에서 숙의 후 그룹별로 타운홀에 기록합니다. 이후 모든 참가자가 타운홀에 등록된 제안들을 살펴 보면서 각자 선호하는 제안에 투표함으로써 주제에 대한 공동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시민 브레인스토밍은 참가자가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토론방식으로, 짧은 시간에 깊이있는 토론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동의 주제로 각 그룹이 토론을 진행하게되지만, 주제가 광범위할 경우 각 그룹별로 하위 주제를 배정하여 토론을 진행하게 함으로써, 보다 세분화된 토론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타운홀에서 그룹별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 참가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일 수 있습니다.

- 각 그룹에서 나온 제안을 모두에게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참가자들이 선호하는 제안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모두가 협력한 의사결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how-to

  1. 진행자는 논의 주제를 발의하고, 참가자는 그룹을 짓습니다.
  2. 타운홀에서 시민 브레인스토밍을 개설하고, 참가자들이 타운홀에 접속하도록 안내합니다.
  3. 각 그룹에서 토론을 거쳐 제안이나 의견을 정리하고, 그룹별로 타운홀 투표에 기록합니다.
  4. 참가자는 선호하는 제안에 투표합니다. 투표종료 후 최종 결과를 공유합니다.
  5. 결과에 대한 토론 후, 참가자는 최종 선호하는 입장을 선택하고 결과를 공유합니다.

 

#유즈케이스 이야기

- 빠띠&바꿈 - '혐오사이트 어떻게 할 것인가!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0311&PAGE_CD=N0002&CMPT_CD=M0117
- 바꿈&통일부 - 한반도의 봄, 청년들이 정상에게 바란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25967

 

#3. 응원 대잔치 - 발표자에게 응원보내기

#컨퍼런스 #대회 #응원 #투표

 

청중과의 소통없이 발표자가 준비해온 자료만을 읽어내려가는 침묵의 행사를 피하세요. 최고의 행사는 참가자와 발표자가 서로를 인식하고 수시로 응원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집니다. 청중과 발표자를 끊임없이 연결해주세요.

 

응원대잔치는 일방적으로 가만히 듣기만했던 청중들을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타운홀을 통해 무대에 서있는 발표자에게 박수와, 용기, 공감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발표자의 몸짓과 말에 즉각적인 공감과 응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표현한 청중의 반응은 실시간으로 시각화되어 더욱 극적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발표자를 향한 청중의 반응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냄으로써,

- 참가자들은 청중으로 머물지 않고 행사의 주체가 됩니다.

- 발표자는 참가자들의 어떤 순간에 공감하였는지 분명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운영자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노력과 저렴한 비용으로 행사를 TV쇼처럼 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됩니다.

 

#how to

  1. 행사 시작 전 타운홀에 응원대잔치를 개설하고, 발표자들을 등록합니다.
  2. 참가자들이 타운홀에 접속하도록 안내합니다.
  3. 발표자가 발표(공연)할 때 공감이 되거나, 응원을 보내고 싶을 때 버튼을 누르게 합니다.
     * 응원 내용을 행사장 내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4. 발표자의 발표(공연)이 끝나면 응원을 종료합니다.
  5. 모든 발표가 끝나면 발표자가 받은 응원 수를 공개합니다.

 

#유즈케이스 이야기

- 연극으로 바꾸는 세상, 시민이 만드는 연극 "당신의 선택은?"
 > 참가자들은 주제별로 조를 나눕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조별사례를 5분가량의 연극으로 구성하여 시연합니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사례는 11월 말 제작될 반부패 연극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 건강권 증진대회 | http://change2020.org/notice/584



#4. 열린 토론회 - 숙의민주주의, 시민이 함께하는 난상토론

#워크숍 #토론 #브레인스토밍 #질의응답

 

난상토론은 이슈에 대해 모두가 깊이있게 이해하고 충분히 의논할 수 있는 문제해결을 위한 합리적인 토론형식입니다. 그러나 토론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서로의 의견이 원활히 공유되지 못한다면, 각자의 주장만이 어지러이 뒤섞여 제대로된 토론을 진행할 수 없게됩니다.

 

시민워크숍은 기존의 난상토론를 위한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여 수많은 참가자가 토론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타운홀을 통해 다루고자 하는 이슈에 대한 전문가들의 깊고 다양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제안. 그리고 이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모두가 문제에 대해 깊게 이해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숙의를 통해 이슈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수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찾아가는 ‘숙의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됩니다.

 

타운홀을 이용해 난상토론을 진행함으로써,

- 참가자들은 이슈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등록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손들고 질문하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질문할 수 있어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운영자는 공유되는 참가자들의 생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다양한 대안 중 가장 선호하는 대안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w-to

  1. 이슈를 다룰 여러명의 전문가를 섭외합니다.
  2. 타운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개설하고, 참가자들이 타운홀에 접속하도록 안내합니다.
  3. 전문가들은 이슈에 대한 정보를 타운홀에 공유합니다.
  4. 참가자는 타운홀에 이슈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합니다.
  5. 전문가와 참가자는 타운홀에 등록된 질문을 바탕으로 깊이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 이후, ‘시민 브레인스토밍'등을 통해 그룹별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함으로써 선택된 대안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유즈케이스 이야기

- 2018 제 3차 시민사회단체 연찬회 "시민참여 공론장을 찾아서" 미국 캐나다 공론화 사레를 바탕으로 숙의민주주의에 한 발 더 나아가는 시민참여 공론장 기획! | http://change2020.org/587



#5. 정책장터 - 다양한 대안들의 우선순위 결정하기

#워크숍 #토론 #투표 #의사결정

 

회사, 동아리, 마을 혹은 도시를 위한 수많은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에 시민 혹은 구성원을 적극 참여시켜보세요. 참여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행사를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주세요.

 

정책장터는 문제해결을 위한 여러 정책들을 참가자들이 들여다보고, 마치 시장에서 장을 보듯이 각자 필요한 정책을 골라 투표할 수 있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제시된 정책들의 자세한 정보와 의견을 충분히 제공하고, 참가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에 투표를 진행합니다. 모든 참가자들의 투표결과를 공유함으로써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의 의사를 확인하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 할 수 있습니다.

 

정책의 논의와 결정에 구성원을 적극 참여시켜보세요.

- 참가자들이 소극적인 관람객에서 적극적인 선택의 주체가 됩니다.

- 참가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게되고,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갑니다.

- 행사에서 정책에 대한 우선순위를 함께 선정하는 경험을 가집니다.

 

#how-to

  1. 문제해결을 위한 여러 정책들을 준비합니다.
  2. 타운홀에 정책장터를 개설하고, 참가자들이 타운홀에 접속하도록 안내합니다.
  3. 참가자들은 행사장을 돌아다니면서 정책의 내용을 듣고 질문합니다.
  4. 참가자들은 마음에 드는 정책들에 투표합니다. 언제든 선호하는 정책을 바꿀 수 있습니다.
  5. 모든 투표가 끝나면 결과를 공유하여 우선순위를 함께 결정합니다.

 

#유즈케이스

- 정책장터 ‘토론과 투표를 통한 서울시 저출산 대응사업 선정’ |

http://woman.seoul.go.kr/archives/48661?tr_code=hotissue

 

#6. 인기투표 - 행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팀 찾기

#이벤트 #응원 #투표

 

경쟁대회나 해커톤등의 행사에서 매번 빠짐없이 인기투표가 진행됩니다. 인기투표는 행사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사기를 높이는 효과는 물론, 관람자에게 행사에 보다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하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행사에서는 마지막시간에 형식적으로 짧게 진행되면서 그 역할을 제대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타운홀의 인기투표는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방식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행사를 활기차게 만들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행사의 시작과 함께 참가자들의 발표가 시작되면서 인기투표도 함께 시작됩니다.  여러 참가자의 발표를 들으면서, 혹은 경쟁중인 다른 팀들을 기웃거리면서 인상 깊은 팀을 선택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행사가 종료되기 전까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으며 결과는 실시간으로 집계되어 반영됩니다. 행사장 한컨 스크린을 마련하여 투표상황을 표시한다면 행사 내내 참가자들을 자극하고, 관람자의 관심을 계속 이끌어내는 멋진 행사로 만들 수 있습니다.

 

행사의 또다른 주인공을 선택하는데 인기투표를 활용하세요.

- 여러 참가자가 각자 따로 집중하는 행사에 활기를 불어 넣습니다.

- 다른 팀에서 새로운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합니다.

- 어떤 팀의 아이디어/발표가 행사에서 많은 공감을 받고 있는지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운영자는 긴 시간 진행되는 행사에 긴장감을 부여하여 활기있고 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됩니다.

 

#how-to

  1. 타운홀에서 인기투표를 개설하고, 참가자들과 관람자들에게 타운홀에 접속하도록 안내합니다.
  2. 행사를 시작하면서 동시에 투표를 개시합니다.
  3. 참가자들은 인상 깊은 팀에 투표를 합니다. 종료되기 전까지 언제든 다른 팀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4. 행사장 한 켠에 현재 투표 상황을 항시 표시합니다.
  5. 발표를 앞두고 직전에 투표 상황을 잠시 숨깁니다. 이때 참가자는 최종 투표를 합니다.
  6. 마지막으로 최고에 인상적인 팀을 선정하고 축하합니다.



#7. 시민총회

 

시민총회는 지역의 자치계획을 최종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숙의하며 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단순 투표만이 아니라, 충분한 정보 제공과 토론을 통해 의제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은 찬반투표와 선호투표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한 두 명의 목소리가 아닌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총회에서 결정된 내용은 자치단체장의 피드백을 받아 시민 모두에게 공유됩니다. 이때 단순 총회진행 내용 뿐 아니라 실행계획 및 시민의 참여 방법까지 안내할 수 있게 합니다.   



시민총회에서 타운홀을 활용하면,

- 의사를 밝히기 어려워하는 시민들도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등록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반대 입장이나 다른 생각을 보다 안전하게 밝힐 수 있습니다.

- 쉽고 간단하게 지역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참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how-to

  1. 지역의 자치계획을 준비하세요.
  2. 타운홀을 개설하고, 시민들이 접속하도록 안내합니다.  
  3. 각 자치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상호 토론합니다. 시민들은 타운홀을 통해 의견을 덧붙일 수도 있습니다.
  4. 시민들은 자치계획에 대해 찬반을 표시합니다. 입장은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5. 모든 발표가 끝나면 선호 투표를 실시합니다. (예: 1인당 3표)
  6. 참가자들은 우선 시행할 정책에 투표합니다.
  7. 모든 투표가 끝나면 결과를 공유하고 시행할 자치계획을 최종 결정합니다.

* 지역의 시민총회 뿐 아니라, 다양한 의사결정 회의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례

- 여시재 혁신의 편 :  혁신가 100명이 정책을 제안하고 대선캠프가 답하다 | https://www.yeosijae.org/posts/157?project_id=18&topic_id=1

- 성남 청년정책 원탁토론 | https://www.facebook.com/PartiUnion/posts/120231229987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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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 플랫폼 사용 가이드
@달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빠띠 플랫폼 사용 가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가이드인데요.

구글 presentation으로 만들고 배포해서,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해나가려 합니다.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XQJ7ECy7981e35URTi5XpRlE4z3a_AU4YxKCSml6CGk/edit?usp=sharing

추가하거나, 수정했으면 하는 내용이 있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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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이 게시물 자체를 옮겨가도 좋은데요. 게시물 내의 특정 상호나 조직 이름만 지우면 되겠네요.
@초록머리님이 위키 내용을 고쳤습니다.

규칙을 만드는 규칙 만들기 -- 커뮤니티의 그라운드룰 만들기

커뮤니티 그라운드룰이란?

커뮤니티 그라운드룰이란 커뮤니티에서 의사결정을 할 때 사용하는 기본 규칙을 뜻합니다. 그라운드룰이 세워지면 커뮤니티의 운영에 관한 중요한 의사결정은 오거나이저 단독이 아니라 그라운드룰에 따라 공동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민주적인 커뮤니티, 공공재, 공유재를 지향하는 커뮤니티라면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그라운드룰의 요소

  • 적용 범위 : 커뮤니티의 00,00,00 를 결정할 때 적용 (예: 선출하기, 규칙정하기 등)
  • 참여자 기준 : 어디까지 참여할 수 있는지 범위 설정 (예: 커뮤니티 멤버 누구나) 
  • 투표 기간 : 제안 이후 00일 이상 진행 (예: 1주일 / 1개월 등)
  • 투표 성립 기준: 기간 내 전체 멤버의 00% 이상이 참여했을 때 성립 (예: 1%, 5%, 10% 등)
  • 제안 채택 기준: 투표 참여자의 00%가 찬성했을 때 채택 (예: 60%, 70%, 100%)
  • 기타 규칙

 

빠띠에서 해 보기

  1. 그라운드룰의 초안을 위키 게시물로 작성합니다.
    • 제목에 "(초안)그라운드룰"이라고 입력합니다.
    • 내용에 이 위키 상단에 있는 그라운드룰의 정의를 복사해서 붙여 넣습니다.
    • 의견을 요청한다는 간단한 문구를 넣습니다.
    • 룰의 초안을 작성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하고 짧은 문장의 불릿 형태 룰을 궁리해서 적어 놓습니다.
    • "규칙" 폴더를 만들어 위키 게시물을 옮겨 놓습니다. 
    • (셈플)
  2. 이 게시물을 공지로 올립니다.
  3. 빠띠 멤버들과 함께 초안을 수정해나갑니다.
    • 멤버들이 직접 수정하게 유도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무리하지 않습니다.
    • 댓글로 받은 멤버들의 의견을 오거나이저가 위키에 대신 반영하는 것도 좋습니다.
  4. 토론이 어느 정도 끝나면 1차 그라운드룰을 정리한다고 선언합니다.
    • 토론을 정리할 시점은 해당 빠띠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 제목을 "그라운드룰"이라고 수정합니다.
    • 댓글로 @all 멘션을 적어 모든 멤버에게 알립니다.
    • 그라운드룰을 적은 게시물을 공지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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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멋지군요. 빠띠에서 해보는 방법을 구체화 해봤어요.
@초록머리님이 위키 내용을 고쳤습니다.

일상 민주주의 스터디

Introduction

 
 
  • 빠띠 팀에서 일상 민주주의를 주제로 학습한 자료들을 모은 책입니다.

  • 누구라도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contact@parti.xyz 로 문의해주세요.

  • 이 자료는 https://union.parti.xyz/p/democraticlife 에도 공유됩니다.

도민 퍼스트회

 
 

2017년 1월 23일 창당된 일본의 지역 정당으로, 20대 도쿄 도지사 고이케 유리코가 대표를 맡고 있다. 2016년 10월 30일 고리케 유리코가 설립한 정치인 양성 사설 학원인 희망의 주쿠가 모태다.

"고이케 지사는 30일 ‘희망의 주쿠’ 개강식에서 “멋진 도정(都政·도쿄의 행정), 멋진 일본 정치를 만들어 가고자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비평가가 아니라 실제로 플레이어가 돼 참가할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치 현장에서 활동할 인재를 키워 정치세력화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힌 셈이다.

2017년 7월 치뤄 진 도쿄 도의 선거에서 총 127 의석 중 49석을 얻어 자민당(아베 총리의 소속 정당)을 대상으로 압승을 거두었다.

고이케 유리코

현직 도민퍼스트회의 당 대표이자 도쿄 도지사이다. 2007년 일본의 최초 여성 방위 대신(일본의 자위대 등 안전 문제 총괄)으로 취임했다. 뉴스 캐스터 등으로 활약하다가 1992년 일본신에 입당하면서 정치계에 발을 디뎠다.

정책
  • 쿨비즈 캠페인 : 2005년 실시한 에어컨 절약을 위해 옷을 가볍게 입자는 캠페인으로 국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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