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서울숲 야간피크닉 가이드

- 필수품: 방수돗자리(저녁에는 이슬이 내리니까 패브릭X), 조명이나 랜턴(이케아LED촛불 추천)

- 화장실 위치: 메인광장에서 바닥분수 방향으로 나가서 오른쪽 공원내 편의점 옆, 언더스탠드애비뉴, 갤러리아포레 1층 상점가 빈스앤베리 옆 출입구
※ 언더스탠드애비뉴, 갤러리아포레는 22시 이후 문을 닫는 것 같아요.

- 모이기 좋은 곳: 서울숲 바닥분수. 네이버 지도앱에서 검색하면 나와서, 찾아오기 좋습니다. 여기서 우선 모이고, 잔디밭으로 같이 이동하면 좋아요.

- 포지셔닝: 가로등이 적당히 비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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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다음 모임은 다른 곳에서 열릴 수 있지만 일단 기록!
"모이기 좋은 곳: 서울숲 바닥분수" 를 추가해봤어요 ㅋ
마니마니 건강하고 유쾌한 빠띠를 만들기 위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마니마니 건강하고 유쾌한 빠띠를 만들기 위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데이지 저도 참여하고 싶었는데 가을피크닉! 다음번엔 꼭 참석하겟습니당 ㅎㅎ
활동가는 의외로 수줍음이 많다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네지다노프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밤에 찍은 사진이라 잘 보일진 모르겠네요. ^^;;

데이비드 브룩스가 쓴 <인간의 품격>이라는 책의 서두에  써있는 내용인데 부끄빠띠 여러분과 내용을 공유하고 싶어 올려봐요. 

그의 주장에 공감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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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지다노프 우리는 아담2가 되어야겠죠? ㅎ
아담... 저는 왜 '사이버가수'가 생각날까요...이런...ㅎ
풍년 @씽 4차 혁명시대에 소환된 사이버가수 아담; 덕분에 저는 세기말의 Y2K 대란이 생각났어요.
데이지 아담2가 많은 부끄빠띠! ㅎㅎ
네지다노프 이...이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ㅋㅋㅋ
@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어제 @데이지 님이 소개해주신 행사 이름이 "책들고 숲으로"던데, 

마침 제가 사는 동네에서도 비슷한 이름의 행사가 열리네요. 

'작은것이아름답다'에서 여는 <숲을 살리는 길책방> 입니다. 

1인 책방을 모집한다길래, 충동신청 해버렸네요. ㅋㅋ

(9월 29일, 10월 20일, 11월 10일 오후 2시에서 저녁 6시에 성북동 놀러오심 저를 만나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http://jaga.or.kr/?p=11439

"내가 읽고 가지고 있는 책들로 여는 작은 책방,
1인 1책방이 모여 만드는 ‘숲을 살리는 길책방’이
올 가을, 성북동에서 열립니다.
1인 1책방, 책방주인을 모집합니다.

숲을 살리는 길책방은 서로 책을 판매, 교환하며
책의 소중함, 책읽기의 즐거움을 나누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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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씽의 책방 이름은 뭘까... 궁금하네요!
“씽의 책방” 좋네요 ㅎㅎ
풍년 @씽 순식간에 작명!
@풍년 감사합니다. 너무 좋네요 ㅋㅋㅋ
데이지 오 숲길책방 좋으네요 ㅎㅎ
빠띠후니 오! 너무 좋네요 :D
9/29 1회는 취소되었다네요. 다음달부터 한대요 ㅎ
@풍년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부끄빠띠 여러분이 좋아하실 것 같은, 서울숲가을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 서울숲은 부끄빠띠의 아지트니까요🤟🏾

#책들고숲으로

#서울숲가을페스티벌

http://seoulforest.or.kr/1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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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지다노프 오오. 이런 행사가 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부끄빠띠의 아지트, 서울숲. 페스티벌 때 번개해도 좋겠군요 ㅎ
풍년 아지트라는 표현이 너무 좋아요! 왠지 부끄빠띠가 갤러리아포레의 앞마당을 스쾃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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