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 3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언유주얼 서스펙트 페스티벌' 이란 행사인데요, 저도 기록하고 세션 하나를 여는 콜라보레이터(협력자?)로 참여해요. 저희 세션은 마감되었지만, 여기 보면 정말 다양하고 흥미로운 세션들이 열려요.

뭔가 '이런 생각을 나 말고도 또 하는 사람이 있었단 말이야?' 이런 느낌, 또는 '이런 신박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랄까요. 아직 참가신청이 열려있는 세션들도 있으니 관심있으심 보셔요~

https://theunusualsuspectsfestival.com/seoul-2018-festival-schedule/

다시 생각해보니 "활동가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라는 세션도 하나 열 걸 그랬네요. 활동가의 생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 는 얘기를 엄청 많이 듣고, 나누고 다니거든요. 겨울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자리나 모임이든 교육이든 만들어볼까라는 생각도.. 하는데 과연 할 수 있을지. ㅜㅜ  관심있는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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