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님이 위키 제목을 고쳤습니다.

[11/2 모임] Remote Workers: 사무실 없이 원격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만남

Remote Workers: 사무실 없이 원격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만남 

리모트워킹을 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 기대와 현실, 각 조직의 문화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시간표 

  • 18:00-19:00 준비시간 
  • 18:50-19:00 모이는 시간 
  • 19:00-19:10 [인사] 언유주얼 서스펙트, 오늘의 순서, 빠띠 소개, 그라운드룰  
  • 19:10-19:30 [체크인] 서로 소개하기
  • 19:30-20:15 [1부] 안님들과 이미님들이 만나는 시간
    • 주제1. 내가 리모트워킹을 하고 싶은 이유
    • 주제2. 내가 리모트 워킹을 하며 힘든 점 혹은 걱정되는 점
  • 20:15-20:25 자유 시간
  • 20:25-21:00 [2부] 다함께 나눠보는 리모트워킹 문화와 규칙
    • 2~3개 조직에서 리모트 문화와 규칙을 5분씩 소개하고 다 함께 Q&A를 해보아요
    • 조직1: 빠띠
    • 조직2: 신청을 받습니다!
    • 조직3: 신청을 받습니다!
  • 21:00-21:10 [마무리 & 회고]

 

[신청받습니다] 리모트 조직의 문화를 소개해주실 분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2부 "다함께 나눠보는 리모트워킹 문화와 규칙" 시간에 5분 정도 본인 조직의 문화를 소개해주실 분이 계실까요? 가볍게 리모트를 위해 갖고 있는 규칙 2~3가지를 이야기해주시면 됩니다.

신청란

1. 고혜영(혜룡) / 슬로워커

2. 이름 /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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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쩐 @혜룡s 저희 모임 2부에서 그동안 제주에서 경험하신 리모트 조직 문화 이야기 해주시는 것 어떠신가요?
혜룡s 제가 속한 회사가 리모트로 업무를 하는 곳은 아니었지만, 리모트로 일하는 회사들에 소속된 분들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토대로 몇몇 사례 소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오토매틱스, 해커파라다이스 그룹, 카일루아, 시소, 기타 리모트로 일하는 프리랜서를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들의 업무 방식과 생각, 문화등을 간략히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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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룡이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회고] 오늘 리모트워커스 모임 어떠셨나요?

후기와 회고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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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지금 이 시대의 다양한 노동의 모습을 압축해서 만난 느낌입니다ㅋ 제가 하고 있는 리모트 워크 생활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대충 대충 하던 시간측정을 제대로 잘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소중한 시간,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휴르 공간, 진행자, 참여자, 주제, 진행방식이 조화롭게 엮여서 대화 자체로 좋은 시간이었어요! (못 오신 분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리모트 워킹의 정도를 수치화해서 몸을 움직여 줄을 서고 재배치하는 체크인부터 좋았고요. 스탠딩 회의-항해일지-회고와 같이 중요한 일정들을 루틴화해서 리듬을 만든다거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헌신을 중요히 여긴다거나, 민감할 수 있는 심급의 대화도 기꺼이 나눈다는 것, 이메일부터 면대면까지 커뮤니케이션의 위계를 나누어 관리한다던 빠띠의 이야기들이 돌아가는 길 기억에 남네요. 좋은 말씀 나눠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이야기 재밌게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당.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기본적인 방식은 아까 @백생 님께 말씀드린 대로 공개되어 있어요. 규칙은 간단해야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https://parti-xyz.gitbook.io/hello-parti/6
휴르 오늘 마지막에 참여자 한 분이 추천해주신 위키 서비스 이름을 아시는 분이 계시나요? 비슷한 이름으로 찾아봤는데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이름을 잘 못 기억했나봐요!
notion 이었던 것 같아요!
휴르 @씽 감사합니다!
이레 하나의 리모트 워크지만 정말 다양한 생각, 다양한 환경에서 이뤄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네요. :) 빠띠와는 다른 문화에서 리모트 워크를 고민하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시간이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함께 고민하는 분야가 비슷비슷 하구나 하는 걸 느끼면서 괜시리 안심?이 들기도 했구요. ㅎㅎ 개인적으로 서울살이를 벗어나며 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말, 격공하면서 들었네요 (크크)
한편으론 내 환경적인 한계 혹은 나의 삶, 지속성을 고민하는 분들이 모인 자리 같았어요. 리모트 업무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니까요. 짧은 시간이지만 만나 뵐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 다음엔 더 풍성한 이야기거리 들고 더 편하게 만나고 싶어요!
혜룡이 원격 근무을 하고있는, 병행하는, 하지믄 않지만 하고싶은 분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모두 비슷한 고민과 바라는 점이 겹쳐서 신기했어요! 점점 원격으로 일하는 것이 낯설지 않은 듯 합니다. 원격의 장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어요. 또 원격 근무를 위해서 어떤 장치들이 필요한 지 알 수 있었고요! 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초록머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스페이셜이라는 AR(증강현실) 협업플랫폼이 나왔다고 하네요. 

이런 게 있으면, 지금 일하고 있는 방식에서 어떤 게 대체될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한번 감상해보시죠 ㅎㅎ

https://youtu.be/PG3tQYlZ6JQ

YOUTUB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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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머리 Welcome to the future of collaboration !
@징타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전신청] 언유주얼 서스펙스 페스티벌 서울 

Remote Workers: 사무실 없이 원격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만남 

 

빠띠는 사무실이 없습니다. 서울, 제주, 일본에 있는 빠띠 활동가들은 리모트(원격)로 일하면서 실험하고, 배우고, 고민거리를 나눕니다. (내년이면 영국에서 활동하는 동료가 생깁니다.)
 

우리의 질문은 

  • 왜 원격으로 일하게 되셨나요? 
  • 현실적인 이유 때문이셨나요? 혹시 원격노동이 조직의 비전과 연결된 점이있나요?
  • 원격으로 일하며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나요? 
  • 조직-개인 밸런스는 괜찮으신가요? 어떻게 맞추고 계신가요? 
  • 원격으로 일하며 여전히 아쉬운 점이 있나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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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생 백생 / 플루토 네트워크 /sanghyun@pluto.neteork / 아주 가끔 / 15개월 / 리모트로 일할 때 화상회의의 한계라던가 업무 분위기의 부재 등을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리모트 워크를 지향하시는 근본적인 이유 궁금합이다.
찐쩐 sanghyun@pluto.network 이메일 주소는 이거일것 같은데, 확인 부탁드려요~
백생 @찐쩐 앗 그렇네요 오타가 ㅠ
boyhood 소년 / 카우앤독 / boyhood@cowndog.com / 아니오 / 원격근무를 하는 사람이 원격근무를 하지 않는 사람과 소통해야하는 경우 (ex. 외부 클라이언트 미팅, 협력사 미팅 등) 의 해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밍 / 900km, 경기상상캠퍼스 / 900kmbooks@gmail.com / 쉐어 작업실에 입주 중이긴 하지만 거의 아무데서나 일합니다 / 약 2년 / 회사 조직생활에 대한 회의감 때문에 1인으로 일하고 있지만 혼자 일하고 싶다는 뜻은 아닙니다. 함께 공감하고 일도 나눌 수 있는 동료를 만나고 싶어요. 또 혼자 일하면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끼니도 거르게 되고. 스스로 생활패턴&업무패턴 만드는 노하우들이 궁금해요.
휴르 휴르 / A-writers, 모레의 학교 / valhalla.host@gmail.com / 네! / 2년 / 실시간으로 소통할 이슈가 있을 때 서로 불편을 느끼지 않고 효과적으로 온라인 미팅 일정을 조율하는 방법, 리모트 워커와 현장에 모여있는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고 효과적으로 온라인+오프라인 회의하는 방법, 몸이 함께 있지 않아 쉽게 잊혀지는 약속들을 자연스럽게 상기하는 방법, 온라인 티타임과 같이 리모트 워커들이 자신들의 감정을 안전하게 드러낼 수 있는 문화와 관계성을 만드는 방법 같은 것들을 요즘 고민하고 있고요. 리모트 워킹의 한계라고 누군가 얘기하는 것들도 기술적 가능성을 통해 멋지게 넘어서거나 껴안을 수 있지 않을까 같은 고민들을 해요!
ohmygod4239 김지영 / 사회복지사 / ohmygod4239@gmail.com / 아니요 / 리모트 워크를 하는 분들의 일상은 어떠한지, 리모트 워커분들이 속한 곳은 어떤 곳인지, 리모트워크 시의 팀원들 간 결속력은 어떻게 유지하는지, 대인관계에서의 어려움은 없는지 등 리모트워크에 궁금한 점이 너무나도 많은 한 사람입니다!언젠가 리모트워크를 할수 있길 바라고 있구요^^
dk_ 이동균(DK) / 아르콘, '디지털라이프스쿨'이라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leestyle25@naver.com / 아닙니다. /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1. 리모트로 일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2. 리모트 워킹을 초기 창업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해본 적이 없어서 그 방법론을 알고 싶습니다. 3. 리모트 워킹을 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알고 싶습니다.
한 자리 남았습니다!
징타 징타 / 하자센터, 영상작업자 / gozingta@gmail.com / 사무실 근무를 기본으로, 업무 상황에 따라 진행했습니다. / 6개월 중 20일 정도 / 일하는 곳 여건에 맞추어 부분적인 원격근무를 제안하려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디지털 기반의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편의보다도 더 잘 효율적으로 많이(!?) 일하고 싶다는 연장에서 생각하고 있구요. 같이 일하는 것이 꼭 얼굴을 맞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나, 처음 시작하고 제안했을 때의 어려움과 오해들에 대해 실제 원격근무를 해오셨거나 고민중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yeon2010 연풀/SRC,환자상담사/germ515@hanmail.net / 그간 당양한 형태의 일과 쉼이 있었는데, 나에게 맞는 일의 형태를 찾아보니 역시 1인 역할이 맞는 것 같습니다. 느슨한 형태의 원격 업무와 함께 공유부분은 가끔 오프라인도 일의 필요충분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일의 형태에서 균형과 일처리과정에서 중요한 접점을 모색하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이런 자리가 있어 모두에게 도움이됩니다.
이것으로 접수 마감하겠습니다. 관심갖고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 빈 자리가 생기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불참자가 생기면 연락주세요! 우선 나누고싶은 이야기 올리겠습니다.
꿀 / 문화예술 관련 기획,연구 / artree23@gmail.com / 네 / 1년 반 / 1. 요즘 부쩍 생각을 나누고 공감하고 점심을 함께 할 동료가 그립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시는지요? 2. 직장생활을 하던 때보단 삶에 대한 만족감이 높습니다. 그러나 일의 내용이나 난이도, 코워커가 누구인지에 따라 리모트로 일하는 것이 효율이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효과적인 리모트 워킹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3. 새로운 조직 구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리모트워킹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동료애, 소속감, 신뢰 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꿀 저희가 대기자 분들도 우선 참석확정 해드렸습니다. 금요일에 뵐게요~
https://parti.xyz/posts/23973 모임 공지를 올렸습니다. 리모트로 일하고 계신 분 중에 본인 조직의 문화를 가볍게 소개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빠띠도 소개할 건데요, 다양하게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choi 사정이 생겨 못오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초이 / 일본상공회의소 / wwwhhhooo@naver.com / 네 지난 2년간 일해왔습니다 /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부분, 비슷한 성향을 가진 조직 및 프로젝트를 찾아 지원하는 방법 등에 있어 저만의 노하우와 다른 분들의 지혜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hoi 초이 님, 안녕하세요. 참석 확정되셨습니다! 혹시 금요일 모임에서 초이 님의 조직에서 리모트 워킹과 관련된 문화, 규칙, 약속 같은 것들을 5분 정도 가볍게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다양한 조직 사례를 들어보려고 하거든요. https://parti.xyz/posts/23973 여기 타임테이블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chuckleju 저도 혹여 빈 자리가 생기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불참자가 생기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누고싶은 이야기는
chickleju/Give2Asia, 미국 사회공헌 재단 / chuckleju@gmail.com / 네 / 4개월 차 / 1.리모트 워킹이라는 새로운 환경 뿐 아니라 한국인은 저 혼자 이기 때문에 다른 문화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교감하는 방법을 혹시 이미 경험하신 분이 있다면 그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2. 공감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chuckleju 저희가 대기자 분들도 우선 참석확정 해드렸습니다. 금요일에 뵐게요~
찐쩐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신 분들에게 이번주 안으로 이메일 드립니다. 혹시 참석이 어려운 분에게는 이 댓글 아래 대댓글로 불참을 알려주세요.
징타 저녁에 일때문에 다른 업무가 생겨 못가게 됐습니다.. 아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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