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글쓰기 중에서 사회문제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할 때애는 자료 분석 과정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기초적인 자료 분석 방법을 잘 알고 있다면 보고서를 작성할 때 더 쉽고 효과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링크는 여러 분석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 싸이트 입니다.  

http://lab.newsj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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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해서 기사를 쓰거나 보고서를 쓰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따옴표 치고 받아쓰기만 해서는 곤란합니다. 또한 그런 기사나 자료를 2차로 받아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변상욱] 세 가지가 빠진 거죠. 이언주 의원이 인터뷰를 하면 그 자리에서 ①기자들이 ‘우리를 불러놓고 이걸 설명하는 이유가 뭐냐? 이게 무슨 의미를 갖는 거냐? 우리 정치사에서, 우리 한국의 지금 이 상황에서?’라고 물어야 하는데 안 물었고 받아쓰기만 하고 끝났고. ②그 다음에 이것을 가지고 기자들끼리 둘러앉아서 ‘저 사람 대체 왜 저랬을까? 왜 요새 맨날 저러는 거야?’ 자기들끼리 토의를 해야 하는데 안 했고. ③회사에 갖고 들어와서 데스크와 에디터와 기자 사이에 ‘그 의원이 계속 그러는 이유가 뭐야? 그걸 맨날 그렇게 받아쓸 거야? 아니면 이게 의미 있는 정치 기사야, 아니야?’ 이것에 대해서 토론을 해야 하는데 토론 안 한 거죠. 그러니까 단계별로 계속 거쳐야 할 것들을 하나도 안 거치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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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의 표절 문제가 보도되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17038&ref=D

대학과 대학원에서 연구 윤리의 중요성을 잘 가르치지 않습니다.

나가아 대학원에서는 공공연하게 대필 논문으로 학위를 주기도 합니다. 

이번 사건은 '신학서적 표절반대' 모임의 문제제기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구윤리 뿐만 아니라 사회 영역 각 분야에 이런 깐깐한 비평그룹의 활동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

이 목사는 "표절은 한 사람의 명예욕을 충족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정당한 연구 경쟁으로 교수가 돼야 할 사람을 가로막고, 정직한 교수에게 배워야 할 학생들의 교육 기회도 박탈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표절한 저서, 학술 논문이 남아 있으면 후학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연구의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다"며 "서울대와 배 전 교수의 대응을 보면 어려운 싸움이 될 것 같지만 꼭 바로잡아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15492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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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항공기 사고가 날 때마다 등장하는 ‘통계적 사실’이 있다. “그래도 비행기가 교통수단 중 가장 안전하다. 비행기가 위험하다는 것은 한꺼번에 대량 사망자가 발생하는 데 따른 착시일 뿐이다.” 상식의 허를 찌르는 의외성에 눈길이 가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기준을 여행 거리로 놓으면 맞다. 비행기 사고 사망자는 10억㎞당 0.05명으로 버스·기차·선박·자동차보다 훨씬 적다. 그러나 이용객 수를 기준으로 하면 완전히 달라진다. 이용객 10억 명당 사망자는 버스 4.3명, 자동차 40명인 데 비해 비행기는 117명이다(영국 ‘모던레일웨이’ 2000년 통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5&aid=0002865613&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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