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에서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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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안전한 먹거리는 우리 생활과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GMO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농약이나, 벌레, 추위에 강하도록 유전자를 변형시킨 식물인데요, 우리나라는 일본과 함께 GMO수입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한 명이 20킬로그램, GMO옥수수는 25킬로그램이나 먹고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이 GMO의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아서 불안의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제품에 어떤 GMO 농산물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정확히 알려달라는 것은 정당한 요구입니다. 지금은 아주 일부만 알려주고 있구요.
달리 되려 이런 표시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진정으로 궁금하네요.
seamire 원산지, 첨가물 종류, 원재료의 양 등등 식품 원재료에 대한 정보는 언제나 소비자의 관심사입니다. GMO 여부도 당연히 소비자에겐 주요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는 정보입니다. 안전성 여부는 둘째고 80~90% 사람들이 궁금하다는데 왜 표시하지 않는걸까요?
라푼젤 @seamire 그러게요. 소비자의 알권리 주장은 당연한건데, 왜 반영되지 않고 있는 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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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o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몇몇 분들이 의원들의 발의 통과율이 엄청 낮은데, 과연 국회 입법을 모니터링 한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느냐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첫 사진은 의원입법의 가결률입니다.
"대안반영폐기"에서 폐기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입법안이 적용안되어 사라지는 줄 알지만 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61216477647322

따라서, 하루 평균 27건 발의된다고 했을 때, 1주일 평균 130여건이 되며
일주일에 발의된 법안의 경우 20% 가결된다고 할 때, 한주에 27건이 입법안이 적용됩니다. 결코 무시 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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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o @초록머리 https://newstapa.org/43609
입법 모니터링(감시)를 하려는 본뜻은 입법활동에 들어가는 필요없는 세금을 줄이고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가결 확률 없는 (혹은 의지가 없는)”입법, 정책을 개발하면서 비용을 세금으로 지출한다면 이 또한 쓸데없는 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면 소위 실적쌓기용 전시입법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회사 발언, 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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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출마 자리에 모이는 남성들은 투자자로 볼 수 있네요.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남성 정치인의 출마 자리에는 그 익숙한 ‘학연, 지연, 혈연, 조직’으로 연결된 남성들이 거의 ‘투자자들’처럼 몰려드는데 여성 정치인의 자리에는 그 흔한 동문도, 고향 선후배도, 문중 사람들도 무관심하고 조직도 없다는 것이다. 이제 제발, 동문회, 고향 선후배, 문중 사람들, 그리고 조직 사람들이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길 바란다. 그 이름과 얼굴을 당당히 드러내는 서지현들이, 꼴페미, 애송이, 운전도 못하는 신지예들이 차마 그 이름을 부르기를 삼가야 했던 권양들의 시대를 지금 포맷하고 있다. 민주주의는 이제사 이렇게 오고 있다. 낭만 운운하며 투덜거리고 있을 때가 아닌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30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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