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에서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해야합니다.”

29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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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안전한 먹거리는 우리 생활과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GMO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농약이나, 벌레, 추위에 강하도록 유전자를 변형시킨 식물인데요, 우리나라는 일본과 함께 GMO수입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한 명이 20킬로그램, GMO옥수수는 25킬로그램이나 먹고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이 GMO의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아서 불안의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제품에 어떤 GMO 농산물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정확히 알려달라는 것은 정당한 요구입니다. 지금은 아주 일부만 알려주고 있구요.
달리 되려 이런 표시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진정으로 궁금하네요.
seamire 원산지, 첨가물 종류, 원재료의 양 등등 식품 원재료에 대한 정보는 언제나 소비자의 관심사입니다. GMO 여부도 당연히 소비자에겐 주요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는 정보입니다. 안전성 여부는 둘째고 80~90% 사람들이 궁금하다는데 왜 표시하지 않는걸까요?
라푼젤 @seamire 그러게요. 소비자의 알권리 주장은 당연한건데, 왜 반영되지 않고 있는 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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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회 관심은 장관 임명관련 청문회.

그런데 이 청문회가 정치인들, 정당들의 존재감 드러내기 경연장 같네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꼭 탈락.

반드시 한 명은 탈락시켜야 한다는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 것이 아닌지 의심마저 드는 그분들의 모습에 한숨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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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출마 자리에 모이는 남성들은 투자자로 볼 수 있네요.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남성 정치인의 출마 자리에는 그 익숙한 ‘학연, 지연, 혈연, 조직’으로 연결된 남성들이 거의 ‘투자자들’처럼 몰려드는데 여성 정치인의 자리에는 그 흔한 동문도, 고향 선후배도, 문중 사람들도 무관심하고 조직도 없다는 것이다. 이제 제발, 동문회, 고향 선후배, 문중 사람들, 그리고 조직 사람들이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길 바란다. 그 이름과 얼굴을 당당히 드러내는 서지현들이, 꼴페미, 애송이, 운전도 못하는 신지예들이 차마 그 이름을 부르기를 삼가야 했던 권양들의 시대를 지금 포맷하고 있다. 민주주의는 이제사 이렇게 오고 있다. 낭만 운운하며 투덜거리고 있을 때가 아닌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30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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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o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hemio 님의 글 ( https://parti.xyz/posts/20091) 을 보고 국회 입법예고시스템 사이트를 좀 둘러보다가... 늘 짜증나는 부분을 보고 또 짜증나고 말았네요. 

왜 <의견등록 란>이 늘 이런 모습이어야 할까요ㅠ. 이해관계에 얽힌 집단이 몰려와서 도배하는 것 같은데요. 국회에서 공론화 공간을 제대로 운영하려 하지 않고 방치한다는 느낌마저 드네요.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http://pal.assembly.go.kr/attention/readView.do?lgsltpaId=PRC_X1M8Y0J4X1W2P1J0M5F4E1W9V3I8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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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o @시스 제가 실현하고자 하는 "숙의민주주의"입니다. 시간되실 때 읽어보시면 제가 하려는바를 이해 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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