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에서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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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안전한 먹거리는 우리 생활과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GMO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농약이나, 벌레, 추위에 강하도록 유전자를 변형시킨 식물인데요, 우리나라는 일본과 함께 GMO수입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한 명이 20킬로그램, GMO옥수수는 25킬로그램이나 먹고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이 GMO의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아서 불안의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제품에 어떤 GMO 농산물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정확히 알려달라는 것은 정당한 요구입니다. 지금은 아주 일부만 알려주고 있구요.
달리 되려 이런 표시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진정으로 궁금하네요.
seamire 원산지, 첨가물 종류, 원재료의 양 등등 식품 원재료에 대한 정보는 언제나 소비자의 관심사입니다. GMO 여부도 당연히 소비자에겐 주요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는 정보입니다. 안전성 여부는 둘째고 80~90% 사람들이 궁금하다는데 왜 표시하지 않는걸까요?
라푼젤 @seamire 그러게요. 소비자의 알권리 주장은 당연한건데, 왜 반영되지 않고 있는 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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